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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25()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

[]9:17 그가 폭풍으로 나를 치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깊게 하시며 

[]9:18 나를 숨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을 내게 채우시는구나 

[]9:19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면 누가 그를 소환하겠느냐 

[]9:20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온전할지라도 나를 정죄하시리라 

[]9:21 나는 온전하다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9:22 일이 다 같은 것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9:23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 

[]9: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넘어갔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려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9:25 나의 날이 경주자보다 빨리 사라져 버리니 복을 볼 수 없구나 

[]9: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먹이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9: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불평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지라도 

[]9:28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나이다 

[]9:29 내가 정죄하심을 당할진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 

[]9: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하게 할지라도 

[]9: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9:32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으며 함께 들어가 재판을 할 수도 없고 

[]9:33 우리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9:34 주께서 그의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의 위엄이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하시기를 원하노라 

[]9: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

지난 시간 저는요~ 욥의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는 삶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중요한지를 설명드렸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특별히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론"적인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우리 인간은요~ 구원에 관하여서는~

  • 우리 스스로 구원을 선택할 수도~ 또한 구원을 이룰 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 오직 우리의 구원을 주관하시고 계획하신 분은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거죠?

  • 그리고요~ 지금도 내 안에서 나를 떠나지 않으시고 나를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에 가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들에겐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이렇게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 그것을 다른 말로 우린요~

    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는 삶이라고 표현해 볼 수 있겠지요?

  • 그 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는 삶이 어떤 삶인지~ 오늘 욥기서의 말씀을 통해서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요~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넘어갔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려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첫번째 교훈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주세요~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은? 절대주권자이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기 24절 하반절을 보세요~ 욥이 고백합니다.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 그렇습니다.

  •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우릴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이 말이죠?

  • 그렇기 때문에 우린요~ 철저하게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저희집에 가면요? 강아지 한마리가 있습니다.

  • 굉장히 극성스러운 푸들인데요~

  • 이 녀석은요~ 그렇게 극성스럽게 돌아다니는데요~ 그러다가도요~ 제가 집에 딱 들어가면요? 저만 바라봅니다.

  • 왜요? 그 녀석에겐 제가 절대 주권자"이기 때문에 그래요~

    • 제가 밥을 주죠?

    • 제가 간식도 주고요~ 물도 줍니다.

    • 제가 아니면요? 이 녀석은 죽어요~

       

  • 그러니, 제가 집에 들어가면요~ 저만 졸졸졸 따라다닙니다. 저만 바라봐요~

  • 어쩔땐요~ 그렇게 바라보는 그 눈빛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 어찌나 저만 뚤어지게 쳐다 보는지요?

 

  • 그러다가요~ 간식시간이 됐는데 안주쟎아요? 난리가 납니다.

    • 막 저에게 달려들어서 발로 차고요~

    • 간식이 들어 있는 케비넷을 말로 막 긁고요~

    • 그래도 안주면? 낑낑대면서 짖기 시작합니다.

    • 그러면요? 시끄럽고 귀챦아서 줘야 해요~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죠?

  • 욥이 고백합니다.

  • "그가 아니시면 누가 할 수 있으랴!"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은 바로, 이런거죠? 하나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시대때에요~ 불뱀에 물려서 죽음에 이르던 사람들이요~

    • 모세가 세워놓은 놋뱀을 바라봤을 때에 고침받아 살아났던 것처럼요~

    •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입니다. 30, 3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하게 할지라도 

[]9: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그렇습니다. 두번째 메시지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은?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삶이다!"

 

욥의 고백과 비유가 너무나 마음에 와 닿지요?

  • 30, 내가 물로 내몸을 깨끗하게 씻을찌라도요~

  • 31, 주깨서 나를 개천에 빠뜨리시면? 어쩔 수 없다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십자가를 바라본 다는 것은요?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들에게 하나님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방금전에 제가 저희집 강아지 이야기를 좀 해 드렸는데요~

  • 저의 목양실에 들어가보면요? 어항이 있습니다. 그 어항안에 있는 물고기들이요~

  • 이 녀석들도요~ 저만 바라봐요~

  • 왜냐면요? 제가 없으면 살 수가 없는거죠?

  • 제가 밥도주고요~ 제가 청소도 해 주고~ 제가 다 보살펴 줍니다.

 

  • 여기 먼 곳에 출타해서 몇일 목양실을 비울 때도요~

  • 요즘은 너무 좋은 시대에요~

  • 자동으로 하루에 한두번씩 물고기 밥을 주는 기계가 있습니다.

  • 그거 설치해 놓고 가면요? 알아서 하루에 두번씩 밥을 줍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 제가 없으면요? 저의 목양실에 있는 물고기들이 살 수가 없는 것 처럼요~

  •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이 안계시면요? 우린요 살 수 없음을 인정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내 힘으론 도져히 살 수 없음을 고백하는 성도를요~

    •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축복해 주십니다.

    • 그렇게 하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여러분 모두에게요~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임하게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3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9: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두려움과 걱정을 떨쳐버린 사람이다!"

 

  • 35절을 보세요~ 욥이 고백합니다.

  • 두려움없이 말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미 사망권세를 이기신 예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는데요~ 우리에겐요 두려움은 필요없습니다.

  • 여러분 그렇거 같아요~

  •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고 필요 없는 것들이 있어요~

    • 다시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 우리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신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하나님 한분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요~ 우리들에게 필요없는 것들이 있어요~

  • 그건요? 두려움이예요~ 걱정이예요~ 근심입니다.

  • 이런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과 근심은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 그냥 버러버리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예수님은요~ 우리들에게 이렇게 권면하고 계세요~

  •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번 한주간도요~ 생명의 십자가만 바라보시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 생명의 십자가는 바로, 예수그리스도~ 우리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십자가를 바라보며 사는 여러분 모두에게요~

  • 두려움이 떠나가고~ 기쁨과 소망만 넘쳐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4 2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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