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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4 27()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자!

[]10: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0: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0: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내 눈이 보기 때문이니이다 

[]10: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젊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놀라움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10: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하는 자를 바꾸어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번갈아서 치는 것 같으니이다 

[]10: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찌함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셨더라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10:19 있어도 없던 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겨졌으리이다 

[]10: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 

[]10: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 

[]10:22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

우리가요~ 신앙생활을 하면서요~

하나님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과~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요~

하늘과 땅차이죠?

 

마치 우리가 운동을 할 때도 이와 비슷합니다.

  • 예전에 제가요~ 미국에 있었을 때요~

  • 제가 섬기던 교회에서 부목사님들과 함께 테니스 이야기를 하다가요~

  • 한번 쳐보자결심을 하고~ 매 주 화요일마다 동네 테니스 코트에 함께 모여서 테니스를 쳤는데요~

  • 거기 모인 모든 목사님들 모두가요~ 테니스를 처음 쳐본 분들이였습니다.

  • 저도 마찬가지 였구요~

 

  • 그러니, 이런 왕초보들이 모여서 테니스를 치려니까요~

  • 공을 치기 보다는~ 공을 주으러 다니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는 거죠?

  • 테니스가요~ 재미가 없는 겁니다.

 

그러던 차에요~

  • 교회에서 테니스를 아주 잘 치는 집사님 한분이 계셨는데요~

  •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해드렸더니~ 저희 목사님들을 위해서~ 특별히 레슨을 해 주시겠다는 겁니다.

  • 그렇게 해서 레슨을 한달 두달 세달 진행을 하면서요~ 점점점 테니스가 어떤 운동인지를 배우게 됐습니다.

     

  • 그러니까요~ 테니스가 너무나 좋은 거예요~

    • 이제 공도 라켓에 맞고요~

    • 쎄게 때려서 공을 넘기기도 하고요~

    • 써브도 그럴듯하게 넣게 되고~

    • 매주 한번 있는 테니스 모임이 너무나 행복한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제가요~ 테니스가 뭔지 몰랐을 땐~ 테니스가 재미가 없었죠?

  • 맨날 공만 주으러 다니고요~ 테니스를 치는 것이 힘듭니다.

 

  • 그런데요~ 레슨을 통해서 테니스가 뭔지를 알고 깨닫게 되니까요~ 재밌어요~ 즐기게 됩니다.

  • 더이상 공만 주으러 다니지 않아도 되요~ 테니스를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이와 동일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 우리가 신앙생활을 얼마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을 결정지을 수 있는 키가 되는 거죠?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욥은 자신의 고통이 너무나 큰 나머지 하나님에 대해서 악간의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젊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놀라움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 욥이 고백합니다.

  • 마치 하나님을요~ "사냥꾼"이 사냥을 즐기는 분으로 묘사하고 있지요?

  • 그러면서요~ 17절을 보세요~

  • 그렇게 사냥꾼처럼~ 번갈아 가면서자신을 사냥하며 치고 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그렇게 우릴 벌주시면서 기뻐하시는 분이 아니시죠?

  • 우리 하나님은요~ 오히려 가슴아파 하십니다.

 

여러분~ "사랑의 매""감정적인 매"는 너무나 다른 거죠?

  • 하나님은요~ 우릴 감정적으로 습관적으로 때리시는 폭력적인 분이 아니십니다.

  •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릴 위해 사랑의 매를 드세요~

  • 그렇게 우릴 때리시는 주님의 눈엔요~ 언제나 눈물이 고여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마치 부모가 자식의 종아리를 회초리로 때리면서 가슴 아파하는 그 모습과 동일하죠?

  • 우리 하나님은요~ 회초리보다는 언제나 우릴 사랑으로 안아주시길 원하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오늘 본문이 알려주고 있는 하나님의 속성 두번째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존중하시는 분이시다!"

 

  • 18절 말씀함께 읽어 볼까요?

  • []10: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찌함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셨더라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욥이 고백합니다.

  • "내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 "주님~ 저를 그냥 죽여 주시옵소서~" 이렇게 고백하고 있어요~

 

  • 욥은요~ 자신이 경험하는 삶의 고통이 너무나 커서요~ 그냥 죽고 싶어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고난과 고통이 너무나 클때는요 ~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이러한 우리의 생각조차도~ 하나님의 은혜를 무시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우리의 목숨은요~ 우리가 함부로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 왜냐면요?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우리의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요~ 이땅의 모든 피조물들의 생명을 존귀히 다루시는 분입니다.

  • 공중의 새 한마리까지도 귀하게 기르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러나 여러분~ 너무나 안타까운 부분은요~

  • 우리나라가 OECD국가중에서 자살률이 1위라는 거죠?

  • 전세계적으로 자살률1위의 자살공화국이라는 오명하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요~

  •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세상사람들에게 전하는 사명입니다.

  • 마치,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과 같이요~ 고난당한 이들을 찾아 돌보는 사역을 우리 교회가 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것은요~ 바로, 복음전도입니다.

  •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삶입니다.

  • 그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님을 사람이 만나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입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릴 내버려 두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 2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 

 

  • 욥이 고백합니다.

  • 그냥 자기를 내버려 두라는 거예요~

 

여러분~ 우린요~ 이걸 알아야 합니다.

  • 누군가 우릴 간섭하면요~ 참 그게 싫어요~

  • 그냥 내 버려 뒀으면 좋겠지요?

  • 저희 집 둘째가 요즘 그래요~ 사춘기가 와서요~ 부모가 간섭하는 것을 정말 싫어 합니다.

  • 그냥 내 버려 두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요~ 부모가 그냥 내 버려 둘 수 있나요?

  • 그러다간요~ 우리 자녀들이요~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 나쁜길로 빠질 확률 100% 입니다.

  • 그러니 부모가요~ 반드시 간섭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기 때문에 간섭하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간섭하지 않으면? 우린요~ 죄악된 길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린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 간섭받을 때가 축복의 때이다! 오히려 감사하자!”

  •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내버려 두시면요? 그것보다 더 큰 저주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러한 하나님의 간섭은요~

  • 우리를 미워해서 하시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히려 그러한 하나님의 간섭은요~ 사랑입니다.

  • 나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시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7 04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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