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0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5 04() 욥의 기도

[]13: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13:21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시오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마실 것이니이다 

[]13:22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내가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 

[]13:23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13:24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주의 원수로 여기시나이까 

[]13:25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라게 하시며 마른 검불을 뒤쫓으시나이까 

[]13: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내가 젊었을 때에 지은 죄를 내가 받게 하시오며 

[]13:27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점검하시나이다 

[]13:28 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짐 같으며 좀 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

욥의 변론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로 바뀌게 됩니다.

오늘 본문 20절부터의 내용은요~ 욥이 하나님을 향해 말하는 신앙의 고백이자 기도입니다.

오늘 이 새벽에 우린요~ 이러한 욥의 기도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해 잠깐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우린요~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소원과 필요를 간구해야 합니다.

2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 욥은요~ 하나님께 두가지 일만은 자신에게 행하지 말아 달라고 간구합니다.

  • 그 두가지가 그 다음구절 21절에 나오죠?

  • 첫번재는 주님의 손을 더이상 내 몸에 대지 말아달라는 간구입니다.

    • 다시말해, 더 이상 자신에게 육신의 질병을 통한 고통을 주지 말아달라는 기도입니다.

    • 지금 욥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 온 몸에 종기가 나는 피부병으로 인해 가려워서 기왓장으로 긁고, 그로 인해서 온몸에서 피고름이 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 이런 고통이 너무 심해서요~ 더이상 육신의 아픔을 겪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기도는요 "주의 위엄으로 더이상 자신을 두렵게 하지 말아 달라"는 기도입니다.

    • 그렇습니다. 육신의 고통도 참을 수 없는 아픔이지만~

    • 정신적인 마음의 두려움도 더이상 참을수 없는 고통으로 욥에게 다가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요~ 욥과 같은 이러한 간구가 있어야 합니다.

  • 바로, 삶의 본질적인 문제들이죠?

  • 우리의 육신의 아픔과 마음의 두려움과 고통~

     

  • 성경은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갈 때~ 주실 것이고, 찾을 것이고~ 문이 열릴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주님께 여러분들의 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아픔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 분명히 우리 하나님은요~ 여러분들의 고통과 아픔을 감찰해 주십니다.

    • 그리고, 치유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욥의 두번째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의 제목은요?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3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의 기도 속엔요~ 반드시 이러한 내용의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 바로, "회개"에요~

  • 우리가요~ 하나님께 간구하며 나아갈 때요~

  • 반드시 이러한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되야~ 응답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데요~

 

여러분~ 아침에 티비를 보다보면요~

  • 건강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 언젠가 우리의 피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보고 많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 우리가요~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 바로, 혈관이라고 합니다.

  • 온 몸에 피가 잘 돌아야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죠?

  • 쉽게 말해서 혈액순환"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만병의 근원이 바로, "혈액순환장애"에서부터 오는데요~

    • 혈액이 제대로 혈관을 따라 몸을 순환해 주지 않으면요~

    • 일단은 몸 속에 있는 세포와 장기들이 금방 노화된다고 하죠?

    • 그러니, 그 때부터요~ 건강에 적신호가 오게 됩니다.

      • 수족냉증 부터 시작되서요~

      • 동맥경화, 심장질환, 뇌질환, 피부질환, 혈압과 당수치까지~ 몸에 급격한 아픔을 주게 되고요~

      • 그것을 통해서 정신질환까지 오게 된다고 해요~ 심한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오면서 사람을 완전히 폐인으로 만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 그래서요~ 혈관을 뚫어주는 음식이나 약재료를 소개해 주는~ 그런 티비프로그램을 본 기억이 있는데요~

 

여러분~ 우리의 영적 신앙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하는 기도는요~ 아무런 응답도 능력도 기대할 수 없는 거죠?

  • 그래서요~ 우리의 기도안엔 반드시 회개의 파트가 있어야 합니다.

    • 아무리 작은 죄라 할 찌라도요~

    • 아무리 오래전에 지은 죄라고 할찌라도요~

    • 다 끄집어 내서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 놔야 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 그래서 욥은요~ 오늘 본문 26절을 보세요~

    • 젊었을 때 지은 죄까지 끄집어 내서 회개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죄들이요~ 축복의 통로를 막고 있는 거죠?

  • 그렇기 때문에요~ 너무 오래되서 기억속에 묻혀버렸던 죄까지 끄집어내야 합니다.

  • 마치, 오랫동안 방치해 버린 몸의 질병이요~ 고질병이 되서 우릴 끝까지 괴롭히쟎아요?

  • 마찬가지죠? 그렇게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죄의 속성들이~

    고질병처럼 하나님과 나 와의 관계의 축복을 막고 있게 되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러한 모든 죄의 모습들을요~ 예수의 이름으로 제거해 버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야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수 있게 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 욥의 기도입니다.

욥은요~ “자신의 모든 말과 행동을 하나님께서 살펴달라고 간구합니다.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7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점검하시나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에게도요~ 이러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 마치 엄마가 어린 자녀들을 살펴주는 것과 같습니다.

    • 학교에 가는 아이들에게요~

    • 숙제는 잘 챙겼냐?”

    • 준비물은 빠짐없이 잘 가지고 가냐?”

    • 오늘 학교 끝나고 몇시까지 학원에 가야지?”

 

  • 이런 식으로 챙겨주는 엄마의 모습이요~

  • 때론 잔소리로 들리고 귀챦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이것은 어머니의 관심과 사랑이죠?

  • 잔소리고 쓸데없는 간섭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자녀는 불행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 모두에게도요~ 이러한 하나님의 잔소리와 간섭이 필요합니다.

  • 왜요? 우린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에 욥이 자신을 이러한 불완전한 존재라고 고백하쟎아요?

  • 마지막으로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28 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짐 같으며 좀 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모두도요~ 욥의 고백처럼~ 낡고 좀먹은 의복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 우린요~ 죄로 인해서 썩어져 없어져 버릴 그런 자들 입니다.

  • 이렇게 우린요~ 불완전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은요~

  • 그러한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합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매일매일의 삶속에서요~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갈망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가 바로, 축복의 사람들인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실 때요~

    • 먼저 여러분들의 죄를 하나님께 아뢰시길 바래요~

    • 그리고, 간구하십시오~

    •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로 담대하게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기도할 때요~

  •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 모두의 가정위에 삶위에 차고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5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6 2017 06 01(목) 말씀을 거울삼아 최고관리자 2017.05.31 2879
1305 2017 05 31(수) 악인의 형통함 최고관리자 2017.05.30 2823
1304 2017 05 30(화) 정금같이 나오리로다 최고관리자 2017.05.28 2894
1303 2017 05 26(금) 천국을 경험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25 2728
1302 2017 05 24(수) 고난은 축복의 과정일 뿐이다! 최고관리자 2017.05.19 2699
1301 2017 05 19(금) 겸손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05.18 3047
1300 2017 05 18(목) 천국을 경험하는 사람 최고관리자 2017.05.17 2657
1299 2017 05 17(수)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위험성 최고관리자 2017.05.16 2960
1298 2017 05 16(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유 최고관리자 2017.05.15 2834
1297 2017 05 12(금) 재난을 주는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1 3111
1296 2017 05 11(목) 참 된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0 2960
1295 2017 05 09(화) 풀어지는 은혜 최고관리자 2017.05.05 2959
1294 2017 05 05(금) 천국을 소망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04 3046
» 2017 05 04(목) 욥의 기도 최고관리자 2017.05.03 3031
1292 2017 05 03(수) 지혜로운 말 최고관리자 2017.05.02 2772
1291 2017 05 02(화) 가치 있는 고난 최고관리자 2017.04.28 3108
1290 2017 04 28(금) 내 생각을 내려 놓고 말씀을 기준 삼아 최고관리자 2017.04.27 2825
1289 2017 04 27(목)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자! 최고관리자 2017.04.26 2998
1288 2017 04 26(수) 신뢰 최고관리자 2017.04.25 3459
1287 2017 04 25(화) 십자가를 바라보는 삶 최고관리자 2017.04.21 3448
Board Pagination ‹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81 Next ›
/ 8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