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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05() 천국을 소망하는 삶

[]14:1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14:2 그는 꽃과 같이 자라나서 시들며 그림자 같이 지나가며 머물지 아니하거늘 

[]14:3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여겨 보시나이까 나를 주 앞으로 이끌어서 재판하시나이까 

[]14: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에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14:5 그의 날을 정하셨고 그의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의 규례를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14:6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가 품꾼 같이 그의 날을 마칠 때까지 그를 홀로 있게 하옵소서 

[]14:7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14: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14: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4:10 장정이라도 죽으면 소멸되나니 인생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느냐 

[]14:11 물이 바다에서 줄어들고 강물이 잦아서 마름 같이 

[]14: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

오늘 이 새벽에 저는요~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은요~ 1절 말씀을 보시면~ “사람의 생애가 짧다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요~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의 삶 첫번째 메시지를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봤어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는 세월을 아끼며 사는 성도이다!”

 

  • 함께 읽어 볼까요?

    []14:1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그렇습니다. 욥은 고백합니다.

  • 사람의 생애가 짧고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 그렇지요~ 우린요~ 진짜 길게 살아봐야 100년입니다. 영원한 저 천국에서의 삶에 비하면요? 너무나~ 짧습니다.

    • 가만히 뒤돌아 보면요~ 일년이 휙~ 지나가 버립니다.

    • 2017년도 11~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요~ 벌써 5월이쟎아요?

 

그래서 욥은요~ 2절을 보시면? 우리의 인생을 꽃과 그림자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 화려한 꽃도요~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립니다.

  •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요~ 때마다 우리 성도님들께서요~ 여기 강단위에 예쁜 꽃과 화분을 헌화해 주십니다.

  • 꽃이요~ 너무나 이뻐요~ 화려합니다.

  • 그런데요~ 얼마 지나지 않으면? 그렇게 이쁜 꽃들도요~ 시들어 버리죠?

    • 꽃잎이 떨어져 버리고요~ 잎사귀는 말라버립니다.

    • 그러다가 나중엔요~ 가지만 앙상하게 남아 버리고 말죠?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의 삶은 꽃과 같고요~ 그림자와 같습니다.

  • 영원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립니다. 분명히 죽음이란 끝이 존재합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며 바라봐야 할 곳은 바로, 저 영원한 천국인 줄로 믿습니다.

 

천국을 바라보시기 바래요~

  • 왜냐면요? 욥의 고백처럼 이 땅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반절의 말씀처럼요~ 이 땅은 언제나 걱정이 가득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저 영원한 천국은요~ 걱정이 없는 곳인 줄로 믿습니다.

  • 기쁨만 가득합니다. 소망이 넘칩니다.

  • 그런데요~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영원~~ 하다는 거죠?

    • 그러한 기쁨과 소망이요~ 끝나지 않습니다. 영원히 이어집니다.

    • 그 영원한 천국 바라보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 메시지 입니다.

4절 말씀을 보시면요~ 욥이 말합니다.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에서 낼 수 없다"

  • 그래서 저는요~ 오늘 본문이 주는 두번째 메시지를 이렇게 한번 묵상해 봤어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는~ 이땅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에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 여러분

  • 여기 깨끗한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영적인 세계죠? 천국을 의미합니다.

  • 그러면요~ 더러운 것은요? 이 세상의 세속적인 것들을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예수님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시죠?

  •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 귀한 진주를 돼지에게 던져주지 않는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죠?

  • 우리가요~ 이 땅에 소망을 품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 이 땅은요~ 거룩하지 않다는 거예요~ 죄악으로 가득합니다.

    •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하셨는데요~

    • 그렇게 좋았던 이 세상이요~ 인간이 만들어낸 죄로 인해서요~ 완전히 파괴되고 변질 됩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6절 말씀을 보세요~

  • 그의 날을 마칠 때 까지 그를 홀로 있게 하옵소서" 욥이 고백하죠?

  • 홀로 있다는 것은요? 외로움이죠?

  • 그래서요~ 이 죄악된 땅에서의 삶은요? 외롭습니다.

  • 아무리 세상적인 재미와 쾌락을 쫓아가 봐도요~ 결국엔 홀로 남는 외로움뿐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어요~ 바로, 외롭지 않은 천국을 소망하는 삶이죠?

  • 우리가 바라봐야 할 곳은 바로, 저 영원한 천국 인 줄로 믿습니다.

    • 그곳은요~ 거룩한 곳입니다. 깨끗한 곳입니다.

    • 외롭지 않은 곳이죠? 홀로 있는 듯한 그런 곳이 아니죠?

 

    • 하나님과 함께 합니다.

    • 예수님과 함께 합니다

    • 성령님과 동행합니다.

    • 귀한 천국 백성들과 함께 합니다.

    • 천사들과 함께 합니다.

 

  • 그 아름다운 천국을 소망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요~ 마지막으로 욥은요~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그 희망은 바로, 천국이죠?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7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 입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는~ 이땅에서 희망을 품고 살아가게 된다!”

 

욥이 그 희망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나무를 비유로 말합니다.

  • 나무꾼의 도끼에 의해서 찍히고 있는 나무라 할 찌라도요~ “희망이 있다고 욥은 고백합니다.

  • 왜일까요?

  • 나무에서 가지가 찢겨나가도요~ 새로운 가지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 8절을 보세요~ 그 뿌리가 땅에서 썩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 지라도~~

    • 9~ 물가운데 옴이 있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욥은요~ 지금 이 고난의 상황에서도~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 그 희망은 바로, 천국이죠?

    • 비록 자기 자신은 지금 육신의 고통속에 있지만~

    • 언젠가는 다시 새로운 몸을 가지고 부활 할 것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 저 영원한 천국에서 새로운 몸으로 주와 함께 영원히 살 수 있음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도요~ 마찬가지 입니다.

  • 이 땅에서의 삶은요~ 욥의 표현과 같이요~

    •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합니다.

    • 풀의 꽃과 같고 그림자와 같습니다.

    • 그래서 품삯을 기다리는 품꾼처럼 외롭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 나무꾼의 도끼가 아무리 나뭇가지를 자른다 할 찌라도요~

    • 봄 이되면~ 그 잘린 자리에서 새로운 나뭇가지가 나오게 됨을 기억하시기 바래요~

    • 그 새롭게 나온 나뭇가지에서요~ 새순이 돋아 납니다.

  • 마지막으로요~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여러분~ 예수님께서요~ 이렇게 말씀하셨쟎아요?

  •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욥의 고백 처럼요~ 물 기운에 움이 돋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물 기운은요? 바로 사랑의 하나님이시죠?

 

  •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이른비와 늦은비의 은혜~

    • 그 생명수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도요~

    • 천국을 소망함을 통해~

    • 언제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새 순이 돋아나는 축복을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천국을 소망하심으로 말미암아

모든 삶의 현장에서 기쁨과 희망을 누리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5 0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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