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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2() 재난을 주는 위로자

[]16: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16:2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로구나 

[]16:3 헛된 말이 어찌 끝이 있으랴 네가 무엇에 자극을 받아 이같이 대답하는가 

[]16:4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나도 그럴 듯한 말로 너희를 치며 너희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 수 있느니라 

[]16:5 그래도 입으로 너희를 강하게 하며 입술의 위로로 너희의 근심을 풀었으리라 

[]16:6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고 잠잠하여도 내 아픔이 줄어들지 않으리라 

[]16:7 이제 주께서 나를 피로하게 하시고 나의 온 집안을 패망하게 하셨나이다 

[]16:8 주께서 나를 시들게 하셨으니 이는 나를 향하여 증거를 삼으심이라 나의 파리한 모습이 일어나서 대면하여 내 앞에서 증언하리이다 

[]16:9 그는 진노하사 나를 찢고 적대시 하시며 나를 향하여 이를 갈고 원수가 되어 날카로운 눈초리로 나를 보시고 

[]16:10 무리들은 나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리며 나를 모욕하여 뺨을 치며 함께 모여 나를 대적하는구나 

[]16:11 하나님이 나를 악인에게 넘기시며 행악자의 손에 던지셨구나 

[]16:12 내가 평안하더니 그가 나를 꺾으시며 내 목을 잡아 나를 부숴뜨리시며 나를 세워 과녁을 삼으시고 

[]16:13 그의 화살들이 사방에서 날아와 사정 없이 나를 쏨으로 그는 내 콩팥들을 꿰뚫고 그는 내 쓸개가 땅에 흘러나오게 하시는구나 

[]16:14 그가 나를 치고 다시 치며 용사 같이 내게 달려드시니 

[]16:15 내가 굵은 베를 꿰매어 내 피부에 덮고 내 뿔을 티끌에 더럽혔구나 

[]16:16 내 얼굴은 울음으로 붉었고 내 눈꺼풀에는 죽음의 그늘이 있구나 

[]16: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16:18 땅아 내 피를 가리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이 쉴 자리를 잡지 못하게 하라 

[]16: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16: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16: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16:22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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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2절 말씀을 보시면요~ 욥의 표현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

 

~ 표현이 흥미롭습니다.

  • 위로자이긴 위로자 인데요~ “재난을 주는 위로자라고 합니다.

  • 재난을 주는 위로자는 누굴 의미하는 것일까요? 바로, 엘리바스를 포함한 욥의 친구들을 말하는 거죠?

  • 함께 1절과 2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16: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16:2 이런 말은 내가 많이 들었나니 너희는 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이로구나 

 

~ 여러분~ 이러한 욥의 표현~ "재난을 주는 위로자"

  • 이러한 욥의 말에요~ 그가 친구들을 통해서 받는~ 아픔과 상처의 의미가 있습니다.

  • 엘리바스는요~ 욥을 악인으로 규정하고 그가 당하고 있는 재난과 고통을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이라고 정죄하고 있습니다.

  • 욥은요~ 지금 이러한 엘리바스와 친구들의 말에 이중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는거죠?

  • 육신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입니다.

 

예전에 보면요~ 넌센스퀴즈로 이런 퀴즈가 단골로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 일본에서 가장 잔인한 두사람이 있었답니다. 그 두 사람의 이름은? 이라는 넌센트 퀴즈인데요~

  • 정답은? "깐데 또까", "안깐데만 골라까"

 

똑 같습니다.

  • 지금 엘리바스는요~ 친구 욥에게 이중적인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 몸이 아파서 힘들어 하는 욥에게요~

  • 또한 마음의 아픔과 상처까지 주고 있는거죠?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 어떤 분이요~ 암에 걸려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요~

  • 그래서 목사님과 구역식구들이 심방을 갔는데요~ 그렇게 심방예배가 끝나고~ 심방대원중에 어떤 분이요~

  • 그 분이 힘들어하는 그런 부분을 위로해 줘야 하는데요~ 그렇게 병에 걸리도록 자기관리를 안 한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말을 했다고 해요~

  • 심지어는 기도를 게을리 해서 이런 병에 걸렸다고 하면서 더 열심히 기도하라고 충고했다고 합니다.

 

만약에 이런 말을 들은 그 병자는요?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 그가 바란 것은요? 위로였습니다. 같이 아파해 주는 마음이죠?

  • 그런데 그런 마음을 알아주기는 커녕 분석과 비판의 잣대만 들이댑니다.

  • 마음을 같이 하는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고난의 이유에 대해서 자기 멋대로 해석해 버립니다.

  • 이런 모습은요? 오히려 상처만 줄 뿐이죠?

  • 욥이 말한~ “재난을 주는 위로자?

 

~ 그렇다면요 여러분~

  • 재난을 주는 위로자가 아니라, 정말 진정으로 치유와 회복을 주는 위로자가 되기 위해서는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오늘 본문 4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겠는데요~

    • 바로, “그럴듯한 말을 버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6:4 나도 너희처럼 말할 수 있나니 가령 너희 마음이 내 마음 자리에 있다 하자 나도 그럴 듯한 말로 너희를 치며 너희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 수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욥이 지적하죠?

  • 엘리바스의 그럴듯한 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그렇듯한 말은요? 쉽게 말하면? “포장된 말입니다.

  • 그렇듯한 말을 하는 사람의 특징은요? 언제나 자기 자신을 포장하고~ 스스로 높아보이려고 합니다.

  • 그런 의도는요? 상대방을 낮추려는 거죠?

 

그렇게 그럴 듯한 말로 자기를 높이는 교만한 자의 결과는요? 6절입니다.

[]16:6 내가 말하여도 내 근심이 풀리지 아니하고 잠잠하여도 내 아픔이 줄어들지 않으리라 

 

  • 여러분~ “근심이 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심이 쌓여 갑니다.

  • 왜냐면요? 자꾸만 나를 높이려고 하기 때문에요~

  • 하나님은요~ 스스로 높아지려는 교만한 자들을 가장 싫어 하십니다.

  •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높아지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높이며 위로하는 그 사람이 바로, 진정한 위로자의 모습인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로요~ “재난을 주는 위로자가 아니라~ 진정으로 치유와 회복을 주는 위로자는요?

  •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6: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 

 

여러분~ 진정한 위로자는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 그러한 위로자의 기도는요? 정결합니다. 거짓이 없습니다.

  • 그래서 응답받습니다. 축복받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눈물 흘리는 사람이~ 진짜 참된 위로자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20절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16: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여러분~ 여기 욥이 말하는 눈물을요? 두가지 눈물입니다.

  • 먼저는~ 하나님을 향한 눈물입니다.

  • 그리고요~ 고난당하는 자를 바라보며~ 아픔을 공감하며 흘리는 눈물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요~ 그렇게 우셨쟎아요?

  •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으로 오르실때에요~ 여인들이 울며 따라오자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해 울라말씀하십니다.

  • 그리고요~ 십자가위에서 운명하시기 전에~ 하나님을 향해 눈물로 기도하십니다. 주여~ 저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들은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하나이다!”

 

여러분~ 이러한 예수님의 하나님을 향한 사람을 향한 눈물은요? 바로, “중재의 사명을 감당하는 눈물입니다.

  • 바로, 오늘 본문 21절에 정확히 기록되 있지요?

  • 함께 읽어 볼까요?

    []16: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참된 위로자이신 예수님은요? 하나님과 나 사이를 완벽하게 중재하셨습니다.

  • 그렇게 중재하실 수 있는 방법은요? 자신을 희생하는 거였지요? 자신을 죽이는 것이였습니다.

  • 그래서요~ 진정한 위로자는 예수님처럼~ 자신을 희생하며~ 중재자의 삶을 살아갑니다.

 

  •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우리 예수님처럼요~ 참다운 위로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중배하며~ 화목을 만들어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5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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