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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9() 겸손의 축복

[]20: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이르되 

[]20:2 그러므로 내 초조한 마음이 나로 하여금 대답하게 하나니 이는 내 중심이 조급함이니라 

[]20: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나로 하여금 대답하게 하는구나 

[]20:4 네가 알지 못하느냐 예로부터 사람이 이 세상에 생긴 때로부터 

[]20:5 악인이 이긴다는 자랑도 잠시요 경건하지 못한 자의 즐거움도 잠깐이니라 

[]20:6 그 존귀함이 하늘에 닿고 그 머리가 구름에 미칠지라도 

[]20:7 자기의 똥처럼 영원히 망할 것이라 그를 본 자가 이르기를 그가 어디 있느냐 하리라 

[]20:8 그는 꿈 같이 지나가니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요 밤에 보이는 환상처럼 사라지리라 

[]20:9 그를 본 눈이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요 그의 처소도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며 

[]20:10 그의 아들들은 가난한 자에게 은혜를 구하겠고 그도 얻은 재물을 자기 손으로 도로 줄 것이며 

[]20:11 그의 기골이 청년 같이 강장하나 그 기세가 그와 함께 흙에 누우리라 

[]20:12 그는 비록 악을 달게 여겨 혀 밑에 감추며 

[]20:13 아껴서 버리지 아니하고 입천장에 물고 있을지라도 

[]20:14 그의 음식이 창자 속에서 변하며 뱃속에서 독사의 쓸개가 되느니라 

[]20:15 그가 재물을 삼켰을지라도 토할 것은 하나님이 그의 배에서 도로 나오게 하심이니 

[]20:16 그는 독사의 독을 빨며 뱀의 혀에 죽을 것이라 

[]20:17 그는 강 곧 꿀과 엉긴 젖이 흐르는 강을 보지 못할 것이요 

[]20:18 수고하여 얻은 것을 삼키지 못하고 돌려 주며 매매하여 얻은 재물로 즐거움을 삼지 못하리니 

[]20:19 이는 그가 가난한 자를 학대하고 버렸음이요 자기가 세우지 않은 집을 빼앗음이니라 

[]20:20 그는 마음에 평안을 알지 못하니 그가 기뻐하는 것을 하나도 보존하지 못하겠고 

[]20:21 남기는 것이 없이 모두 먹으니 그런즉 그 행복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 

[]20:22 풍족할 때에도 괴로움이 이르리니 모든 재난을 주는 자의 손이 그에게 임하리라 

[]20:23 그가 배를 불리려 할 때에 하나님이 맹렬한 진노를 내리시리니 음식을 먹을 때에 그의 위에 비 같이 쏟으시리라 

[]20:24 그가 철 병기를 피할 때에는 놋화살을 쏘아 꿰뚫을 것이요 

[]20:25 몸에서 그의 화살을 빼낸즉 번쩍번쩍하는 촉이 그의 쓸개에서 나오고 큰 두려움이 그에게 닥치느니라 

[]20:26 큰 어둠이 그를 위하여 예비되어 있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멸하며 그 장막에 남은 것을 해치리라 

[]20:27 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 땅이 그를 대항하여 일어날 것인즉 

[]20:28 그의 가산이 떠나가며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끌려가리라 

[]20:29 이는 악인이 하나님께 받을 분깃이요 하나님이 그에게 정하신 기업이니라           

----------------------------------------------------------------------------------------------------------------------------------------------

오늘 욥기서 20장 본문의 말씀은요~ 욥을 여전히 공격하고 있는 친구들 중에서~”소발이라는 사람의 말입니다.

욥의 친구 빌닷에 이어서~ 소발까지 계속적으로 욥을 비난하며 공격합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소발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교만한자인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3 내가 나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들었으므로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 나로 하여금 대답하게 하는구나 

 

소발이 말합니다.

  • 자기를 부끄럽게 하는 책망을 욥에게 들었답니다.

  • 그래서, 욥에게 답변을 주는데요~ 자기 스스로를 높이려는 의도의 말을 하죠?

  • "나의 슬기로운 마음"이라는 표현을 보세요~ 자기스스로 슬기롭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이 말의 의미는요? 너보다 내 말이 더 지혜롭고 슬기롭다"는 교만함이죠?

 

  •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러한 교만함은요~

  • 상대방을 죽일 뿐만 아니라~ 결국엔 나를 죽이는 맹독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들도요~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바로, 이 부분이죠? 나를 높이려는 교만함 입니다.

    • 내가 너보다 훨씬 더 잘 알아~~”

    • 내가 너보다 더 경험이 많아~~”

    • 내가 너보다 더 많이 배웠어~~~”

    • 내가 너보다 훨씬 더 나이가 많은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보다 더 나은 사람이야~~” 이런 교만한 생각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경은 우리들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함께 찾아 볼까요?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2:4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성경은 말씀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그렇게 우리가요~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삶은요~

  • 4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삶이라고 하십니다.

 

  • 바로, 이 부분이죠?

  • ?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들을 싫어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우리가요~ 교만한 삶을 살아가면? 하나님은 슬퍼하십니다.

  • 그러나 그 반대로요~ 겸손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은 춤추며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 하나님도 행복하시고, 우리 모두도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겸손이죠?

  •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서 사는 겸손한 태도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어떤 삶을 살아 갈때에~ 이런 겸손의 축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첫번째입니다.

  • 조급함을 버리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때~” 겸손해 질 수 있습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2 그러므로 내 초조한 마음이 나로 하여금 대답하게 하나니 이는 내 중심이 조급함이니라 

 

자 보세요~ 그렇게 교만하여 욥의 마음을 아프게했던 소발이요~

  • 자기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바로, "조급한 마음" 입니다.

  • 여러분~ 야고보서119절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죠? 조급합니다. 참지를 못합니다.

  • 듣기는 속해 해야 하는데요~ 교만한자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 또한 말하기는 더디게 해야 하는데요~ 말하기를 빨리 하죠?

  • 성내기도 마찬가지죠? 자기 맘에 안들면요~ 버럭 화를 내 버립니다. 참지를 못합니다.

  • 교만한 자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소발이라는 자가 바로, 이런 사람이였습니다.

  • 교만하죠? 욥의 말을 듣질 못합니다.

  • 성경말씀과 반대로 행하죠? 듣기를 더디하고, 말하기를 속히합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처럼요~ 여러분~

  • 듣기는 속히하시고, 말하기는 더디 하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분노를 다스리시기 바랍니다.

  •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지요? 바로, 기도입니다.

 

  • 불쑥 불쑥~ 내 안에서요~ 혈기와 분노가 밀려 올 때~ 기도하시기 바래요~

  • 기도한다는 것은요~ 뭘 의미할까요?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한다는 거죠?

 

  • 우린요~ 우리의 능력으로 화를 다스리지 못합니다.

  • 우리 능력으로요~ 분노를 조절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기도하심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소발과 같은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교만한자는요~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9 그를 본 눈이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요 그의 처소도 다시 그를 보지 못할 것이며 

 

그렇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이 말은요~ 소발이 한 말입니다.

  • 소발이라는 사람은요~ 교만한 사람이죠?

  • 이 사람이요~ 스스로 말합니다. “악인은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 그런데 보세요~ 누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나요? 욥인가요? 소발인가요?

  • 자기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으면서요~ 욥이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다고 정죄해 버립니다.

 

~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거이 바로, 교만한 자의 특징입니다.

  • 자기 잘못은 전혀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바로 교만한자의 특징이죠?

  • 옳은 말을 하고 있지만요~ 정작 자기 자신은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리들도요~ 소발과 같은 이런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할 때가 더러 있어요~

  • 그렇게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니까요~ 교만해 집니다.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하게 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하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바로, 겸손한 사람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마지막 세번째~ 교만한자의 모습은요~

바로, 자신만 아는 욕심에서 부터 비롯됩니다.

  •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0:21 남기는 것이 없이 모두 먹으니 그런즉 그 행복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 

 

자 보세요~ 소발이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 여기 23절에 ""는요~ 바로, 욥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 소발은요~ 욥을 향해서 "스스로 배를 불리려 했다"고 정죄합니다.

  • 그렇게 욕심부리며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맹렬하게 진노하셨고, 지금의 고난을 당하고 있다"라는 엉터리 같은 해석을 하면서 욥을 힘들게 하고 있는거죠?

  • 여러분~ 이러한 소발의 해석을 보면요~ 이 사람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겸손한 사람은요~ 스스로 배불리려 하지 않습니다.

  • 겸손한 사람은요~ 오히려 상대방이 배고파하지는 않나?” 살피는 사람입니다.

  • 그리고, 배고파 하면요~ 자기는 못먹어도 상대방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는 사람이죠?

 

여러분~ 그렇게 사신 분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죠?

  • 부활 하신 이후에 제자들을 찾아 오셔서요~

  • 맛있는 생선요리를 해서~ 제자들을 먹이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 그 제자들? 어떤 짓을 한 자들 인가요?

    • 예수님을 배신하고 도망갔던 자들입니다.

    • 그런 배신자들에게요~ 맛있는 생선구이를 직접 요리하셔서 베풀어 주십니다.

 

바로 이 분이 겸손의 왕 예수님이시죠?

  •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그분~

  • 겸손하게 낮아지셔서 이땅에 오신 그 분~

  •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시며 우릴 위해 죽어 주신 그분~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겸손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오늘 하루도 겸손함으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은요~

  • 오늘도 향기나는 기쁨의 삶으로 충만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5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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