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5 26() 천국을 경험하는 삶

[]22:1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대답하여 이르되 

[]22:2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겠느냐 지혜로운 자도 자기에게 유익할 따름이니라 

[]22:3 네가 의로운들 전능자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으며 네 행위가 온전한들 그에게 무슨 이익이 되겠느냐 

[]22: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건함 때문이냐 

[]22: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끝이 없느니라 

[]22:6 까닭 없이 형제를 볼모로 잡으며 헐벗은 자의 의복을 벗기며 

[]22:7 목마른 자에게 물을 마시게 하지 아니하며 주린 자에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구나 

[]22:8 권세 있는 자는 토지를 얻고 존귀한 자는 거기에서 사는구나 

[]22:9 너는 과부를 빈손으로 돌려보내며 고아의 팔을 꺾는구나 

[]22:10 그러므로 올무들이 너를 둘러 있고 두려움이 갑자기 너를 엄습하며 

[]22:11 어둠이 너로 하여금 보지 못하게 하고 홍수가 너를 덮느니라 

[]22:12 하나님은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냐 보라 우두머리 별이 얼마나 높은가 

[]22:13 그러나 네 말은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흑암 중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으랴 

[]22:14 빽빽한 구름이 그를 가린즉 그가 보지 못하시고 둥근 하늘을 거니실 뿐이라 하는구나 

[]22:15 네가 악인이 밟던 옛적 길을 지키려느냐 

[]22:16 그들은 때가 이르기 전에 끊겨 버렸고 그들의 터는 강물로 말미암아 함몰되었느니라 

[]22:17 그들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우리를 떠나소서 하며 또 말하기를 전능자가 우리를 위하여 무엇을 하실 수 있으랴 하였으나 

[]22:18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그들의 집에 채우셨느니라 악인의 계획은 나에게서 머니라 

[]22:19 의인은 보고 기뻐하고 죄 없는 자는 그들을 비웃기를 

[]22:20 우리의 원수가 망하였고 그들의 남은 것을 불이 삼켰느니라 하리라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2:22 청하건대 너는 하나님의 입에서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22:23 네가 만일 전능자에게로 돌아가면 네가 지음을 받을 것이며 또 네 장막에서 불의를 멀리 하리라 

[]22:24 네 보화를 티끌로 여기고 오빌의 금을 계곡의 돌로 여기라 

[]22:25 그리하면 전능자가 네 보화가 되시며 네게 고귀한 은이 되시리니 

[]22:26 이에 네가 전능자를 기뻐하여 하나님께로 얼굴을 들 것이라 

[]22:27 너는 그에게 기도하겠고 그는 들으실 것이며 너의 서원을 네가 갚으리라 

[]22:28 네가 무엇을 결정하면 이루어질 것이요 네 길에 빛이 비치리라 

[]22:29 사람들이 너를 낮추거든 너는 교만했노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리라 

[]22:30 죄 없는 자가 아니라도 건지시리니 네 손이 깨끗함으로 말미암아 건지심을 받으리라   

----------------------------------------------------------------------------------------------------------------------------------------------

오늘 본문의 내용은요~ 욥을 향한 엘리바스의 마지막 공격입니다.

계속적으로 우리가요~ 욥의 친구들이 말한 주장을 살펴보면~

  • 점점점 이들의 비난과 정죄가 강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 특별히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면요~ "어떻게 사람이~ 고난당하고 아픈 사람앞에서~ 이런 망언과 독설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 엘리바스의 말엔요~ 가시가 있고 독이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 4절과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2:4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시며 너를 심문하심이 너의 경건함 때문이냐 

    []22:5 네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끝이 없느니라 

 

~ 먼저 4절을 보세요~ 엘리바스가 욥에게 말합니다.

  • "하나님이 너를 책망하며 고난을 주시는 이유가? 너가 경건하기 때문이냐?" 라고 말하죠?

  • 한마디로 말해서요~ "말도 안되는 소리는 하지 마라!"라는 거죠?

  • "너는 경건한자가 아니다!", "내 말대로 너는 불경건한 악인이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다"는 거죠?

  • 왜냐면요? 5절을 보세요~ 엘리바스가 욥에게 말합니다.

    "너의 악이 크지 아니하냐? 네 죄악이 끝이 없느니라!"

 

여러분~ 어떻게 인간이라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없는 거죠?

  • 아니, 설령 죄를 많이 짓고 이런 고난을 당한 사람이라고 할찌라도요~

  • 그렇게 고난당한 사람앞에서 이런 말을 할 수는 없는 겁니다.

 

  • 왜냐면요? 우릴 정죄할 수 있는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뿐이기 때문에 그래요~

  • 우리 예수님도요~ 우릴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 사랑으로 감싸 주셨어요~

 

  • 그런데요~ 하챦은 인간이 정죄합니다.

  • 심지어~ 무고한 사람을 죄인이라고 비난합니다.

  • 인간이 당할 수 있는 최고의 고통중에 있는~ 사람 앞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경은요~ 철저하게 우리들에게 "정죄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런데 우린요~ 너무나 쉽게 상대방을 정죄해 버리는 것 같아요~

  • 말로는 표현하지 않는다 할찌라도요~ 우리의 마음으로 얼마나 많은 정죄함이 있는지 모릅니다.

  • 너무나 쉽게 상대방을 판단하고, 내 생각대로 해석해 버리죠?

 

오늘 본문말씀이 우리들에게 주는 첫번째 교훈은 바로, 이겁니다.

  • 정죄하지 말라!", "판단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 입니다.

  • 우린요~ 오히려 나 자신을 비판해야 합니다.

  • 나 자신을 판단하고 돌아봐야 합니다.

 

  • 지금 엘리바스가 실수 하고 있는 부분이 있지요?

  • 그렇게 친구 욥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자기 자신의 추악한 행위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클을 바라보기 이전에~ 내 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상대방의 약점과 단점을 보기 이전에~ 먼저 내 안에 있는 잘못된 부분을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설령 상대방에게 어떤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요~

    • 우린요~ 그렇다고 할찌라도 그 사람을 정죄할 수 있는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판단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심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읽어 볼까요?

21, 22절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22:21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22:22 청하건대 너는 하나님의 입에서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 그렇게 무차별적인~ 비판의 폭격을 가했던 엘리바스가요~

  • 여기 21절부터는 욥에게~ 회개하라는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 21절을 보시면요~ 하나님과 화목하라는 겁니다.

    • 22절을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는 겁니다.

    • 그러면? 너가 회복되고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 이러한 엘리바스의 말을 들어보면요? ~ 가증스럽지요?

  • 그의 말을 듣고 계신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어이가 없을 것 같아요~

  • 마치 이런 모습과 동일합니다.

    • 나쁜 형과 착한 동생이 있었는데요~

    • 나쁜 형이 착한 동생에게 와서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타이르고 있는 상황이죠?

    • 그런 상황을 아버지가 듣고 있다면요?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 아버지는 그 나쁜 형에게 이렇게 말하겠지요? "너나 잘해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때론 우릴 보고 게신 하나님의 마음이 바로, 이 아버지의 마음과 같을 때도 있을 겁니다.

  • "너나 잘해라!"

 

마태복음 5장을 보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함께 찾아 볼까요?

[]5: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정말 너무나 강력한 표현이죠?

  • 형제에게 노하는 자심판을 받게 되고요~

  •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간다!

 

  • 여기서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된다?

    • 라가라? 뭐 소리지르면서 나가~~” 이런 말이 아닙니다.

    • 라카라는 당시 히브리인들의 상스러운 욕을 말합니다. 욕하는 자라고 해석하면 되겠지요?

 

  • 그리고, 세번째 미련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지옥불에 던지겠다?

    • 이 말씀을요~ 실제로 지옥불에 던져버리겠다는 해석을 하면 안됩니다. 행위구원으로 잘못 된 해석이 되겠지요?

    • 만약에 그렇다면요? 우리 중에 누가 지옥에 가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지옥가죠?

 

  • 그런 해석이 아니라요~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은요~

    • 형제를 향해서 비판하고 모욕하고 욕을 하는 그런 상태가 되면요?

    • 우리 모두가 지옥에 들어가는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 우리의 마음이 지옥이 된다는 거예요~ 우리의 관계가 지옥처럼 되 버린다는 거죠?

 

우리 믿는 크리스챤은요? 이땅에서도 천국이고~ 죽어서도 천국에서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렇게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을 경험하며 살기 위해선요~ 절대로 비판해선 안됩니다. 정죄해선 안되요~

  • 상대방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그 순간~ 우리 모두는요?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지옥속으로 들어가게 되요~

 

  • 우리가 묵상한 욥기서의 내용을 보세요~

    • 욥을 향해서 "미련한자" "라카"라고 말하는 친구들로 인해서요~ 지옥이 되 버리쟎아요?

    • 욥도 힘들고, 그의 친구들인 엘리바스와 빌닷, 소발~ 모두가 지옥상태가 되버립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어떤 형태~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요~ 절대로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건요~ 마귀가 좋아할 일이죠?

  • 지옥의 상태로 들어가길 원하는~ 마귀의 작전이죠?

 

  • 어떤 상황이고 형태이던지요? “비판과 정죄함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 마귀의 작전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래요~

 

  • 그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이 이해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때~ 우리 모두의 공동체와 우리 개인개인의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 짐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예수님의 마름을 품어~ 더 많이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삶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가정이~ 우리교회가~

우리 모든 공동체가 천국을 경험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5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4 2017 06 16(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6.15 490
1313 2017 06 15(목)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자! 최고관리자 2017.06.14 547
1312 2017 06 14(수) 인내의 열매는 달다 최고관리자 2017.06.13 435
1311 2017 06 13(화)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최고관리자 2017.06.09 500
1310 2017 06 09(금)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최고관리자 2017.06.08 517
1309 2017 06 08(목) 주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요 최고관리자 2017.06.07 565
1308 2017 06 07(수) 주님만 의지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7.06.06 633
1307 2017 06 06(화) 이 땅에서의 신자의 삶 최고관리자 2017.06.02 571
1306 2017 06 01(목) 말씀을 거울삼아 최고관리자 2017.05.31 566
1305 2017 05 31(수) 악인의 형통함 최고관리자 2017.05.30 589
1304 2017 05 30(화) 정금같이 나오리로다 최고관리자 2017.05.28 584
» 2017 05 26(금) 천국을 경험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25 636
1302 2017 05 24(수) 고난은 축복의 과정일 뿐이다! 최고관리자 2017.05.19 639
1301 2017 05 19(금) 겸손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05.18 724
1300 2017 05 18(목) 천국을 경험하는 사람 최고관리자 2017.05.17 664
1299 2017 05 17(수)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위험성 최고관리자 2017.05.16 733
1298 2017 05 16(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유 최고관리자 2017.05.15 733
1297 2017 05 12(금) 재난을 주는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1 756
1296 2017 05 11(목) 참 된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0 721
1295 2017 05 09(화) 풀어지는 은혜 최고관리자 2017.05.05 74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 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