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6 09()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29:1 욥이 풍자하여 이르되 

[]29: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29:3 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녔느니라 

[]29:4 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도다 

[]29:5 그 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 

[]29:6 젖으로 내 발자취를 씻으며 바위가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냈으며 

[]29:7 그 때에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마련하기도 하였느니라 

[]29:8 나를 보고 젊은이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 

[]29:9 유지들은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 

[]29:10 지도자들은 말소리를 낮추었으니 그들의 혀가 입천장에 붙었느니라 

[]29:11 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나니 

[]29:12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 

[]29:13 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느니라 

[]29:14 내가 의를 옷으로 삼아 입었으며 나의 정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느니라     

----------------------------------------------------------------------------------------------------------------------------------------------

오늘 본문의 내용은요~ 욥이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과거를 그리워 하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우리들도 그렇지요?

  • 가끔씩 힘들고 괴로울 때~ 오래된 엘범을 꺼내서 볼 때가 있습니다.

  • 10년전 20년전 30년전~ 오래된 추억의 사진들을 꺼내서 바라보다 보면요~ 시간가는지 모르고 볼 때가 있습니다.

  • 그러면서, "이 때가 참 좋았었지?"라고 하곤 하죠?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도요~

  • 마치 우리가 오래된 엘범을 꺼내서~ 빚바랜 사진들을 보며~ 행복했던 과거의 추억들을 회상하듯이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그렇게 좋았던 과거를 추억하며 회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오늘 본문 1~6절까지는요~ 하나님과 함께 했던 지난 날들을 회상합니다.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9:2 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 

 

그렇습니다. 욥이 고백합니다.

  • 지난 세월에 하나님이 자신를 보호하시면서~ 형통하게 살았던 때를 회상하고 있습니다.

  • 3절을 보세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취었고, 그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니는 은혜가 있었다고 고백하죠?

  • 4절을 보세요~ 과거에 왕성했던 때를 추억합니다.

  • 그리고요~ 그 때 그 시절처럼 다시 왕성해 지고 풍족해 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이 땅을 살다보면? 참으로 어려운 고난과 환란을 당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그 때마다 욥과 같이요~ 과거에 하나님께서 부어 주셨던 은혜를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위로와 평강이 찾아 와요~

 

그래서요~ 찬송가 장에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 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악한 마귀 사탄은요~

  • 자꾸만 우리들에게서 평안을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 심지어는 현재의 기쁨 뿐 만 아니라, 과거 아름다운 하나님과의 추억의 기억조차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 마귀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 과거 하나님께서 부어 주신 은혜와 축복을 기억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래서 우린요~ 우리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봐야 합니다.

  • "나는 하나님께 어떤 복을 받았는가?"

  • "이렇게 하나님께 받은 복에 대해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 "지금도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살고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도 그 사랑의 하나님과 함께 하시며~

  • 주님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시는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욥은요~ 7절에서 11절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지난 삶을 회상합니다.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9:11 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나니 

 

그렇습니다. 욥은요~ 과거에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사람이였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크리스챤으로 살아가면서요~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살아 간다는 것? 이것처럼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도 없습니다.

  • 왜냐면요? 이유가 있습니다. 함께 사도행전 말씀 찾아 볼까요?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2: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초대교회 성도들은요~ 이렇게 믿지 않는 세상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으며~ 존경받고 살아갑니다.

  • 그랬더니요? 어떤 결과가 오나요? 예수믿는 사람들이 점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 전도가 자동으로 되어지고요~ 교회는 부흥하는 은혜를 누립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 그래서요 우리 크리스챤의 삶이 정말 중요합니다.

  • 세상사람들에게도 존경받는 크리스챤으로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으로 다시 와 보면요~

마지막 세번째로 욥은요~ 자신이 세상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었던 지난 날들을 회상합니다.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9:12 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 

 

욥이 고백하죠?

  • 가난한 빈민들과 고아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 13절을 보시면요? 망하게 된 자들을 도왔고요~ 과부들을 도왔다고 합니다.

  • 14절을 보시면? 욥 스스로가 의의 옷을 입었고, 정의의 모자를 썼다고 표현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욥의 과거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우리들도요~ 나 자신을 한번 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 나는 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질문을 던져 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요~ 욥이 이렇게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그 이유는요? 지금 그렇게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때문이죠?

    • 몸이 아픕니다.

    • 그리고, 남을 도와줄 물질도 없습니다.   

    • 욥은요~ 이런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요~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리에게 건강이 있고, 환경이 되고 여건이 될 때~

  • 지금이 바로, 주를 위해 봉사하며 이웃을 섬길 때 인 줄로 믿습니다.

  • 육신이 쇄하여 지고, 물질을 다 잃어 버리면요?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게 되는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쪼록 오늘하루~ 욥과 같이요~

  • 하나님과 동행하시며~

  •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일들을 되돌아 보시고~

  • 감사를 고백하며 이웃을 돌아보는~

  • 그런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1 2017 06 13(화)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최고관리자 2017.06.09 296
» 2017 06 09(금)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최고관리자 2017.06.08 274
1309 2017 06 08(목) 주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요 최고관리자 2017.06.07 305
1308 2017 06 07(수) 주님만 의지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7.06.06 369
1307 2017 06 06(화) 이 땅에서의 신자의 삶 최고관리자 2017.06.02 330
1306 2017 06 01(목) 말씀을 거울삼아 최고관리자 2017.05.31 320
1305 2017 05 31(수) 악인의 형통함 최고관리자 2017.05.30 334
1304 2017 05 30(화) 정금같이 나오리로다 최고관리자 2017.05.28 374
1303 2017 05 26(금) 천국을 경험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25 400
1302 2017 05 24(수) 고난은 축복의 과정일 뿐이다! 최고관리자 2017.05.19 419
1301 2017 05 19(금) 겸손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05.18 502
1300 2017 05 18(목) 천국을 경험하는 사람 최고관리자 2017.05.17 451
1299 2017 05 17(수)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위험성 최고관리자 2017.05.16 484
1298 2017 05 16(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유 최고관리자 2017.05.15 498
1297 2017 05 12(금) 재난을 주는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1 509
1296 2017 05 11(목) 참 된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0 482
1295 2017 05 09(화) 풀어지는 은혜 최고관리자 2017.05.05 491
1294 2017 05 05(금) 천국을 소망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04 492
1293 2017 05 04(목) 욥의 기도 최고관리자 2017.05.03 491
1292 2017 05 03(수) 지혜로운 말 최고관리자 2017.05.02 49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8 Next ›
/ 6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