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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13()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29:15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 

[]29:16 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 내가 모르는 사람의 송사를 돌보아 주었으며 

[]29:17 불의한 자의 턱뼈를 부수고 노획한 물건을 그 잇새에서 빼내었느니라 

[]29:18 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숨을 거두며 나의 날은 모래알 같이 많으리라 하였느니라 

[]29:19 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이슬이 내 가지에서 밤을 지내고 갈 것이며 

[]29:20 내 영광은 내게 새로워지고 내 손에서 내 화살이 끊이지 않았노라 

[]29:21 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였노라 

[]29:22 내가 말한 후에는 그들이 말을 거듭하지 못하였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스며들었음이라 

[]29:23 그들은 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으며 봄비를 맞이하듯 입을 벌렸느니라 

[]29:24 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미소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느니라 

[]29:25 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여 주고 으뜸되는 자리에 앉았나니 왕이 군대 중에 있는 것과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과도 같았느니라 

 

[]30: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내가 보기에 내 양 떼를 지키는 개 중에도 둘 만하지 못한 자들이니라 

[]30:2 그들의 기력이 쇠잔하였으니 그들의 손의 힘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30: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인하여 파리하며 캄캄하고 메마른 땅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 

[]30:4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짠 나물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먹을 거리를 삼느니라 

[]30:5 무리가 그들에게 소리를 지름으로 도둑 같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쫓겨나서 

[]30: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굴에서 살며 

[]30:7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에 모여 있느니라 

[]30: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이름 없는 자들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들이니라 

[]30:9 이제는 그들이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으며 

[]30:10 그들이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서슴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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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서 29장과 30장의 내용은요~ 너무나 대조적입니다.

지난시간에 묵상한대로요~

  • 29장에서는 욥이 자신이 과거에~

  • 사랑과 의를 행했던 일들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어떤 희망을 노래하는 그런 내용이였습니다.

 

그런데요~ 29장을 넘겨서 30장을 보시면요~ "그러나"로 시작합니다.

  • 욥이 말하는 30장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 그렇게 선하고 의롭게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 오히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을 조롱하고 박해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29장의 내용을 함께 묵상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 욥의 삶을 두가지로 정리해 보면 이겁니다.

  • 바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삶"이였죠?

 

먼저 욥은요~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 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세상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요~ 욥과 같이 선을 행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전에 우리가 잘 사용했던 표어가 있습니다.

  • 바로,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는 말입니다.

  • 이 세상은요~ 점점 더 하나님의 말씀의 기갈로 고통받고 있는 것 같아요~

  •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말씀을 가진 우리들이요~ 말씀이 없어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생수의 말씀을 전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우리 믿는 자들의 사명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욥은요~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29:21 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였노라 

 

그렇습니다. 욥이 건강했을 때~ 물질과 형편이 좋았을 때~

  • 그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었는지를 짐작하게 하는 말씀이죠?

  • 무리들이 그의 말을 잘 들었다고 합니다.

  • 여기서 말하는 그의 말은요? 욥의 말이 아니죠?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욥이요~ 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때에 모두가 조용히 경청했다고 합니다.

    • 그리고 그 가르치는 말씀으로 인해서 희망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사명~

  • 이러한 사명 감당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욥이 건강하고 평안했을 때~ 그가 행했던 두번째 일은 바로, "이웃 사랑"이였습니다.

15,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9:15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 

[]29:16 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 내가 모르는 사람의 송사를 돌보아 주었으며 

 

그렇습니다. 욥이 고백합니다.

  •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저는 사람의 발도 되었답니다.

  • 이러한 뜻은요? 시각장애인이 있으면~ 그를 도와 길을 가게 했다는 거죠?

  •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요? 엎고 가고, 수레에 실어서 가게 도와 줬다는 거죠?

  • 16절을 보시면요~ 빈궁한 자의 아버지가 되고, 잘 모르는 사람이라 할찌라도 잘 아는 사람처럼 도와줬다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요~ 이런 삶을 살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

  • 이러한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모두에겐 기쁨이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다음장 301절로 가면요~ 욥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을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사람들은 자신을 조롱하고 멸시한다고 합니다.

  • 30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30: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내가 보기에 내 양 떼를 지키는 개 중에도 둘 만하지 못한 자들이니라 

 

저는요~ 이러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욥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예수님이 생각 났어요~

 

지난 시간에 제가 잠깐 설명드린 부분이 있죠?

  • 많은 성경 주석가들이 욥기서가 왜 중요한 성경인지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 욥이~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모습을 예표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욥이 받는 의인의 고난은요~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우리 예수님도 그러셨쟎아요?

  • 당시 세상의 약자들을 도우셨습니다.

  • 고아와 과부~ 헐벗고 굼주린 자들~ 병자들을 돌보시며 치료해 주셨습니다.

  • 또요~ 당시 율법으로 부정하다고 했던 이들, 세리와 창녀들과 함께 하며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 그리고, 열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복음증거를 위해 3년의 공생애를 보내셨지요?

 

그런데요~ 그렇게 그들을 위해 선한 삶을 사셨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는 것은요? 멸시와 조롱이였습니다.

  • 십자가의 죽음이였지요?

  • 309,10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0:9 이제는 그들이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으며 

    []30:10 그들이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서슴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도요~ 주를 위해 헌신하다가 이런 상황을 맞이할 때가 있습니다.

 

  • 그래도요 여러분~

  • 주를 위해 헌신하다가 핍박을 당한다 할찌라도요~ 기뻐하시길 축원합니다.

  • 왜요? 하늘의 상급이 있어요~

  • 마지막으로 성경 한구절만 찾아 봤으면 좋겠는데요~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욥과 같이~ 우리 예수님과 같이요~ 선을 행하고 핍박을 당하는 일이 있을 때~

  • 여러분~ 이 말씀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 이번 한주도요~ 욥과 같이~ 주님의 말씀 전하며~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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