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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14() 인내의 열매는 달다

[]30:11 이는 하나님이 내 활시위를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하게 하심으로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 

[]30:12 그들이 내 오른쪽에서 일어나 내 발에 덫을 놓으며 나를 대적하여 길을 에워싸며 

[]30:13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데도 도울 자가 없구나 

[]30:14 그들은 성을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드는 것 같이 내게로 달려드니 

[]30:15 순식간에 공포가 나를 에워싸고 그들이 내 품위를 바람 같이 날려 버리니 나의 구원은 구름 같이 지나가 버렸구나 

[]30:16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사로잡음이라 

[]30: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30:18 그가 큰 능력으로 나의 옷을 떨쳐 버리시며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 

[]30: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를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 

[]30:20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 

[]30: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하게 하시고 힘 있는 손으로 나를 대적하시나이다 

[]30: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불려가게 하시며 무서운 힘으로 나를 던져 버리시나이다 

[]30: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돌려보내시리이다 

[]30: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리이까 

[]30:25 고생의 날을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 

[]30: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 

[]30:27 내 마음이 들끓어 고요함이 없구나 환난 날이 내게 임하였구나 

[]30: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도 검어진 피부를 가지고 걸으며 회중 가운데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 

[]30: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30:30 나를 덮고 있는 피부는 검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말미암아 탔구나 

[]30:31 내 수금은 통곡이 되었고 내 피리는 애곡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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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욥에게 있어서 가장 큰 아픔과 고통은 무엇이였을까요?

가족을 잃어 버리고, 부와 명예와 건강까지 모두 잃어 버린 것도 그에겐 큰 고통이고 아픔이였겠지만요~

  •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있었습니다.

  • 그건요~ 바로,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하지 않은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욥을 더 아프고 고통스럽게 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30:20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 

 

욥이 고백합니다.

  • 주님께 부르짖었지만~ 주께서 대답하지 않으셨고요~

  • 주님 앞에 섰지만~ 주님께서 돌아보지 않으셨다고 말합니다.

 

  • 그러면서요~ 21절을 보시면? 오히려 주님께서 자신을 돌이켜서 잔혹하게 자기를 대하셨다고 합니다.

  • 22절을 보시면요? 바람을 불어서 무서운힘으로 자기를 던져 버리셨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도요~ 인생을 살다보면? 때론 욥과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정말 우리 하나님이요~ 그런 분이실까요?

    • 정답을 말씀드리면요? 아니시죠~

    • 하나님은요~ 결코 우릴 그렇게 대적하시고, 작정하여 고난을 주시면서 괴롭히시는~

    • 그런 분이 아니심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우릴 사랑하십니다.

  • 그래서 우린요~ 욥과 같은 생각이 들 때 마다~ 이런 질문을 던져 봐야 합니다.

    • "하나님이~ 내가 원하는 그 때에 무언가를 해야 하시는 분이신가?"

    • "하나님이~ 내가 기도하는 그대로~ 100% 응답해 주셔야 하는 분이신가?"

    •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인가?"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나의 영적인 아버지 이십니다.

  • 하나님을 우리가 이해하기 위해선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묵상해 보면 너무나 쉽습니다.

    • 아버지는요~ 자식의 모든 요구와 요청을 다 들어 주지 않지요?

    • 아들이 아버지에게 찾아와서는~ 스포츠카가 너무 좋아 보인다고~ 그거 사주라고 한다면요?

    • 그 아들이 장성해서요~ 사업을 해야 하니까~ 10억만 빌려 달라고 하면요?

 

  • 아버지는요~ 그런 아들의 요구에 대해서요~ 반드시 먼저 생각할 것입니다.

    • 이러한 아들의 부탁을 들어 줄 것인가? 안들어 줄것인가?

    • 이러한 부탁을 들어 줌으로써~ 아들에게 유익이 있는가? 없는가?

    • 그리고 결정하겠지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도 마찬가지죠?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소원을 아뢸때요~

  • 분명히 하나님은 생각하실 것입니다.

  • 이러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실 때~ 우리들에게 유익이 있는가? 없는가?

 

  • 그리고, 만약에 우리들에게 유익이 있다면요? 반드시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판단하실때요~ 나에게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시면요? 응답해 주실 수 없는거죠?

    • 그때 우린요~ 그러한 하나님의 결정에 대해서 서운해 합니다.

    • 심지어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욥에게 바로 그런 마음의 고민이 있었던 거죠?

  • 고통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으나~ 하나님께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론 우리가요~ 하나님을 향해서 서운한 감정을 표현할 때도 있습니다.

마치 자식이 부모님을 향해~ 뭔가를 들어 주지 않음에 대한 서운함 처럼요~

 

그러나 여러분~ 그 때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 우리 하나님께서요~ 안주시는 것이 아니라, 못주시고 계신 것을요~

 

  • 우리 하나님은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십니다.

  • 뭔가를 주었을 때? 그것이 나에게 유익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나보다 더 잘아시는 분이세요~

 

요즘 저는요~ 우리 교회와 저의 목회를 바라보면서~ 이런 깨달음을 참 많이 받게 됩니다.

  • 우리 교회가요~ 올해로 6주년이 됩니다.

  • 놀랍게도요~ 설립 3년만에 등록교인~ 200명 성도가 되었습니다.

  • 우리 주일학교 아이들까지 다 합치면요? 300명이상 모이는 교회가 되었어요~

 

그때 저는요~ 우리교회가 10년안에 최소 1000명이상 모이는 교회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고 기도했습니다.

  • 그런데요~ 3년이 지나고~ 4~ 5~ 올해로 6~

  • 전혀 성장하지 않고~ 그대로예요~~~

 

  • 하나님께 기도하죠? ? 교회가 3년동안이나 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하나님~

  • 하나님께서 저에게 요즘 들어서 주시는 메시지가 있어요~

  • 참고 기다리며 인내하라~ 는 거에요~

 

  • 깊은 깨달음이 밀려 옵니다.

    • 우리교회는요~ 앞으로 반드시 영적으로나 양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성장하는 축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성장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요~ 반드시 거쳐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바로, 땅이 다져지는 과정이죠?

    • 저는요~ 우리교회가 그런 과정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도로를 건설할 때요~

  • 처음에 땅을 고르쟎아요?

  • 흙도 파고, 돌맹이도 고르고~ 땅을 평평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 그리고, 엄청나게 큰 중장비로~ 땅을 누르고 딱딱하게 만들쟎아요?

 

  • 그런데요~ 그렇게 평평하게 만들어 놓은 땅에다가~ 곧장 아스팔트를 깔지 않습니다.

  • 반드시 몇 달동안~ 길게는 몇 년동안~ “양생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그렇게 만들어 놓은 땅위에 비가 내리고, 땅이 마르면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면서 땅이 얼고~ 또 풀어지고~

  • 이런 자연양생의 과정을 거친 다음에~ 아스팔트를 깔면요~ 그 도로는 굉장히 튼튼한 도로가 된다는 거죠?

 

  • 그런데요~ 그런 자연적인 양생의 과정을 무시하고, 그냥 빨리 아스팔트를 깔아 버리면요~

  • 부실공사가 됩니다.

  • 그 도로는요~ 얼마되지 않아서~ 땅속으로 주저앉져 버린다는 거죠?

 

여러분~ 우리교회와 우리가정~ 우리 개인의 모습도 마찬가지죠?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들어가기전에~ 40년의 광야생활이 있었던 것처럼요~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때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지 않으실 때가 있습니다.

  •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안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직 때가 않되서 주시고 싶어도 주실 수 없는 상황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인내입니다. “기다림인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반드시 인내의 열매를 기뻐하시고요~ 기다림의 상급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그런 기다림은 기쁨 일 수 있는 거예요~

 

저는요~ 그런 기다림으로 우리교회와 저의 목회를 바라보고 있어요~

  • 현재 저의 사역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사역하다 보면요~

  •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우리교회가 더 크게~ 아름답게~ 건강하게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 아름답고 멋찐 성전을 건축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찬가지로요~ 여러분의 가정도 마찬가지죠?

  • 인내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 주님께서요~ 여러분들의 가정위에~ 자녀들위에~ 직장위에 사업체위에~

  • 인내의 열매와 축복으로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7 06 1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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