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6 15()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자!

[]31:1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31: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31:3 불의한 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불행이 아니겠느냐 

[]31:4 그가 내 길을 살피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31:5 만일 내가 허위와 함께 동행하고 내 발이 속임수에 빨랐다면 

[]31:6 하나님께서 나를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고 그가 나의 온전함을 아시기를 바라노라 

[]31:7 만일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거나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랐거나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다면 

[]31:8 내가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출이 뿌리째 뽑히기를 바라노라 

[]31:9 만일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문에서 숨어 기다렸다면 

[]31:10 내 아내가 타인의 맷돌을 돌리며 타인과 더불어 동침하기를 바라노라 

[]31:11 그것은 참으로 음란한 일이니 재판에 회부할 죄악이요 

[]31:12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니 나의 모든 소출을 뿌리째 뽑기를 바라노라

----------------------------------------------------------------------------------------------------------------------------------------------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한 욥의 고백이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먼저 1절 말씀을 보면요~ 욥이 고백하죠?

육신의 정욕을 억제하며 절제하는 삶을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특별히, 욥의 이러한 고백은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에서 하셨던 말씀을 생각나게 합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 음욕을 품고 여인을 바라보는 자는 이미 그 마음에 간음한 자"라고 하십니다.

 

욥도 마찬가지 입니다.

  • 1절 말씀을 보시면요~ 자기 스스로 눈과 약속했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어찌 음욕을 품고 처녀에게 주목할 수 있겠는가?” 라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요한일서 2장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요일]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여기서요~ 사도요한이 말하는~ 두번째 안목의 정욕"에 우린 집중해 봐야 합니다.

  • 우린 그래요~ 눈으로 범죄하는 일이 참 많습니다.

  •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며 죄를 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아니죠?

    • 그럴 때 마다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의 고백과 사도요한의 고백을 다시한번 기억해 봐야 합니다.

    • 욥이 고백하죠? 자신의 눈과 약속했다고 합니다.

    • 죄악의 요소가 있는 것은 절대로 바라보지 않겠다고 결단합니다.

 

오히려 우린요~ 영안의 눈을 열어서~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그곳을 바라봐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가 즐겨 부르는 복음성가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하나님 눈길 머무신 곳 그 곳에 내 눈 머물고

    하나님 손길 닿으신 곳 그 곳에 내 손 닿으리

    하나님 마음 두신 그 곳 그 곳에 내 맘도 두고

    하나님 계획하신 그 곳 그 곳에 내 삶 드리리

    나 경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닮게 하소서

    나 예배합니다 주님 주님만 좇게 하소서

 

  • 이 복음성가의 가사처럼~

  • 오늘 하루도 그렇게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에서 욥은요~

우리가 정욕을 억제하고 절재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하나님의 심판에서 찾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2~4절까지가 바로, 그 내용인데요~

  • 2절말씀만 함께 읽어 볼까요?

    []31:2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의 전능자께서 주시는 기업이 무엇이겠느냐 

 

그렇습니다. 욥이 이야기 합니다.

  •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며~ 전능자가 주시는 기업이 무엇인가?" 이야기 합니다.

 

  • 이러한 욥의 고백이 우리들에게 주는 귀한 교훈이 있습니다.

  • 바로, 우리가 행한 그대로 하나님은 갚아 주신다는 사실이죠?

 

  • 3절을 보시면요~ 불의한 자에게 환란이~ 행악자에겐 불행으로 하나님은 징계하신다고 설명합니다.

  • 그러면서요~ 4절을 보시면? 그가 내길과 걸음을 살피며 다 세고 계시다는 고백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요~

  • 하나님의 자녀로써~ 정결하게 구별되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바로 이것입니다.

  •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축복의 보상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요~

     

    • 물론 우리가 주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이러한 상급만이 목적이 되어선 안되겠지요?

    • 그러나 여러분~ 그러한 하나님의 상급을 전혀 바라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됩니다.

 

왜냐면요?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어제 새벽에도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요~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입니다.

    • 그렇다면요? 아버지가 자식에게 뭔가 상을 주고 보상을 해 주려고 하는데~

    • 자식이 그러한 아버지의 마음을 무시하고~ 아버지가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거부한다면요?

    • 그것 또한 아버지를 향한 불효라고 할 수 있겠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전에 제가요~ 교육전도사로 사역을 했을 때~

  • 제가 모시던 담임목사님께서요 어느날~ “공부하는데 책사서 보라고 도서비를 챙겨주시는 거예요~

  • 제가요~ 그 때 어떤 마음에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요~

  • 아 목사님 괜찮습니다. 뭐 이런 것 까지 챙겨주세요~” 그랬어요~

 

그랬더니요~ 그 어르신 목사님께서 막 화를 내시는 것 까진 아니더라도요~ 어느정도는 기분이 않좋으셨던 것 같아요~

  • 저에게 이러시는 거예요~

  • "아 이 사람아~ 어른이 이렇게 줄 때는 '감사합니다!'하고 받는 거야!" 이러시는 거예요~

 

  • 그 때 제가 깨달았습니다.

  • 그렇구나~ 때론 이렇게 잘 받아 누리는 것도 중요하구나~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아버지의 마음으로 우리들에게 뭔가를 주길 원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길 원하시는데요~ 구지 그것을 거부할 이유는 없겠지요?

 

몇몇 신학자들이요~ "기복신앙"이나 "번영신학"에 대해서 비판하기도 합니다.

  • 물론, 다시 말씀드리지만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축복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분명히 잘 못된 것 맞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너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를 생각하지 않는 것도요~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성도의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도바울도요~ 이런 고백을 합니다. 함께 찾아 볼까요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사도바울처럼~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며~

  • 푯대를 향해~ 귀한 상급 바라보며~ 정진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1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14 2017 06 16(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6.15 490
» 2017 06 15(목)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자! 최고관리자 2017.06.14 547
1312 2017 06 14(수) 인내의 열매는 달다 최고관리자 2017.06.13 435
1311 2017 06 13(화)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최고관리자 2017.06.09 500
1310 2017 06 09(금)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최고관리자 2017.06.08 517
1309 2017 06 08(목) 주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요 최고관리자 2017.06.07 565
1308 2017 06 07(수) 주님만 의지해야 하는 이유 최고관리자 2017.06.06 633
1307 2017 06 06(화) 이 땅에서의 신자의 삶 최고관리자 2017.06.02 570
1306 2017 06 01(목) 말씀을 거울삼아 최고관리자 2017.05.31 565
1305 2017 05 31(수) 악인의 형통함 최고관리자 2017.05.30 588
1304 2017 05 30(화) 정금같이 나오리로다 최고관리자 2017.05.28 584
1303 2017 05 26(금) 천국을 경험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5.25 635
1302 2017 05 24(수) 고난은 축복의 과정일 뿐이다! 최고관리자 2017.05.19 639
1301 2017 05 19(금) 겸손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05.18 724
1300 2017 05 18(목) 천국을 경험하는 사람 최고관리자 2017.05.17 663
1299 2017 05 17(수) 자기중심적인 생각의 위험성 최고관리자 2017.05.16 732
1298 2017 05 16(화) 주님의 은혜가 필요한 이유 최고관리자 2017.05.15 732
1297 2017 05 12(금) 재난을 주는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1 756
1296 2017 05 11(목) 참 된 위로자 최고관리자 2017.05.10 720
1295 2017 05 09(화) 풀어지는 은혜 최고관리자 2017.05.05 74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 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