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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16()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31:13 만일 남종이나 여종이 나와 더불어 쟁론할 때에 내가 그의 권리를 저버렸다면 

[]31:14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에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31:15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이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이가 한 분이 아니시냐 

[]31:16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거나 과부의 눈으로 하여금 실망하게 하였던가 

[]31:17 나만 혼자 내 떡덩이를 먹고 고아에게 그 조각을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31:18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과부를 인도하였노라 

[]31:19 만일 내가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어가는 것이나 가난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못본 체 했다면 

[]31:20 만일 나의 양털로 그의 몸을 따뜻하게 입혀서 그의 허리가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 하지 아니하였다면 

[]31:21 만일 나를 도와 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주먹을 들어 고아를 향해 휘둘렀다면 

[]31:22 내 팔이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 뼈가 그 자리에서 부스러지기를 바라노라 

[]31:23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을 할 수 없느니라 

[]31:24 만일 내가 내 소망을 금에다 두고 순금에게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다면 

[]31:25 만일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다면 

[]31:26 만일 해가 빛남과 달이 밝게 뜬 것을 보고 

[]31:27 내 마음이 슬며시 유혹되어 내 손에 입맞추었다면 

[]31:28 그것도 재판에 회부할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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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면요~

욥이 과거에 고난을 당하기 전에 어떤 삶을 살았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됩니다.

 

먼저, 욥의 삶은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삶을 살았음을 알게 됩니다.

  • 14절 말씀 한번 더 묵상하며 읽어 볼까요?

    []31:14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에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우리가 잘 아는 오래된 복음성가 중에요~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 세상 부귀 안일함과 세상근심 하다가 주님 나를 찾으시면 어떻게 만날까

  • 주님 내게 오시면 나 어찌 대할까 멀리 방황하던 나 불쌍한 이 죄인

  • 이제 주만 생각하며 세상 근심 버리고 두손들고 눈물로써 주만따라 가오리다

 

  • 세상 일에 얽매여서 세상일만 하다가 주님 나를 부르시면 어떻게 만날까

  • (주님 내게 오시면 나 어찌 대할까 멀리 방황하던 나 불쌍한 이 죄인

  • 이제 주만 생각하며 세상 권세 버리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따라 가오리다)*2

 

  • 지금까지 내가 한일 주님께서 보시고 훗-날에 나를 보고 무어라 하실까

  • 주님 내게 오시면 나 어찌 대할까 멀리 방황하던 나 불쌍한 이 죄인

  • 이제 주만 생각하며 세상 영광 버리고 십자가를 내가지고 주만따라 가오리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의 고백도 이 찬양의 내용과 일맥상통하죠?

  • 주님께서 오실 때~ 나 어찌 대답할까?"

  • 욥이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때~ 내가 무엇이라 대답할까?"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천국에 가는 그 날에~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너는 이 땅을 살면서 나를 위해 어떤 삶을 살았느냐?"라고 물어 보신다면?

  • 자신있게 주를 위해 살았다고 고백할 수 있는 모습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죠?

 

사도바울은요~ 이렇게 고백합니다.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방금 소개해 드린 복음성가의 가사처럼~ 또한 사도바울의 고백과 같이~

  • 오늘 하루도요~ 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과거 욥의 삶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는데요~

두번째로 욥은요~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너를 위한 삶을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 1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17 나만 혼자 내 떡덩이를 먹고 고아에게 그 조각을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욥이 고백합니다. 나만을 위해서 혼자 떡덩이를 먹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 우리도 마찬가지죠?

  • 바로, 이런 삶을 우리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너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주님은 원하고 계시죠?

 

우리가 잘 아는~ 잘 알려진 예화가 있지요?

  • 천국과 지옥을 비교하면서요~

    • 지옥에 있는 자들에게 아주 긴~~ 숟가락과 젓가락을 주면서 음식을 먹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 그랬더니요~ 그 긴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서로 싸우면서~ 서로 먹겠다고 아수라장이 되 버렸다고 해요~

    • 결국엔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그렇게 모든 음식들이 땅으로 떨어져버렸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천국에 있던 사람들은 달랐다고 하죠?

    • 긴 숟가락으로요~ 밥 한숟가락을 듬뿍 퍼서요~ 상대방의 입에다가 넣어 줍니다.

    • 그리고요~ 긴 젓가락으로 반찬 하나를 집어서~ 상대방의 입에 넣어 주죠?

    • 이렇게 서로서로 밥도 퍼주고, 국도 퍼주고, 맛있는 반찬도 집어서 입에 넣어 주는데요~

    • 그 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잔치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죠?

 

  • 여러분 그렇습니다. 나만을 위한 삶은요~ 지옥과 같아요~

    • 아무리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발보둥을 쳐 봐도요~ 결과는 불행입니다. 지옥과 같은 삶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너를 위한 삶~ 더불어 사는 삶은요~

    • 아무리 나쁜 환경속에 있다 할찌라도요~ 결과는 천국입니다. 서로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욥과 같이요~

    •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 너를 위한 삶~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통해~

    • 천국을 경험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로요~ 욥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존경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23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의 위엄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을 할 수 없느니라 

 

욥이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재앙을 심히 두려워 했다"라고 말합니다.

  • 그렇습니다.

  • 마태복음에서요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대상은요?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의 권세자가 아닙니다.

  • 우리의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죠?

 

  •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무섭다은 의미로 쓰이기도 하지만요~

    •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 바로, “경외하다”, “존경하다라는 의미도 있지요?

 

  • 우리가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을 경외하고 존경할 때~ 우린요~ 죄를 짓지 않게 되죠?

    •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게 되면요? 행복합니다. 삶에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 삶에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될 때요~ 우리 하나님도 행복하세요~

    • 이것이 바로, 주를 위한 삶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요~ "주를 위한 삶"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한 일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 물론, 신앙의 사람들을 보면요? 모든 것을 버리고 저기 아마존 밀림에 목숨걸고 선교사로 떠나서 귀한 사명 감당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참 귀하고 멋찐 삶이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삶 맞습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리 모두가 그런 삶을 살 수 없는 거죠?

  • 그렇게 주를 위해서 헌신하시는 분들은요~ 특별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분들이죠?

 

  • 우리들이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아마존 밀림에 선교사로 떠나지 않는다 할찌라도요~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그건요~ 바로, 우리가 이 땅에서 죄없이 기쁘게 살아가는 거예요~

 

부모된 우리가 자녀들을 바라 볼때요~

  • ~ 거창하게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고 행복한게 아니쟎아요?

    • 아무리 훌륭한 인물이 되면 뭐합니까? 의사 판사 변호사 대기업 사장이 되면 뭐합니까?

    • 그런 상황에서 기쁨없이 우울하게 불행하게 살아간다면요?

    • 그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요? 아프죠~ 불행하죠~ 전혀 기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내 자식이요~

  • 그냥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한다 할찌라도요~

  • 뭐 그렇게 높은벼슬을 얻고 살아가지 않는다 할찌라도요~

  • 주를 바라보며~ 성실히 신앙생활하면서요~ 그저 처자식 위해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가면서~ 기쁨으로 살아간다면요?

  • 그런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행복해요~ 기쁨이 넘칩니다.

 

여러분~ 나와 하나님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 죄를 멀리하시고요~ 행복하게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는 길은요~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삶을 살아가는 거죠?

     

  • 여기서 말하는 두려움은요~ 하나님이 무서워서 벌벌벌 떠는 그런 삶을 말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존경하며 사는 삶이죠?

    • 그런 삶을 살아 갈때 우린요~ 죄를 범하지 않게 됩니다.

    • 죄를 범하지 않기 때문에요~ 행복해요~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과 같이요~

  • 하나님을 경외하며~ 존경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 나보다 남을 위해서~ 예수님처럼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1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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