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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20() 원칙을 지키면 모두가 행복해요!

[]31:29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고 그가 재난을 당함으로 즐거워하였던가 

[]31:30 실상은 나는 그가 죽기를 구하는 말로 그의 생명을 저주하여 내 입이 범죄하게 하지 아니하였노라 

[]31:31 내 장막 사람들은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는가 

[]31:32 실상은 나그네가 거리에서 자지 아니하도록 나는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노라 

[]31:33 내가 언제 다른 사람처럼 내 악행을 숨긴 일이 있거나 나의 죄악을 나의 품에 감추었으며 

[]31:34 내가 언제 큰 무리와 여러 종족의 수모가 두려워서 대문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잠잠하였던가 

[]31:35 누구든지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바라노라 나를 고발하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고소장을 쓰게 하라 

[]31:36 내가 그것을 어깨에 메기도 하고 왕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리라 

[]31:37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알리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31:38 만일 내 밭이 나를 향하여 부르짖고 밭이랑이 함께 울었다면 

[]31:39 만일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출을 먹고 그 소유주가 생명을 잃게 하였다면 

[]31:40 밀 대신에 가시나무가 나고 보리 대신에 독보리가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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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적으로 욥은요~ “과거에 자신이 어떻게 살았었는지?"에 대한 회상과 고백을 이어갑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욥은요~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경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 욥기서 1장에서 처음 욥을 소개하며 나온 이야기가 있지요?

    • 그의 아들들이 잔치를 베풀고 친구들과 교제하며 즐긴 이후에요~

    • 그 아들들 하나하나를 불러서~ 그들과 함께 속죄제사를 드렸었다는 말이있었지요?

    • 그만큼 욥은요~ 자기 자신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거룩하게 살기를 원했던 사람이였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먼저 29절 부터 그러한 욥의 삶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 특별히 욥은요~ 자신을 미워하는 원수들까지도 사랑하고 용납했던 것을 볼 수 있는데요~

  •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29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고 그가 재난을 당함으로 즐거워하였던가 

 

욥은요~ “원수들의 재난을 즐거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또한 나그네를 돌봤으며~

  • 악을 숨기지 않고 선행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여기서 우리가 한가지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이렇게 욥이요~ 선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선요~

  • 그 안엔 여러가지 헌신이 있었을 것입니다.

 

첫째로, 자신의 일상적인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는 헌신이 있었을 꺼예요~

  • 다시말해~ 먹을 수 있는 권리, 잠을 잘 수 있는 권리, 쉴 수 있는 권리~

  • 이러한 삶의 일상적인 권리~ 내가 누릴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는 삶을 살면서 남을 위한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두번째로요~ 욥은 그렇게 하나님의 법을 따르며 섬기는 삶을 살기 위해서요~ 많은 수고와 물질을 사용했을 것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나를 위해서 물질을 사용하는 것? 잘합니다. 괜찮습니다. 많은 돈을 써도요~ 나를 위해서 사용한다면 OK?

  •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많은 물질을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요? 참 쉽지 않습니다.

  • 하지만 욥은요~ 그렇게 많은 물질과 수고를 다른 이들을 위해서 사용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번째로요~ 욥은요~ 그렇게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아낌없이 사용합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만히 나 자신을 돌아 보면요~

  • 나를 위해서 사용하는 시간은 참 많습니다.

  • 그런데요~ 남을 위해서 사용하는 시간은 좀 작아요~ 이러한 모습이 바로, 일반적인 사람의 모습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욥과 같이요~

  • 여러분들의 시간과 물질과 수고를 남을위해 사용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사셨던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죠?

  • 오늘 하루도요~ 예수님처럼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로요 욥은요~ 하나님께 빚진자로 이 세상을 살아갔습니다.

3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1:35 누구든지 나의 변명을 들어다오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바라노라 나를 고발하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 고소장을 쓰게 하라 

 

그렇습니다. 욥은요~

  • 누구라도 자신을 고발할 일이 있다면? 고소장을 쓰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 자신의 삶을 면밀히 수사하도록 하고, 고소장을 어깨에 메서~ 모든 사람이 보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러한 욥의 모습을 보세요~ 너무나 당당합니다. 거리낌이 없습니다.

  • 이러한 욥의 모습을 보면서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 우린 어떤가요? 하나님앞에서 그리고 사람앞에서 이렇게 욥과 같이 당당할 수 있을까요?

  •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 우린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용서가 없다면? 도져히 살 수 없는 그런 죄악된 존재들입니다.

    • 만약에요~ 그분의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살피신다면요?

    • 결코 우린 하나님앞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 그분의 공정한 잣대로 우릴 평가하신다면요? 그 누구도 구원 받을 수 없는 그런 존재들이죠?

 

그래서요~ 우린요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오늘도 기도하실 때요~ 여러분들의 죄을 주님께 낫낫히 구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 욥은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원칙을 지키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38절에서 마지막 40절까지 말씀을 보시면요~

[]31:38 만일 내 밭이 나를 향하여 부르짖고 밭이랑이 함께 울었다면 

[]31:39 만일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출을 먹고 그 소유주가 생명을 잃게 하였다면 

[]31:40 밀 대신에 가시나무가 나고 보리 대신에 독보리가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

 

욥이 이런 고백을 합니다.

  • 만일 자신에게 부당한 이익, 갈취한 재산이 있다면?

  • 자신의 모든 곡식이 가시나무와 독보리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다시말해 욥은요~ “하나님의 원칙, 심은대로 거둔다는 것을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우린요~ 이러한 원칙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 그것은요 바로 하나님의 창조질서죠?

  • 날마다 때마다 성령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 마치, 우리가 나라가 세워놓은 법을 지키며 살아갈 때 행복한 것처럼요~

  • 어떤 단체나 공동체가 세워놓은 원칙을 지키며 살아갈 때~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것 처럼요~

  •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원칙을 지키며 살아갈 때~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거죠?

 

그러한 원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에덴동산의 선악과 사건 아니겠어요?

  • 하나님은요~ 인류의 첫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원칙 하나를 줍니다.

  • 바로,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먹지 말라는 거예요~

 

  • 참 신기합니다.

  • 동산안에 있는 모든 실과는 다먹어도 됩니다.

  • 그런데요~ 딱하나 선악과만 먹지 말라는 원칙을 줍니다.

  • 그런데요~ 인간은 참 신기해요~ 그렇게 수많은 실과를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요~

  • 딱 하나~ 하나님께서 금지한 선악과가 더 맛있어 보이고, 먹고 싶은거죠?

 

  • 그 때~ 아담과 하와는요~ 원칙을 깨뜨립니다.

  • 그저 딱 하나~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원칙 하나를 주셨는데요~ 그 하나를 지키지 못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원칙을 지키지 않았던 아담과 하와의 결과는요? 불행이죠?

  •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 평생 땀흘려 일해야 하는 고통~ 자식을 출산해야 하는 고통~

  • 여러가지 형벌을 하나님께 받게 됩니다.

  • 고통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의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오늘하루~ 욥의 고백처럼~

  • 하나님의 법을 지키시며~

  • 하나님께 빚진자로~

  • 또한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원칙을 지키며~ 행복한 삶~ 은혜를 누리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2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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