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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6 22() 예수쟁이 vs 말쟁이

[]32: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말하리라 

[]32:11 보라 나는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노라 당신들의 슬기와 당신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었노라 

[]32:12 내가 자세히 들은즉 당신들 가운데 욥을 꺾어 그의 말에 대답하는 자가 없도다 

[]32:13 당신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진상을 파악했으나 그를 추궁할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 

[]32:14 그가 내게 자기 이론을 제기하지 아니하였으니 나도 당신들의 이론으로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리라 

[]32:15 그들이 놀라서 다시 대답하지 못하니 할 말이 없음이었더라 

[]32:16 당신들이 말 없이 가만히 서서 다시 대답하지 아니한즉 내가 어찌 더 기다리랴 

[]32:17 나는 내 본분대로 대답하고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 

[]32:18 내 속에는 말이 가득하니 내 영이 나를 압박함이니라 

[]32:19 보라 내 배는 봉한 포도주통 같고 터지게 된 새 가죽 부대 같구나 

[]32:20 내가 말을 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 

[]32: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리니 

[]32:22 이는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 나를 지으신 이가 속히 나를 데려가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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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서 31장까지에 나오는~ 욥기서의 인물은 욥과 그의 3명의 친구들~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 뿐이였습니다.

그런데요~ 욥기서 32장에 오면서 또 한명의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바로, 엘리후라는 인물입니다.

  • 이 사람은요~ 욥과 세명의 친구들보다는 젊었던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이 사람은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많았던 사람이였습니다.

 

어제 새벽에 잠깐 묵상했었지요?

  • 엘리후가요~ 그렇게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잘못한 것 하나가 있었습니다.

  • 바로, "혈기와 분노"를 참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 그것도요~ 자기보다 한참 나이가 많은~ 기성세대를 향해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렇게 은혜로워 보이지 않았지요?

 

그렇습니다. 우리가요~ 아무리 정의감에 불타오르며~ 옳은 말을 한다 할찌라도요~

  • 만약에 화를 내면서 말을 하고 있다면? 그 옳은 말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져 버립니다.

  • 심지어는 옳은 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듣는 사람이 옳은 말로 듣지 않는 경우도 있게 되죠?

 

  • 그래서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에베소서 4장을 보면요?

    • []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입술이~ 겸손과 온유함으로 가득한~

  • 축복의 입술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런데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리후의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요~

이 젊은이의 말 속에서도~ 뭔가 우리가 깨닫고 배울점이 있다는 겁니다.

  • 물론, 엘리후의 열정이 과해서~ 혈기와 분노가 가득했던 모습은 우리가 본받지 말아야 할 부분이겠지만요~

  • 그 부분을 제외하고~

  • 엘리후의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가 교훈으로 받아 들이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첫번째로요~ 엘리후를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하라!"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11 보라 나는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노라 당신들의 슬기와 당신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었노라 

 

여러분~ 야고보서 1장을 보시면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 제가 읽어 드릴께요~

    []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 ~ 여러분 보세요~

  •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이 말씀이요~ 우리들에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우린요~ 반대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말하기는 빨리하고, 듣기는 더디하죠?

    • 아닙니다. 여러분~

    • 듣기는 빨리 해야하고요~ 말하기는 더디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리후가 그런 삶을 살았던 것 같아요~

  • 욥기서 32장 전까지 엘리후는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저 듣기만 합니다.

  • 그리고, 욥기서 32장에 드디어 입을 열어 말을 합니다.

 

  • 오늘 본문 11절의 말씀과 같이요~

  • 엘리후는 충분히~ 욥과 엘리바스, 소발과 빌닷의 말을~ 충분히 듣습니다.

    • 그리고, 오늘 32장에서부터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오랫동안 듣고 말할 기회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 듣기는 속히하고요~ 말하기는 더디하는" 성경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우린요~ 세상사람들에게 "예수쟁이"라는 말을 종종 듣곤 합니다.

  • "예수쟁이"란 말은요~ 상당히 명예로운 호칭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예수님만 알고 있는 사람들"

 

~ 그런데요~ 세상사람들이 크리스챤을 향해~ 이런 말도 합니다. "말쟁이"

  •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을 "말쟁이"라고 합니다.

  •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하고요~ 상대방의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모습이죠?

     

  • 말쟁이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 말하기는 빨리 하는데요~ 듣기는 더디하는 삶이죠?

  • 우리 크리스챤은요~ 특히~ “듣기를 잘 해야 합니다.

     

  • 그리고요~ 또 한가지 생각해 보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거죠?

  • "언행일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말쟁이"의 잘못된 삶이 아니라~

  • 예수님만 앞세우는 "예수쟁이"의 삶을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또 한가지 엘리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습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담대히 말하라!"

 

  • 13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2:13 당신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진상을 파악했으나 그를 추궁할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용기있게 말하는 것" 입니다.

  • 오늘 본문에 엘리후가 그랬습니다. 담대하게 하나님을 이야기 합니다.

 

우린 그래요~ 우리 일상의 대화 속에서요~ “하나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말하는 것을~ 참 잘 못해요~

  • 그런데요~ 하나님외에 것에 대해선~ 말을 참~ 잘 합니다.

     

  • 예를 들어 보면요?

    • 어제 본 재밌는 드라마에 대해선 말을 참 잘하죠?

    • 어제 산 예쁜 옷이나 가방에 대해선 말을 참 잘합니다.

    • 아니면요? 자랑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선 자랑을 참 잘하죠?

    • 그런데요~ 정작 하나님에 대해선~ 말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에게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엘리후와 같은 열정이예요~

  • 담대하게 하나님에 대해서 세상사람들에게 말하는 열정이죠?

 

사도바울이요~ 이런 말을 했습니다.

  • 함께 성경 구절 찾아보고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할께요~

    []1: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렇습니다. 여기 사도바울의 고백이요~ 오늘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세상적인 말들~

  • 죄악된 말들~

  • 나를 자랑하는 그런 말들~

 

이런 모든 세속의 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 놓으시고요~

  • 여기 로마서 115절의 말씀과 같이요~ 할 수 있는데로~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을 전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또한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삶을 통해서~

  •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그런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2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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