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6 30()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4)

34:21. ○그는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

34:22. 행악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사망의 그늘이 없느니라

34:23.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시기에 오래 생각하실 것이 없으시니

34:24. 세력 있는 자를 조사할 것 없이 꺾으시고 다른 사람을 세워 그를 대신하게 하시느니라

34:25. 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행위를 아시고 그들을 밤 사이에 뒤집어엎어 흩으시는도다

34:26. 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눈 앞에서 치심은

34:27. 그들이 그를 떠나고 그의 모든 길을 깨달아 알지 못함이라

34:28. 그들이 이와 같이 하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상달하게 하며 빈궁한 사람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들리게 하느니라

34:29. 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그가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를 뵈올 수 있으랴 그는 민족에게나 인류에게나 동일하시니

34:30. 이는 경건하지 못한 자가 권세를 잡아 백성을 옭아매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34:31. ○그대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죄를 지었사오니 다시는 범죄하지 아니하겠나이다

34:32.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악을 행하였으나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 하였는가

34:33. 하나님께서 그대가 거절한다고 하여 그대의 뜻대로 속전을 치르시겠느냐 그러면 그대가 스스로 택할 것이요 내가 할 것이 아니니 그대는 아는 대로 말하라

34:34. 슬기로운 자와 내 말을 듣는 지혜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내게 말하기를

34:35.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의 말이 지혜롭지 못하도다 하리라

34:36. 나는 욥이 끝까지 시험 받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

34:37. 그가 그의 죄에 반역을 더하며 우리와 어울려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

엘리후는요~ 더욱더 강력하게 욥을 지적합니다.

35절을 보시면요~ "욥의 말이 무식하고 지혜롭지 못하다고 합니다

36절을 보시면요~ "욥의 대답을 악인과 같다"라고 말하고 있고요~

37절을보시면~ "욥이 심지어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하고 있다"고 까지 말합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이러한 엘리후의 말에 욥이요~ 아무런 변론을 하지 않습니다.

  • 예전에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이 이런 비슷한 말을 했을 때는요~ 즉각적인 변론이 있었어요~

  • 그런데요~ 엘리후의 말엔요~ 아무런 댓구도 없습니다. 뭔가 수긍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뭏튼요~

엘리후의 이러한 말을 통해서 우린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데요~

  • 먼저, 하나님은~ 첫번째로 악인은 반드시 심판하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 26,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4:26. 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눈 앞에서 치심은

    34:27. 그들이 그를 떠나고 그의 모든 길을 깨달아 알지 못함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요~ 심판자 이십니다.

  • 악한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 여기 26절을 보세요~ 하나님앞에서 악을 행하는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치십니다.

  • 그 이유가 27절에 나오죠? 그들이 하나님의 길을 깨달아 알지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찌보면요?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의 모습은? 또 다른 표현으로 사랑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 그러세요~

  •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알지 못하고 방황할 때요~ 이러한 징계의 심판을 행하십니다.

    • 이유가 있어요~ 깨닫고 옳은 길을 가라는 거예요~

    • 왜요? 그 앞에 낭떠러지가 있거든요~ 그 앞에 위험한 웅덩이가 있거든요~

 

우리도 마찬가지 쟎아요?

  • 만약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절벽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면요?

  • 소리쳐야죠? 가지 말라고 경고를 보냅니다.

  • 그런데요~ 그 사람이 멈추지 않아요~ 계속 절벽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다.

  • 그러면요? 어떡합니까? 때려서라도 멈추게 해야죠? 넘어드려서라도 멈추게 해야 합니다.

  • 왜요? 안그러면요~ 죽어요~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습니다.

 

여러분~ 물에 빠진 사람을 구출 할때요~

  • 위급한 상황에선요~ 구조자가 물에 빠진 사람을 때려서 기절시키기도 한다고 해요~

  • 왜냐면요? 물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다가 구조하러 온 사람까지도 붙잡고 물속으로 끌어 내려 버리니까요~

  • 그래서요~ 때론 그런 위급한 상황에서 구조자는요~ 물속에 빠진 사람을 때려서 기절시킨 다음에 물밖으로 꺼내와야 한다는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죠?

  • 우리 하나님도요~ 우릴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꺼내 실 때~ 이렇게 때리실 때가 있어요~

  • 그러한 하나님의 심판과 경고를 우린 그분의 사랑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 그렇게 때려서라도 우릴 죄악의 구덩이에서 건져내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우린 죄를 멀리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이 오기전에~ 미리 죄에서 떠나야 함이 지혜로운 거죠?

  • 오늘 하루도요~ 그렇게 죄를 멀리 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우리 하나님은요~ 때론 침묵하시기도 하시는 분이라는 거예요~

2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4:29. 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그가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를 뵈올 수 있으랴 그는 민족에게나 인류에게나 동일하시니

 

엘리후가 말합니다. “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겠느냐?"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도요~ 이런 경험을 종종하지요?

  •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계속 침묵하십니다.

  • 아무리 하나님을 불러봐도요~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 그러나 여러분~ 그렇게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라 할찌라도요~

  • 우린 그분을 향해서 뭐라고 할 수 없는거죠?

  • 그렇게 침묵하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들도 그렇쟎아요?

  • 어린 자녀들이요~ 때론 부모인 우리들에게 말도 안되는 질문을 던질 때가 있어요~

  • 그 때, 우리도요~ 댓구를 안해 줄 때가 있습니다.

    • 이유는 간단하죠?

    • 질문이 너무나 엉뚱해서 대답을 해 줄 필요가 없다던지요?

    • 아니면~ 대답을 해 줘도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답을 안해 줄때도 있습니다.

 

  • 왜요? 구지 그렇게 답변을 안해 줘도요~

  • 그 아이가 성장해서 어른이 되면요? 부모의 그런 무응답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죠?

  • 하나님께서 때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고 침묵하실 때도 있습니다.

  •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의 질문이 잘못되었을 수 있고요~

  • 응답해 주셔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 그리고, 구지 응답해 주지 않으셔도요~

  •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더 영적으로 성숙해 지면? 지연스럽게 알게 되기 때문에 그래요~

  • 그래서요 여러분~ 하나님의 이러한 침묵도요~ 하나님의 응답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3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4:33. 하나님께서 그대가 거절한다고 하여 그대의 뜻대로 속전을 치르시겠느냐 그러면 그대가 스스로 택할 것이요 내가 할 것이 아니니 그대는 아는 대로 말하라

 

그렇습니다. 엘리후는요~ 여기 33절에서 우리의 선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은요~ 이렇게 우리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십니다.

  • 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우리가 수많은 것들 중에서 뭔가를 선택하며 살게 됩니다.

    •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 어떤 반찬을 해서 먹어야 할지?

    •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 이러한 일상의 사소한 선택에서 부터요~

  • 정말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렇게 뭔가를 결정하기 전에요~ 우리가 반드시 행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그건요~ 바로, 하나님께 여쭤 보는 거예요~

  • 그리고 그분의 지혜를 구하는 거예요~

 

엘리후가 말합니다.

  • 그 다음 구절 함께 읽어 볼까요?

  • 34:34. 슬기로운 자와 내 말을 듣는 지혜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내게 말하기를

 

  • 그렇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요~ 반드시 무언가를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께 여쭤 봅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요~ 뭔가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뭔가를 결정해서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다가올 때~

  • 주님을 의지하며~

  • 그분의 지혜로 올바른 선택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 더욱더 주님과 동행하며~

  •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시는

  •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6 3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31 [1차 여름특새] 2017 07 18(화) 빛되신 예수그리스도 최고관리자 2017.07.17 1145
1330 [1차 여름특새] 2017 07 17(월) 행복한 사귐 최고관리자 2017.07.14 1297
1329 2017 07 14(금) 하나님의 동물 비유 메시지(2) 최고관리자 2017.07.13 1407
1328 2017 07 13(목) 하나님의 동물 비유 메시지(1) 최고관리자 2017.07.13 1620
1327 2017 07 12(수) 하나님께 받은 지혜 최고관리자 2017.07.11 1384
1326 2017 07 11(화)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라! 최고관리자 2017.07.07 1298
1325 2017 07 08(금)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8) 최고관리자 2017.07.06 1481
1324 2017 07 06(목)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7) 최고관리자 2017.07.05 1608
1323 2017 07 05(수)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6) 최고관리자 2017.07.04 1475
1322 2017 07 04(화)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5) 최고관리자 2017.06.30 1393
» 2017 06 30(금)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4) 최고관리자 2017.06.29 1594
1320 2017 06 29(목)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3) 최고관리자 2017.06.28 1678
1319 2017 06 28(수)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2) 최고관리자 2017.06.23 1543
1318 2017 06 23(금)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1) 최고관리자 2017.06.22 1471
1317 2017 06 22(목) 예수쟁이 vs 말쟁이 최고관리자 2017.06.21 1851
1316 2017 06 21(수) 세대차이 극복 최고관리자 2017.06.20 1654
1315 2017 06 20(화) 원칙을 지키면 모두가 행복해요! 최고관리자 2017.06.19 1634
1314 2017 06 16(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06.15 1611
1313 2017 06 15(목) 부르심의 상을 위해 달려가자! 최고관리자 2017.06.14 1720
1312 2017 06 14(수) 인내의 열매는 달다 최고관리자 2017.06.13 1500
Board Pagination ‹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75 Next ›
/ 7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