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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05()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6)

[]36:1 엘리후가 말을 이어 이르되 

[]36:2 나를 잠깐 용납하라 내가 그대에게 보이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아직도 할 말이 있음이라 

[]36:3 내가 먼 데서 지식을 얻고 나를 지으신 이에게 의를 돌려보내리라 

[]36:4 진실로 내 말은 거짓이 아니라 온전한 지식을 가진 이가 그대와 함께 있느니라 

[]36:5 하나님은 능하시나 아무도 멸시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사 

[]36:6 악인을 살려두지 아니하시며 고난 받는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며 

[]36:7 그의 눈을 의인에게서 떼지 아니하시고 그를 왕들과 함께 왕좌에 앉히사 영원토록 존귀하게 하시며 

[]36:8 혹시 그들이 족쇄에 매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36:9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36:10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명하여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시나니 

[]36:11 만일 그들이 순종하여 섬기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요 

[]36:12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36:13 마음이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은 분노를 쌓으며 하나님이 속박할지라도 도움을 구하지 아니하나니 

[]36:14 그들의 몸은 젊어서 죽으며 그들의 생명은 남창과 함께 있도다 

[]36:15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그 곤고에서 구원하시며 학대 당할 즈음에 그의 귀를 여시나니 

[]36:16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대를 환난에서 이끌어 내사 좁지 않고 넉넉한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그대의 상에는 기름진 것이 놓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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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욥기 36장은요~ 엘리후의 마지막 연설 내용입니다.

계속해서 엘리후가 욥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욥과 그의 친구들 그 누구도요~ 젊은 엘리후의 말에 대해서 어떠한 반론도 제기하고 있지 않은 부분이죠?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 않지만요~

아마도 추측컨데~ 그 만큼 엘리후의 말이 이들의 마음에 찔림이 있었고 감동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아뭏튼요~ 오늘 엘리후의 마지막 연설에도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여러가지 교훈을 우리가 얻을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엘리후는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함께 5절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 []36:5 하나님은 능하시나 아무도 멸시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사 

 

그렇습니다. 여기 5절에서 엘리후는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엘리후가 말합니다.

  • 하나님은 능력이 많으신 분이시지만~ 그 능력으로 아무도 멸시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죠?

 

여러분~ 우린 어떤가요? 우린요~ 그 반대인 것 같아요~

  • 흔히들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나라 사회 곳곳에서 발견되곤 합니다.

  • 바로, “갑질에 관한 부분이죠?

     

  • 요즘 뉴스를 보시면요~ 미스터피자 회장이 갑질논란에 휩싸여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스스로 회장직에서 내려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 그 외에도요~ 아파트 경비원들에게 폭언과 구타를 하거나~

  • 백화점 점원들~ 주유소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갑질을 하는~ 악한 이들을 보곤 하는데요~

     

  • 우리 인간은요? 능력이 있고 권력이 있고 힘이 있으면요~

  • 그 힘과 권력으로 상대방을 누르고 억압하려고 하죠?

  • 그것이 바로, 죄된 인간의 속성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우리를 멸하기도 하시고 살리시기도 하시는 능력이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 그 누구도 멸시하지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은요~ 신약성경 요한복음 316절에 잘 나타나 있지요?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그 사랑의 최종 결과는요~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 온 인류의 죄악을 대신 짊어지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 사랑~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그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받아 누리시고요~

  • 사랑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6절을 보시면요~ 엘리후가 하나님의 두번째 속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라는 부분입니다.

  • 함께 6절 말씀 읽어 볼까요?

  • []36:6 악인을 살려두지 아니하시며 고난 받는 자에게 공의를 베푸시며 

 

그렇습니다. 엘리후가 마지막으로 설명하고 있는 하나님은요~ 바로,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공의는요~ 아주 간단합니다.

  • 우리가 행한 그대로 갚아 주시겠다는 논리입니다.

    • 주를 위해 성실히 헌신하며 봉사하며 순종한 자에겐 복을 주시고요~

    • 불순종하며 산 자에겐 불순종의 댓가를 주시겠다는 겁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공의의 예로~ 오늘 본문 11절과 12절을 보시면~ 정확히 기록되어 있는데요~

  • 11, 1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6:11 만일 그들이 순종하여 섬기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요 

    []36:12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공의의 하나님께서요~ 오늘도 우리의 순종하는 모습과 불순종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약속하고 계십니다.

    • 순종하는 성도에겐요~ "형통함"즐거움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 그러나, 불순종하는 성도는요~ 그 반대죠? 칼에 망하게 되고요~ 지식이 없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공의의 하나님을 기억하시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심으로 형통함과 기쁨 누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세번째 엘리후의 하나님에 대한 설명입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당신의 자녀들에게 풍성한 상을 베풀어 주시는 분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16절말씀 마지막으로 함께 읽어 볼까요?

  • []36:16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대를 환난에서 이끌어 내사 좁지 않고 넉넉한 곳으로 옮기려 하셨은즉 무릇 그대의 상에는 기름진 것이 놓이리라

 

그렇습니다. 여기 16절 하반절의 말씀을 보시면요~

  • "그의 상에 기름진것이 놓이리라!" 라는 말씀이 나오는데요~

 

  •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시편 23편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바로, 다윗의 고백인데요~ 함께 찾아 볼까요?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23:5 주님께서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식탁을 차려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바로, 이런 분이세요~

    • 주님을 바라보는자~

    • 주님과 동행하는 자에게~

    • 풍성한 밥상을 차려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렇쟎아요?

  • 누군가 나를 위해서 풍성하게 상을 차려주시면? 얼마나 행복해요~

  • 어제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가정에 심방을 갔었는데요~

  • 요즘은 보통 심방을 가면? 집에서 음식을 차려 주시기 보다는 식당에 가서 대접을 해 주시쟎아요?

 

  • 그런데요~ 그 가정은요~

  • 어머님되시는 집사님께서 정말 맛있는 음식을 집에서 준비해 주셨어요~

  • 정말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로 음식을 준비하셔서 대접해 주시는데요~

  • 그런 진수성찬을 대접 받는데요~ 너무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이렇게 누군가가 나를 위해서 풍성한 밥상을 차려주셔도~ 이렇게 행복하고 좋은데요~

  • 그런데~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맛있는 밥상을 차려 주신다?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그 기쁨이 얼마나 클까요?

 

우리 예수님도요~

  • 부활하신 이후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요~ 제자들에게 맛있는 조반을 차려주셨쟎아요?

  • 그 제자들이요~ 그 음식을 먹고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구약성경에서요~ 사무엘상 17장을 보시면요~ 엘리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엘리야가 아합과 이세벨에게 쫓겨서 도망다니쟎아요?

  • 어느날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움크려 앉아~ 절망과 좌절속에 있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요~ 까마귀를 시켜서 떡과 고기를 제공해 주시죠?

    • 지금으로 말하면? 떡갈비죠?

 

  • 엘리야가요~ 그 음식을 먹고 다시 힘을 내 살아납니다.

  • 그리고는요~ 축지법을 쓰듯이 힘을 얻고 뛰어가죠?

  • 그리고 사르밧 과부를 만나서~ 힘있게 사역하는 엘리야의 이야기를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이 새벽에요~

  • 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하러 나오신 여러분 모두에게도요~

  •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가 동일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께 예배할 때요~

    • 우리 하나님은요~ 지금 여러분 앞에~ 신령한 영적인 은혜와 축복의 밥상을 차려주시는 거예요~ 

    • 바로, 영의 양식이죠? 말씀의 양식이죠? 영혼의 양식이죠?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 차려 주시는 영의 양식, 육의 양식~

  • 맘껏 받아 먹으며~ 기쁨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0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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