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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06() 하나님 더 많이 알아가기(7)

[]36:17 이제는 악인의 받을 벌이 그대에게 가득하였고 심판과 정의가 그대를 잡았나니 

[]36:18 그대는 분노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많은 뇌물이 그대를 그릇된 길로 가게 할까 조심하라 

[]36:19 그대의 부르짖음이나 그대의 능력이 어찌 능히 그대가 곤고한 가운데에서 그대를 유익하게 하겠느냐 

[]36:20 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 인생들이 밤에 그들이 있는 곳에서 끌려 가리라 

[]36:21 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그대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 

[]36:22 하나님은 그의 권능으로 높이 계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36:23 누가 그를 위하여 그의 길을 정하였느냐 누가 말하기를 주께서 불의를 행하셨나이다 할 수 있으랴 

[]36:24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36:25 그의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 

[]36:26 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36:27 그가 물방울을 가늘게 하시며 빗방울이 증발하여 안개가 되게 하시도다 

[]36:28 그것이 구름에서 내려 많은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36:29 겹겹이 쌓인 구름과 그의 장막의 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 

[]36:30 보라 그가 번갯불을 자기의 사면에 펼치시며 바다 밑까지 비치시고 

[]36:31 이런 것들로 만민을 심판하시며 음식을 풍성하게 주시느니라 

[]36:32 그가 번갯불을 손바닥 안에 넣으시고 그가 번갯불을 명령하사 과녁을 치시도다 

[]36:33 그의 우레가 다가오는 풍우를 알려 주니 가축들도 그 다가옴을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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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후는요~ 361~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해서~

먼저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설명한 이후에~

  • 오늘 우리가 읽은 17절부터 끝절까지~

  •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엘리후는요~ "분노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 18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6:18 그대는 분노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많은 뇌물이 그대를 그릇된 길로 가게 할까 조심하라 

 

그렇습니다.

  • 요즘 우리사회를 힘들게 하는 신종 정신질환이 있죠?

  • 바로, "분노조절장애"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뉴스를 보시면요~ 분노를 참지 못해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나오곤 합니다.

 

  • 아마도 뉴스에서 보셨을 꺼예요~

  • 어떤 사람이요~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고~ 인터넷을 수리하러 온 기사를 살해한 사건이 있었죠?

  • 또요~ 창밖에서 유리를 닦는분의 핸드폰 소리가 너무 크다고요~ 옥상에 올라가서 줄을 잘라버려서~

    고층아파트 밑으로 추락해서 사망한 황당한 사건이 있었죠?

 

  • 이러한 사건의 공통점은요? 바로,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일어난 범죄입니다.

  • 바로, 분노조절장애죠?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에게 나타는 육체적인 질환이 있다고 합니다.

  • 바로, 고혈압과 심장질환이라고 해요~ 분노조절이 안되는 사람들 대부분이 단명하여 죽는다고 합니다.

  • 또한 정신질환과 우울증, 조울증에 시달린다고 해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 분노는요~ 상대방만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죽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분노는요~ 너도 죽이고 나도 죽이고~ 우리 모두를 죽이는 무서운 마귀의 올무입니다.

  • 그래서 우리 예수님도요~ 혈기를 부림으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 에베소서 4장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분노는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 그래서요~ 분노를 나 스스로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 왜냐면요? 분노는 마귀가 주는 올무이기 때문에 그래요~

  • 그렇기 때문에~ 분노를 조절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바로, 예수님이시죠?

 

  • 분노가 밀려 올때요~ 예수의 이름을 부르시기 바랍니다.

  • 예수님의 이름으로 분노를 대적하시기 바래요~

  • 그 때 우린요~ 마귀가 주는 분노의 올무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입니다.

엘리후는요~ 신자가 행해야 할 삶의 모습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 "밤을 사모하지 말라!" 라고 말합니다.

    20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6:20 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 인생들이 밤에 그들이 있는 곳에서 끌려 가리라 

 

여기서 말하는 밤은요~ 상징적으로 ""를 이야기 하는 거죠?

  • 쉽게 말해서요~ 죄짓는 일을 사모하지 말라는 거예요~

  • 우리가 사모해야 할 대상은요~ 죄가 아닙니다.

  • 오직 하나님 한분 뿐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20절에서 밤을 사모하지 말라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 여러분~ 우리나라처럼 밤문화가 발달한 나라도 없는 것 같아요~

  •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느낀것이 바로, 이겁니다.

  • 미국은요~ 밤이되면 사람들이 집밖으로 잘 나오지 않습니다.

  • 많은 이들이 가족과 함께 집에서 지냅니다.

 

  • 밤거리가 좀위험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요~

  • 워낙에 술집이나 여러가지 윤락업소가 없어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요~ 우리 나라를 보세요~

  • 저기 계양구청 주변을 밤에 한번 가 보셨나요?

  • 예전에 제가 미국가기전에 대학원 다닐때요~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 그 때 우리나라의 밤문화가 어떤 모습인지를 다 본거 같아요~

 

  • 밤새도록 대리운전을 하면서요~ 너무나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 나이트 클럽과 술집에서 흥청대는 세상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요~

  • 이 세상의 죄악이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를 실제로 보게 되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 엘리후가 말합니다.

  • 밤을 사모하지 말라고 합니다.

  • 허무한 인생들이 밤에~ 마귀에 의해서 죄악된 곳에 끌려 간다고 합니다.

  •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표현이죠?

 

우린요~ 밤을사모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크리스챤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메듯이요~

  •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나아가는 성도~

  • 그런 사람에게 오늘 하루도요~ 풍성한 복과 은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엘리후의 권면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라!” 라고 합니다!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6:24 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기억해야 할 것이 있고요~ 기억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 먼저 기억하지 말아야 할 것은요~ 바로, 과거의 죄악된 행위와 생각들 입니다.

    • 왜냐면요? 과거의 죄악된 습성들 습관들을 기억하다보면요~ 우리 몸이 또 그 죄악된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거죠?

    • 생각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아예 생각부터~ 기억부터 지워 버려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언제나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 그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예요~

 

  •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성도는요~ 죄를 멀리합니다.

  • 죄를 멀리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요~ 복된 삶을 누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죄악된 세상일~ 허무한 세상의것들~ 기억하지 마시고요~

  •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기억하며 살아가시는~

  •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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