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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13() 하나님의 동물 비유 메시지(1)

[]39:1 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이 새끼 낳는 것을 네가 본 적이 있느냐 

[]39:2 그것이 몇 달 만에 만삭되는지 아느냐 그 낳을 때를 아느냐 

[]39:3 그것들은 몸을 구푸리고 새끼를 낳으니 그 괴로움이 지나가고 

[]39:4 그 새끼는 강하여져서 빈 들에서 크다가 나간 후에는 다시 돌아오지 아니하느니라 

[]39:5 누가 들나귀를 놓아 자유롭게 하였느냐 누가 빠른 나귀의 매인 것을 풀었느냐 

[]39:6 내가 들을 그것의 집으로, 소금 땅을 그것이 사는 처소로 삼았느니라 

[]39:7 들나귀는 성읍에서 지껄이는 소리를 비웃나니 나귀 치는 사람이 지르는 소리는 그것에게 들리지 아니하며 

[]39:8 초장 언덕으로 두루 다니며 여러 가지 푸른 풀을 찾느니라 

[]39:9 들소가 어찌 기꺼이 너를 위하여 일하겠으며 네 외양간에 머물겠느냐 

[]39:10 네가 능히 줄로 매어 들소가 이랑을 갈게 하겠느냐 그것이 어찌 골짜기에서 너를 따라 써레를 끌겠느냐 

[]39:11 그것이 힘이 세다고 네가 그것을 의지하겠느냐 네 수고를 그것에게 맡기겠느냐 

[]39:12 그것이 네 곡식을 집으로 실어 오며 네 타작 마당에 곡식 모으기를 그것에게 의탁하겠느냐

----------------------------------------------------------------------------------------------------------------------------------------------

계속해서 하나님은요~ 욥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특별히 오늘 12절까지의 말씀에는요~

  • 하나님께서 산염소, 암사슴, 들나귀, 들소, 이렇게 4종류의 동물을 들어서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 이러한 하나님의 동물을 통한 비유의 말씀이 우리들에게 주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먼저, 산염소와 암사슴에 관한 하나님의 비유의 말씀을 묵상해 볼까요?

  •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39:1 산 염소가 새끼 치는 때를 네가 아느냐 암사슴이 새끼 낳는 것을 네가 본 적이 있느냐 

 

하나님은요~ 산염소와 암사슴의 임신과 출산에 관한 비유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 2절을 보시면요~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을 던지시죠?

  • "네가 이것들이 언제 만삭이 되고, 언제 정확히 출산을 하는지 아느냐?"라고 물어 보십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기 산염소와 암사슴의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욥과 우리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겁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때가 있다! 그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라!"

 

바로, 이 부분이죠?

  • 다음 구절 3절과 4절을 보시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산염소와 암사슴이 새끼를 낳을 때~ 몸을 구푸리고 심한 고통속에서 새끼를 출산합니다.

    • 그런데요~ 그 고통과 괴로움이 때가되면 지나간다고 하십니다.

    • 그리고요~ 그렇게 고통 속에서 출산한 새끼는 점점점 더 강해져서 빈들을 뛰어 다닌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이러한 하나님의 비유가 우리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 우리가 당하는 고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 고난을 당하는 그 순간은 힘들고 아프죠?

    • 그러나 여러분~ 그 고난의 순간이 지나가는 그 순간부터는 기쁨이 넘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마치, 산염소와 암사슴이 새끼를 낳기까지 고통스럽지만~ 그 후에 기쁨이 찾아 오듯이요~

  • 마치, 그렇게 태어난 새끼가 힘이 없어 보이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그 후에 그 새끼들이 다리에 힘을 얻어서 빈들을 뛰어다니는 강한 염소와 사슴으로 자라나듯이요~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지금의 고통은 그저 축복을 받기 이전의 과정일 뿐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혹 고난을 당한다 할찌라도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축복의 때가 반드시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의 두번째 비유 "들나귀"에 관한 비유입니다.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5 누가 들나귀를 놓아 자유롭게 하였느냐 누가 빠른 나귀의 매인 것을 풀었느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누가 들나귀를 놓아서 자유롭게 했는가?"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리도요~ 이런 질문을 해야 합니다. "누가 우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롭게 해 주셨는가?"

    • 바로, 예수그리스도~

    • 하나님께서 우릴위해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린요~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 마치, 들나귀를 하나님께서 풀어 주시고, 자유롭게 푸른 초장의 풀을 띁게 해 주신 것 처럼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의 노예에서~ 자유인으로 해방시켜 주셨쟎아요?

  • 예수님의 십자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요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되었쟎요?

  • 그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요~ 들소에 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1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11 그것이 힘이 세다고 네가 그것을 의지하겠느냐 네 수고를 그것에게 맡기겠느냐 

 

하나님께서 욥에게 질문하십니다.

  • "너는 들소가 힘이 세다고 그것을 의지하겠느냐?"

  • 이러한 하나님의 질문은요~ 이거죠?

  • 그 들소를 창조한 이는 나야~ 나를 의지해야지 왜 그 들소를 의지하니?"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이 땅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요~

  • 오히려 우린요~ 우리와 같은 피조물을 의지할 때가 많습니다.

  • 예를 들어 보면요? 돈이 그렇죠?

    • 우린요~ 그 물질까지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데요~ 물질을 의지합니다.

    • 어떤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돈을 붙잡지 말고, 돈줄을 붙잡아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린요~ 자꾸 창조주 하나님을 붙잡지 못하고요~ 자꾸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을 붙잡으려고 합니다.

    • 돈줄을 붙잡아야 하는데요~ 자꾸 돈을 붙잡으려고 하는거죠?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붙잡으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처럼요~

  • 황소가 힘이 쎄다고 그 황소를 의지하는 어리석은 사람처럼요~

    • 그러면 안된다는 거죠?

    • 그 힘쎈 황소를 창조하신~ 그 황소보다 훨씬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힘이 쎄신~

    • 하나님을 의지하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오늘 우리가 묵상한 동물의 비유를 통해서 얻은 교훈과 같이요~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의 열매를 거두시기 바래요~

  • 죄에서 자유함을 주신 예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이 세상것 의지하지 마시고요~ 능력의 주님 의지하며 승리를 경험하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1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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