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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14() 하나님의 동물 비유 메시지(2)

[]39:13 타조는 즐거이 날개를 치나 학의 깃털과 날개 같겠느냐 

[]39:14 그것이 알을 땅에 버려두어 흙에서 더워지게 하고 

[]39:15 발에 깨어질 것이나 들짐승에게 밟힐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39:16 그 새끼에게 모질게 대함이 제 새끼가 아닌 것처럼 하며 그 고생한 것이 헛되게 될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나니 

[]39:17 이는 하나님이 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고 총명을 주지 아니함이라 

[]39:18 그러나 그것이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위에 탄 자를 우습게 여기느니라 

[]39:19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39:20 네가 그것으로 메뚜기처럼 뛰게 하였느냐 그 위엄스러운 콧소리가 두려우니라 

[]39:21 그것이 골짜기에서 발굽질하고 힘 있음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군사들을 맞되 

[]39:22 두려움을 모르고 겁내지 아니하며 칼을 대할지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39:23 그의 머리 위에서는 화살통과 빛나는 창과 투창이 번쩍이며 

[]39:24 땅을 삼킬 듯이 맹렬히 성내며 나팔 소리에 머물러 서지 아니하고 

[]39:25 나팔 소리가 날 때마다 힝힝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지휘관들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느니라 

[]39:26 매가 떠올라서 날개를 펼쳐 남쪽으로 향하는 것이 어찌 네 지혜로 말미암음이냐 

[]39:27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따름이냐 

[]39:28 그것이 낭떠러지에 집을 지으며 뾰족한 바위 끝이나 험준한 데 살며 

[]39:29 거기서 먹이를 살피나니 그 눈이 멀리 봄이며 

[]39:30 그 새끼들도 피를 빠나니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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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해서 하나님은요~ 동물들을 비유로 들어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통치하심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동물의 비유는요~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 이런 묵상을 해 봅니다.

  • 창조주가 아니면 이런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없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 우리가요~ 티비나 전시회에서 유명한 화가나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때가 있쟎아요?

    • 그 작품을 볼 때,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특히나 피카소의 그림을 보시면? 이게 무슨 그림인지? 그림의 의미가 무엇인지? 전혀 이해 안될 때가 있어요~

    • 오직 그 그림의 의미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은요~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이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계속해서 하나님은요~ 동물들을 비유로 말씀해 주시는데~

    그 동물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 자세하고 흥미롭습니다.

  •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는 이유가 있지요?

    바로, 하나님께서 그 동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말씀에도요~ 3가지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 먼저 타조에 관해 비유로 말씀해 주시는데요~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18 그러나 그것이 몸을 떨쳐 뛰어갈 때에는 말과 그 위에 탄 자를 우습게 여기느니라 

 

  • 하나님은요~ 타조에 관해 설명하시다가~ 타조의 가장 뛰어난 부분을 설명하십니다.

  • 바로, 타조의 달리기 능력이죠?

  • 타조는요~ 새입니다. 그런데 날지를 못해요~

  • 새가 날지를 못하니,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겠어요?

 

그런데요~ 타조에게 엄청난 능력이 있습니다.

  • 바로, 달리기 능력이죠?

  • 여기 18절 말씀을 보시면요? 타조가 일어나 몸을 높이 쳐들고 뛸때, 말과 기수를 우습게 볼 정도로 빠르다고    합니다.

 

  • 타조의 최고 속력은요? 시속 65k/h~ 비공식 기록으로 90k/h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 자동차 시내 주행이 60킬로~ 외곽고속도로가 80킬로 정도 되니까요~

  • 자동차보다 빠른거예요~

  • 정말 놀랍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타조의 모습을 보면서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 때론 우린요~ “? 나는 이렇게 못났을까?”

    • ? 나는 가진게 없을까?”

    • 고민할 때가 있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 타조를 보세요~ 볼품없습니다. 새인데 날지도 못해요~

  • 그러나 하나님은요~ 타조에게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달리기 능력" 능력을 주셨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때론 우리가요~ 나 자신의 무능함과 부족함을 한탄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럴 필요가 없어요~

    • 여기 18절 말씀처럼요~ 몸을 높이 쳐들고 타조와 같이 앞으로 전진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 분명히 여러분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귀하게 주신 달란트가 있어요~

    • 다른 사람이 할 수 없고,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 분명히 있음을 꼭 기억하시고, 희망과 소망을 품고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오늘본문에서 두번째로 하나님께서 비유해주신 동물은요~ 바로, 말입니다.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22 두려움을 모르고 겁내지 아니하며 칼을 대할지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은요~ 전쟁에 나가는 용맹스러운 말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 여러분~ 어떻게 그 연약해 보이는 말이요~

  • 어떻게 전쟁에 나가면? 두려움을 모르고, 겁없이 적진을 향해 달려 갈까요?

  • 이유가 있어요~

    • 말은요~ 알고 있습니다. 자기 혼자 적들을 상대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 말은요~ 자신과 함께 하는 용맹스런 장수의 능력을 믿는 거예요~

 

아무리 무시무시한 칼과 창과 화살의 위협이 있다 할찌라도요~

  • 지금 자기와 함께 적진을 향해 달려가는 용맹한 장수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 2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39:25 나팔 소리가 날 때마다 힝힝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지휘관들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연약해 보이는 말이요~

  • 이렇게 지휘관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고, 용맹스럽게 전쟁에 나가 승리하는 것처럼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지금 우린요~ 혼자가 아님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전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렵지 않은거죠?

  • 어떠한 고난과 시련이 우릴 위협한다 할찌라도요~

  • 승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그 분의 음성을 듣고, 주님과 함께 함으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비유로 말씀해 주시는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독수리예요~

  • 2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39:27 독수리가 공중에 떠서 높은 곳에 보금자리를 만드는 것이 어찌 네 명령을 따름이냐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찬송가가 있지요?

  • 주를 앙모하는자 올라가 올라가~ 독수리 같이~~

 

그렇습니다. 여러분~

  • 독수리가 날아가는 광경을 보시면요~ 너무나 멋찌죠?

  • 그리고, 그 어떤 새 보다 빠르고, 높이 날아올라 갑니다.

  • 그 이유가 있다고 해요~

    • 독수리는요~ 험하게 불어오는 세찬 바람과 기류를 이용한다고 해요~

    • 쉽게 말해서~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거죠?

    • 그리고, 바람을 타고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는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도요~ 인생을 살다보면? 세찬 바람과 같은 고난이 우릴 공격하며 힘들게 할 때가 있어요~

  • 그 때~ 독수리의 비행을 기억하시기 바래요~

    • 독수리는요~ 그 세찬바람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그 바람을 이용해서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 오히려 그 바람을 안고 힘차게 빠른 속도로 앞으로 날아가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힘들고 어려울때~ 고난의 세찬 바람이 나에게 다가올 때~

  • 그 바람을 이용하시기 바래요~

  • 그 고난의 바람 위에 올라가시기 바래요~

  • 주님과 함께 날아 오르시길 축원합니다.

    • 그때~

    • 찬송가 354장 가사의 내용처럼~

    • 독수리의 힘있게 날아오르는 능력이~

    •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가득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1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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