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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여름특새] 2017 07 19() 진짜 하나님을 아는 성도

[요일]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2: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

2017년도 여름 “1차 특별기도회셋째날입니다~

오늘도 이 새벽에 잠을 이기고 승리하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 축복합니다~

  • 함께 옆에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끝까지 영원히~~”

 

계속해서요~ 요한일서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는데요~

  • 복습 한번 해 볼까요?

  • 지난 시간 함께 묵상했던 요한1 1장의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해 본다면요?

    "누가 진정으로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성도인가?"라고 정의해 볼수있겠습니다.

     

  •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요? 바로 사랑이죠?

    • 진정으로 하나님과 사귐이 있는 성도는요? 사랑합니다.

    •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요~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설명드렸던 것 같은데요~

  • 예수님의 제자들중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제자가 바로, "요한"입니다.

  • 그렇게 사랑을 많이 받은 요한이 쓴 성경책이 바로, 요한 123서죠?

 

  • 그래서 그런지요~ 요한 123서를 보시면요~

    • 처음 시작을 "하나님과의 사귐"이라는 주제로 시작을 하죠?

    • 왜요? 요한이 예수님과 친밀한 사귐의 관계 속에 있었던 사람이였고요~

    • 그런 예수님과의 친밀한 사귐의 관계속에서~ 큰 은혜와 기쁨을 누렸기 때문에~

    • 너희들도 내가 누린 그 예수님과의 사귐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요한 123서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는거죠?

 

~ 그렇게요~

  • 요한1 1장을 "하나님과의 사귐"이라는 주제로 시작한 요한이요~

    오늘 본문 2장에 와서는 또다른 주제를 이야기 합니다.

    • 바로, "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는 성도인가?"라는~

    • "하나님을 앎"이란 주제로 요한1 2장을 시작합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 보세요~ 사도요한은요~ 정확히 말합니다.

  • 하나님을 진정으로 안다고 하는 사람의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를요~~~

    • 진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요?

    • 바로,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 입니다.

 

~ 그렇다면요 ~ 반대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 그 다음 구절에 정확히 기록되 있지요?

    [요일]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요~ 그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요~ 사실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 그래서 우린요~ 내가 나를 평가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정말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모르고 있는가?"

     

  • 이런 질문을 나에게 던져 보면요~ 답은 나옵니다.

    "내가 지금 주를 위해서 계명을 지키고 있는가?"

 

예를 들어서요~

  • 지난 시간 요한1 1장에서 가장 강조했던 내용이 무엇이였나요?

  • 바로, "하나님과의 사귐, 그리고 사랑"입니다.

  •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 원수까지도 뭐하라구요? 사랑하라!

    •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뭐하라구요? 용서하라!

 

  • 여러분~ 만약에요~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하고있다면?

  • 만약에 내가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면요?

  • 하나님을 잘 모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우린요~ “하나님을 안다"라고 하는 개념을 그저~ “머리로 기억하고 있다는 개념으로 오해하며 살아갑니다.

  • 아닙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안다"라는 개념은요~ “머리로 알고 기억하고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 거기까지는 그냥 반쪽입니다.

    • 온전하게 하나님을 아는 것은요~

    • 행함입니다.

    •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의 ""이 그저 "기억"으로 머물러 버린다면요?

  • 그 기억은 독약이 될 수 있어요~ 결국엔 나를 영적으로 부패하고 변질시켜 버립니다.

  • 오히려 그러한 "하나님을 안다"는 개념이요~

  • 나를 더 교만하게 만들어 버리고, 누군가에겐 상처를 주는 그런 무서운 흉기가 되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요~ 하나님을 안다고 한다면요~ 그 다음단계로 반드시 나아가야 합니다.

  • 그것은요~ 바로, 행함이예요~

  • 그 행함은요~ 사랑입니다. 섬김입니다. 용서입니다. 관용입니다. 베품입니다. 나눔입니다. 포용입니다.

 

  • 야고보사도는 강력하게 이 부분을 강조합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날 크리스챤들 중에서요~ 이 부분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 하나님을 안다고 해요~ 그런데요~ 행함이 없어요~ 사랑하지 않아요~ 비판하고 헐뜻고 싸웁니다.

    용서하지 않아요~ 나눔이 없고요~ 섬김이 없어요~

  • 그러면요~ 하나님을 아는게 아니예요~

 

예를 들어서요~

  • 어떤 사람이요~ "건강"에 대해서 자기는 너무나 잘 안다고 말합니다.

    • 그런데요? 운동은 안해요~

    • 몸에 안좋은 음식만 먹어요~

    • 맨날 콜라사이다 햄버거만 먹으면서~ 운동은 하나도 안해요~

 

  • 누군가 조언을 해 줍니다.

    당신 그러면 안되요~ 오늘 저랑 계양산에 갑시다! 운동해야 되요~”

    가능하면? 맨발로 한번 걸어 보세요~ 너 무좋아요~” 그러면요~

  • 난 다 알고 있어~ 계양산 안가도 건강해 질 수 있어~”

 

  • ~ 이러고 있다면요?

    • 이 사람이 진짜 "건강"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인가요? 아니죠?

    • 만약에 건강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요? 뭔가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 운동도 하고요~ 좋은 음식도 먹고요~ 산에도 가고요~ 헬스클럽에도 가고요~ 그래야 정상이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야고보서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함께 찾아보고요~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하나님을 더 많이 알아가며~

  • 행함으로 주님께 영광올려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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