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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여름특새] 2017 07 21() 주님 안에 거하라!

[요일]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요일]2: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요일]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일]2:21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알기 때문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기 때문이라 

[요일]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일]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요일]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요일]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일]2:26 너희를 미혹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요일]2:27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2:28 자녀들아 이제 그의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가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요일]2:29 너희가 그가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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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자들은요~ 요한123서가 쓰여진 시기를 A.D. 85-95년 사이라고 추정합니다.

쉽게 말해서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35~45년 이후에 기록된 책입니다.

아마도 사도요한이요~ 밧모섬으로 유배되기 이전에~ 에베소지역에서 기록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보면요~

  • 로마의 가장 악명 높았던 네로 황제의 죽음 이후에 쓰여진 책이 바로, 요한123서입니다.

  • 그러니, 요한이 이글을 쓰는 이 당시는요? 로마로 부터 굉장한 박해와 핍박이 있었던 시기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상황을 이해하면서 요한서신을 읽다 보면요~ 정말 은혜가 넘칩니다.

  • 정말 놀라운 사실은요~

  • 이러한 엄청난 고난과 핍박의 상황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예수를 믿었던 신앙공동체가 놀랍습니다.

 

가장 대표적이고 우리가 잘 아는 로마의 황제가 있었지요? 바로, 로마제국 제5대황제 네로입니다.

  • 이 사람은요~ 예수를 믿는 이들을 잡아다가요~ 로마 원형경기장에 가둬 놓고, 검투사들과 싸우게 합니다.

  • 때론 굶주린 사자들을 풀어서~ 신자들을 잡아 먹히게 하면서~ 그걸 구경해요~

  • 뿐만아니라, 십자가에 묶어서 태워 죽이기도 합니다.

 

  • 얼마나 두려웠을 까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슬픈 일화가 있습니다.

  • 이 네로황제 때에요~ 로마에 엄청나게 큰 대 화재가 일어 났었습니다.

  • 그 때 이 사람이요~ 성난 민심을 가라 앉히기 위해서요~

  • 기독교인들에게 누명을 씌워 버립니다.

  • 기독교인들이 로마정부에 대항해서~ 불을 냈다고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기독교인들을 학살한 사건이 있지요?

  • 어느 저명한 역사학자의 말에 의하면요~

  • 그런 못된 짓을 해 놓고선~ 불타는 로마를 바라보면서요~ 춤을 췄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적그리스도"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 2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요일]2:22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그렇습니다. 적그리스도는요~

  • 바로,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는자들을 통칭합니다.

  • 역사적으로 볼때~

  • 초기 기독교인들은요~ 네로 황제를 적그리스도로 봤습니다.

  • 그런데 그가 죽게 되지요?

 

네로 황제 이후에 로마를 다스렸던 도미티안 황제는요~ 더 크게 기독교인들을 핍박합니다.

  • 특히나 요한이 이 도미티안황제에 의해서~ 밧모섬으로 유배를 가고, 그 섬에서 요한계시록을 쓰게 되지요?

 

  • 당시에 얼마나 기독교를 핍박했냐면요?

    • 예수를 믿으면요? 삶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갑니다.

    • 예수 믿으면요? 공무원이 될 수 없습니다.

    • 예수를 믿으면요? 때론 가지고 있던 땅과 재산이 몰수 되기도 합니다.

    • 예수를 믿으면요? 황당한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런 상황에서요~

  • 초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요?

  • 그래서 사도요한은요~ 오늘 본문을 통해 "마지막 때"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 1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2:18 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오리라는 말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여기서 말하는 적그리스도는 누굴까요?

  • 분명히 네로는 아닐 겁니다.

  • 네로는 이미 죽었고요~

  • 아마도 그 후에 세워진~ 도미티안이나~ 그 밖에 여러 로마의 황제들을 말하겠지요?

 

그리고요~ 진짜 적그리스도가 또 있었습니다.

  • 바로, 잘 못된 교리를 전하는 이단들이였는데요~

  • 바로, “그노시스라는 영지주의자들이였습니다.

  • 요한서신을 받아보는 초대교회엔 내부적인 두가지 갈등이 있었습니다.

    • 첫번째 갈등은요? 바로, 이렇게 잘못된 복음을 전하는 영지주의자들의 공격이였고요~

    • 두번째 갈등은요?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라고 종용하는 유대교도들의 유혹이였습니다.

 

그래서요~ 요한이 오늘 본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 이유가 이겁니다.

  • 23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요일]2: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 요한이 말합니다. 아버지가 있으면 아들도 있는 것이고,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도 있는 것이다!"

  • 이 말의 의미는요?

    • 하나님만 믿고, 예수님을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유대교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 또한, 영지주의와 같은 이단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가장 큰 유혹은요~ 단연 유대교였습니다.

  • 왜냐면요? 당시 로마의 종교정책에서 "유대교"는 핍박의 대상이 아니였습니다.

  • 유대교도들은요~ 정치적으로 로마와 매우 가까웠어요~

  • 로마는 유대교를 일종의 "히브리인들의 전통문화"로 생각하면서~ 오히려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러니 보세요~

  • 당시에 로마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았던 기독교인들에게 유대교는요? 일종에 대안이 될 수 있는 거죠?

  •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 그리고, 예전에 제사를 드렸을 때의 향수~

  • 더 좋은것은요? 핍박이 없다는 겁니다.

 

  • 그러니, 기독교인들중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다시 유대교로 가버립니다.

  • 그래서 사도요한이 오늘 본문에 이렇게 말합니다.

  • 1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2:19 그들이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라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그들이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그들이 나간것은..."

  • 요한은요~ 이렇게 초대교회를 나간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 합니다.

    • 핍박을 못이겨서~ 기독교를 버리고 간사람들도 있었고요~

    • 다시 유대교로 돌아간 성도들도 있었고~

    • 영지주의와 같은~ 이단 교리에 빠져서 나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요한은요~

    • 이런 사람들을 바라보면서요~ 애통해 합니다.

    • 너무나 안타까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의 내용이 우리들에게 주는 귀한 교훈이 있습니다.

  • 바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예요~

  • 요한은요~ 이런 사람이였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요~ 요한은 계속적으로 주안에 거하라"라고 외칩니다.

  • 주님의 품을 떠나지 말고, 주님의 품안에 거하라! 그러면 영생이라는 선물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4, 25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2: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하리라 

    [요일]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은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세상에 거하는 그런 하루가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안에 거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네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보시면요?

    • 예수님의 어깨에 몸을 기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 바로, 요한이죠?

      • 요한은요~ 이렇게 예수님 살아생전에도 예수님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도~ 예수님안에 거하며 살아갑니다.

 

  • 요한이 설명하죠? “그들이 나간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그러면서요~ 27절 하반절을 보세요~

  • 참되고 거짓이 없는 분~ 너희를 가르치신 그분~ "주안에 거하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저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시면서요~

  • 요한과 같이~ 주님안에 거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2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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