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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25() 하나님께 특별한 관심을 받는 축복의 성도

[]40:1 여호와께서 또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40:2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40:3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40: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40: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 

[]40:6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40:7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겠으니 내게 대답할지니라 

[]40: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40:9 네가 하나님처럼 능력이 있느냐 하나님처럼 천둥 소리를 내겠느냐 

[]40:10 너는 위엄과 존귀로 단장하며 영광과 영화를 입을지니라 

[]40:11 너의 넘치는 노를 비우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모두 낮추되 

[]40:12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아지게 하며 악인을 그들의 처소에서 짓밟을지니라 

[]40:13 그들을 함께 진토에 묻고 그들의 얼굴을 싸서 은밀한 곳에 둘지니라 

[]40:14 그리하면 네 오른손이 너를 구원할 수 있다고 내가 인정하리라

----------------------------------------------------------------------------------------------------------------------------------------------

우리가요~ 욥을 위대한 신앙의 사람으로 인정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하나님을 만난 욥이요~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있는 말씀들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

  • 왜 욥이 위대한 믿음의 사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욥은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신뢰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0:4 보소서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40:5 내가 한 번 말하였사온즉 다시는 더 대답하지 아니하겠나이다 

 

  • 여러분~ 욥이 고백합니다.

    • 4절에요~ 자기 입을 가리겠다고 합니다.

    • 더이상 내말 하지 않겠다는 거죠? 하나님말씀을 의심하지 않고 신뢰하겠다는 거죠?

 

    • 5절을보세요~ 더이상 대답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이말은요~ 말댓구하지 않겠다는 거죠? 그 의미는요? 하나님만 신뢰하겠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성도여러분~

  • 욥이요~ 하나님께서도 인정한 믿음의 사람인 이유가 있습니다.

  • 욥은요~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 그분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불신앙적인 사람의 특징 중에 하나는요~ 바로, 불평과 불만의 말~ 부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 우린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의 고백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 하나님앞에서 입을 가리는 겸손이 있어야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에 말댓구를하지 않는 신뢰가 필요합니다.

    • 오늘 하루~ 욥과 같이 하나님을 신뢰하며 승리를 경험하시길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욥이 믿음의 사람이라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욥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부인하지 않고, 철저히 인정했다!”

     

  • 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0:8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어요~

  • 바로, 하나님의 공의의 섭리와 계획을 부인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우리가요~ 지난시간에 계속적으로 묵상했던 부분이 바로, 하나님의 공의에 관한 부분이죠?

  • 하나님은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시지만~ 때론 우리의 죄악된 모습을 공의로 심판하시기도 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우릴 공의로 심판하실때요~ 그 심판이 우리들에게 고난과 아픔이 되어 찾아 올 수 있습니다.

  • 그 때 우린요~ 아파요~ 고통스러워요~

 

우린 그렇죠? 아프고 고통스러우면요~ 누군가를 원망하기도 합니다.

  • 그 원망이요~ 하나님까지 가는 경우도 있쟎아요?

    • ? 하나님~ 저에게 이런 고통을 주십니까?”

    • ? 하나님은 우리 가정에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잘되고 잘사는데요~”

 

아닙니다. 여러분~

  • 이러한 종류의 고난과 시련이 나에게 찾아 올때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남을 원망하기 보다는요~ 나를 돌아봐야 합니다.

  • 하나님을 원망하기 보다는요~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 깊이 묵상해 봐야 합니다.

 

  • 그러한 고통의 원인은요? 하나님이 아닙니다. 다른 누군가가 아닙니다.

    • 나 자신이 문제예요~

    • 모든 고통과 아픔은요~ 내가 지은 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 내 안에 죄된 마음을 내려 놔야 해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지난시간 욥기서를 묵상하다 보면요~

  • 욥이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비난한 부분은 없었지만요~

  • 욥의 말을 가만히 묵상해보면? 간접적인 표현의 원망이 상당히 많았어요~

    • ? 저런 악인들이 형통한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고요~

    • 난 죄를 지은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런 고통이 오는지 모르겠다고 하고요~

    • 심지어는 하나님께~ “이렇게 고통을 받을 바엔~ 그냥 죽여 달라고까지 합니다.

 

  • ~ 그런데요~

    • 욥기서 40장으로 넘어오면서 욥의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입을 가리고요~ 순종하면서~ 그분의 공의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바로, 이 부분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나에게 이유없는 고난이 온 것 같지만요~ 절대로 우리들에게 이유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 내가 지은 죄로 인해서~ 그 결과물로 오는 것이 고난이고, 시련일 때가 있습니다.

 

  • 그렇게 나에게 어려움이 있을때요~ 누군가를 원망하지 마시고~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욥과 같이요~ 하나님의 공의적인 섭리와 계획에 대해 인정하시고 주님께 회개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때, 욥에게 주어졌던 곱절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욥이 왜 하나님앞에서 칭찬받은 사람이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욥은 교만하지 않았고, 오히려 고난의 순간에도 감사했다!”

 

함께 오늘 본문 11, 12절 말씀 읽어 볼까요?

[]40:11 너의 넘치는 노를 비우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모두 낮추되 

[]40:12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아지게 하며 악인을 그들의 처소에서 짓밟을지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하나님 앞에서 축복받으며 살 수 있는 해답이 바로, 이것이죠?

    • 넘치는 노를 비우고, 교만한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 내 안에 있는 모든 교만의 모습을 매일매일 발견하고요~ 낮아지고 또 낮아 질 때~ 하나님은 우릴 축복해 주십니다.

    • 그리고, 원망과 불평보다~ “감사를 고백하는 거죠?

 

  • 여러분 그렇습니다.

    • 분명히 성경은 이야기 합니다.

    • 하나님은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 감사를 더해 보세요~ “금상첨화아닐까요?

       

  • 겸손한 사람이요~ 감사를 더 잘 고백해요~

    • 그러니, 겸손하면서~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를 하나님께서 그냥 지나치실리가 없습니다.

    • 특별한 관심으로 바라보시게 되죠?

    • 그렇게 하나님께 특별한 관심을 받게 되면요? 그럼, 게임은 끝난거 아닌가요?

       

  • 엇그제 주일설교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 대통령에게 특별한 관심을 받으니까요~ 총리도 되고, 장관도 되더라구요~

    • 그 분들이요~ 뉴스를 보셨겠지만~ 뭔가 문제가 있었쟎아요?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반대도 하고 그랬쟎아요?

    • 그런데요~ 대통령에게 특별한 관심을 받으니까요~ 되더라구요~ 총리도 되고 장관도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 아닐까요?

  • 사람이 사람에게 특별한 관심을 받아도요~ 이정도의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데~

  • 사람이~ 하나님께~ 특별한 관심을 받는다면?

  • 무슨 총리가 문제겠습니까? 장관이 부럽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쪼록 오늘하루~

  • 욥과 같이요~ 하나님을 신뢰하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인정하며 순종하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그분께 감사를 고백하며~ 특별한 관심을 받고 사시는 축복의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25()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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