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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26() 베헤못이 주는 교훈

[]40:15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40:16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40:17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그 넓적다리 힘줄은 서로 얽혀 있으며 

[]40:18 그 뼈는 놋관 같고 그 뼈대는 쇠 막대기 같으니 

[]40:19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40:20 모든 들 짐승들이 뛰노는 산은 그것을 위하여 먹이를 내느니라 

[]40:21 그것이 연 잎 아래에나 갈대 그늘에서나 늪 속에 엎드리니 

[]40:22 연 잎 그늘이 덮으며 시내 버들이 그를 감싸는도다 

[]40:23 강물이 소용돌이칠지라도 그것이 놀라지 않고 요단 강 물이 쏟아져 그 입으로 들어가도 태연하니 

[]40:24 그것이 눈을 뜨고 있을 때 누가 능히 잡을 수 있겠으며 갈고리로 그것의 코를 꿸 수 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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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을 보시면요~

상당히 흥미로운 짐승을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바로, “베헤못"이라는 동물인데요~

 

예전에 우리가 읽었던 성경, "개역한글"성경을 보시면요~

  • 베헤못" "하마"라고 번역했었습니다.

  • 그런데요~ 지금 우리가 읽은 성경 "개역개정"성경을 보시면요~ "베헤못"이라고 기록되어 있지요?

  • 이렇게 "하마" "베헤못"으로 다시 정정하여 번역한 이유가 있습니다.

 

  • 많은 학자들이 베헤못"이라는 짐승이 "하마"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는 주장을 받아 들였기 때문인데요~

  • 그래서요~ "하마"라고 하지 않고, 그냥 "히브리어 발음" 그대로 "베헤못"이라고 기록한 것이죠?

 

베헤못이 하마가 아닌 이유가 있습니다.

  • 17절을 보세요~ “꼬리치는 것이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 견고하고 거대한 백향목처럼~ “공격력있는 꼬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거죠?

  • 그러데 보세요~ 하마는요~ 꼬리가 너무나 빈약합니다.

  • 그러니, 베헤못을 하마라고 번역하기엔 좀 무리가 있어 보이죠?

 

  • 성경을 보시면요~ "리워야단"이라는 상상속의 동물이 나옵니다.

  • 성경 주석가들은요~ "리워야단"을 용이나 뱀으로 해석하고 있는데요~

  • 마찬가지죠?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헤못"도 그렇습니다.

  • 하마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상상속의 동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 또요~ 어떤 사람은~ "베헤못"을 몸집이 거대하고, 꼬리가 거대한~ 초식공룡이라고도 하는데~

    오늘 본문 욥기서의 시기가 족장시대임을 감안할 때~ "공룡"이라는 해석은 좀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 또한~ 혹자는 이 동물을 거대한 악어라고도 하는데요~

    악어는 초식동물이 아니죠? 육식동물입니다.

    그러니, 악어라고 하기에도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아뭏튼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헤못"이라는 동물을 우리가 생각할 때요~

  •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 "하마"와 같이 생긴 동물인데요~

  • "하마"보다 훨씬더 힘이 쎄고~ 덩치가 큰 과거 초식공룡과 같은 동물이다!

  • "거대한 악어"와 같이 날렵하고 강력한 꼬리를 가지고 있었던 동물이다!

  • 그러나, 이 동물은 공룡처럼 멸종되서 지금을 볼 수 없는 동물일 가능성이 크다!

  • 이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뭏튼요~?

  • 이러한 신비로운 동물 "베헤못"이라는 짐승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 저는요~ 두가지 의미를 한번 묵상해 봤는데요~

 

첫째로, "하나님의 창조섭리의 위대함을 기억하라!" 이렇게 한번 묵상해 봤습니다.

오늘 본문 1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0:19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하나님께서 직접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이 베헤못이라는 동물은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동물들 중에 으뜸이라고 하십니다.

    • 왜냐면요? 16절을 보세요~ 힘이 굉장히 쎈 짐승임을 알 수 있습니다.

    • 17절을 보세요~ 강력한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18절을 보세요~ 뼈가 쇠막대기 같다고 합니다.

    • 23절을 보세요~ 강물이 소용돌이쳐도 그것이 놀라지 않는 답니다.

    • 24절을 보면요~ 그것이 눈을 뜨고 있으면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 여기 이 부분을 우리가 묵상하면서 깨닫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신 창조의 능력이죠?

 

  • 여러분~ 하마를 한번 상상해 보세요~

    • 어마어마 합니다.

    • 티비나 동물원에서 한번 보면요~~

    • 사자들이요~ 하마에겐 접근도 하지 못합니다.

    • 공격할 생각도 못해요~

    • 풀을 먹고 사는 동물인데요~ 그렇게 힘이 쎄죠?

 

  • 거대한 악어를 상상해 보세요~

    • 밀림의 늪지대에서요~ 악어를 당해낼 포식자는 없습니다.

    • 한번 물리면요~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 과거에 살았던 공룡을 상상해 보세요~

  • 그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 5층 빌라보다 더 키가 큽니다.

 

이러한 동물들을 우리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거죠?

  • 이 세상이 아무리 최첨단 하이테크 시대라 할 찌라도요~

  • 우리 인간은요~ 그 어떤 작은 생명체도 창조해 낼 수 없습니다.

  • 고작 만든다고 해도요~ 뭐 로보트 같은거 하나 만들어 놓고~ 엄청나게 교만하쟎아요?

    • 그런데요~ 그 로보트가 완전한가요?

    • 아니요~ 완전하지 않습니다. 문제 투성이죠?

    • 어떻게 로보트가요~ 하나님의 창조물을 능가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 우리 인간은요~ 그런 로보트 같은거 하나 만들어 놓고, 마치 자기들이 신이 된 것 처럼 행동하죠?

     

  • 아닙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깊이  깨달아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 바로,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능력~

    • 그 하나님께서요~ 이 땅의 모든 동물들을 창조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그 하나님께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를 창조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요~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믿고 살아간다면요?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 그 창조주 하나님께서 못할일이 없어요~

    • 우리 인생의 문제~ 하나님께서 행하시면~ 반드시 해결 될 줄로 믿습니다.

    • 오늘 하루도요~ 그 창조주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또 한가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하나님앞에서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는 겸손함이 있어야 한다!"

 

19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40:19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중에 으뜸이라 그것을 지으신 이가 자기의 칼을 가져 오기를 바라노라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죠?

  • 방금 우리가 묵상한 엄청난 짐승이 있었죠? "베헤못"이요~

  • 이렇게 강력하고, 거대하고, 으뜸이 되는 "베헤못"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요~

  • 이 베헤못도 하나님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 강력한 꼬리를 가졌고

  • 강력한 이빨과 강철같은 뼈를 가졌다 할찌라도요~

  • 하나님께서 자기 칼을 가져오시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앞에서요~ 이러한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 "주님 저는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죄인입니다!"

    • 하나님앞에서요~ 우리들에게 필요한 고백이 바로 이런 고백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하나님은요~ 우릴 도와 주세요~ 은혜를 베풀어 주시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십니다.

그리고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힘과 능력을 의지하시면서요~

  • 겸손하게 주님만 바라보며 사시는 복된 날 되시길 축원합니다.

 

 

 

 

-------------------------------------2017 07 2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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