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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27() “리워야단이 주는 교훈

[]41: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41:2 너는 밧줄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갈고리로 그 아가미를 꿸 수 있겠느냐 

[]41:3 그것이 어찌 네게 계속하여 간청하겠느냐 부드럽게 네게 말하겠느냐 

[]41:4 어찌 그것이 너와 계약을 맺고 너는 그를 영원히 종으로 삼겠느냐 

[]41:5 네가 어찌 그것을 새를 가지고 놀 듯 하겠으며 네 여종들을 위하여 그것을 매어두겠느냐 

[]41:6 어찌 장사꾼들이 그것을 놓고 거래하겠으며 상인들이 그것을 나누어 가지겠느냐 

[]41:7 네가 능히 많은 창으로 그 가죽을 찌르거나 작살을 그 머리에 꽂을 수 있겠느냐 

[]41:8 네 손을 그것에게 얹어 보라 다시는 싸울 생각을 못하리라 

[]41:9 참으로 잡으려는 그의 희망은 헛된 것이니라 그것의 모습을 보기만 해도 그는 기가 꺾이리라 

[]41:10 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만큼 담대하지 못하거든 누가 내게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 

[]41: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하여금 갚게 하겠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41:12 내가 그것의 지체와 그것의 큰 용맹과 늠름한 체구에 대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41:13 누가 그것의 겉가죽을 벗기겠으며 그것에게 겹재갈을 물릴 수 있겠느냐 

[]41:14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그의 둥근 이틀은 심히 두렵구나 

[]41:15 그의 즐비한 비늘은 그의 자랑이로다 튼튼하게 봉인하듯이 닫혀 있구나 

[]41:16 그것들이 서로 달라붙어 있어 바람이 그 사이로 지나가지 못하는구나 

[]41:17 서로 이어져 붙었으니 능히 나눌 수도 없구나 

[]41:18 그것이 재채기를 한즉 빛을 발하고 그것의 눈은 새벽의 눈꺼풀 빛 같으며 

[]41:19 그것의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꽃이 튀어 나오며 

[]41:20 그것의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갈대를 태울 때에 솥이 끓는 것과 같구나 

[]41:21 그의 입김은 숯불을 지피며 그의 입은 불길을 뿜는구나 

[]41:22 그것의 힘은 그의 목덜미에 있으니 그 앞에서는 절망만 감돌 뿐이구나 

[]41:23 그것의 살껍질은 서로 밀착되어 탄탄하며 움직이지 않는구나 

[]41:24 그것의 가슴은 돌처럼 튼튼하며 맷돌 아래짝 같이 튼튼하구나 

[]41:25 그것이 일어나면 용사라도 두려워하며 달아나리라 

[]41:26 칼이 그에게 꽂혀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투창이나 화살촉도 꽂히지 못하는구나 

[]41:27 그것이 쇠를 지푸라기 같이, 놋을 썩은 나무 같이 여기니 

[]41:28 화살이라도 그것을 물리치지 못하겠고 물맷돌도 그것에게는 겨 같이 되는구나 

[]41:29 그것은 몽둥이도 지푸라기 같이 여기고 창이 날아오는 소리를 우습게 여기며 

[]41:30 그것의 아래쪽에는 날카로운 토기 조각 같은 것이 달려 있고 그것이 지나갈 때는 진흙 바닥에 도리깨로 친 자국을 남기는구나 

[]41:31 깊은 물을 솥의 물이 끓음 같게 하며 바다를 기름병 같이 다루는도다 

[]41:32 그것의 뒤에서 빛나는 물줄기가 나오니 그는 깊은 바다를 백발로 만드는구나 

[]41:33 세상에는 그것과 비할 것이 없으니 그것은 두려움이 없는 것으로 지음 받았구나 

[]41:34 그것은 모든 높은 자를 내려다보며 모든 교만한 자들에게 군림하는 왕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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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욥기서 40장에서 묵상했던 신비로운 동물이 있었죠? 바로, "베헤못"이라는 동물입니다.

오늘 본문에도요~ 그 베헤못과 같은~ 신비한 동물 하나가 등장하는데요~

  • 바로, "리워야단"이라는 짐승이죠?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1: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어제 새벽에 제가 설명드렸지요?

  • 예전에 우리가 보던 성경~ 개역한글 성경을 보면요~

  • 40장에 나오는 베헤못을 하마라고 번역했었다고 말씀드렸지요?

  • 그런데, 사실 하마가 아니기 때문에~ 히브리어 발음 그대로~ “베헤못이라고 바뀌게 된거죠?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리워야단이라는 동물도요~ 예전 개역한글 성경에선요~ "악어"라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 하지만~ 베헤못과 마찬가지로, 리워야단을 악어로 단정짓기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 왜냐면요? 일단은 오늘 본문이 설명하고 있는 리워야단의 모습이 악어와는 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19, 20절 함께읽어 볼까요?

    []41:19 그것의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꽃이 튀어 나오며 

    []41:20 그것의 콧구멍에서는 연기가 나오니 마치 갈대를 태울 때에 솥이 끓는 것과 같구나 

 

  • ~ 보세요~

    • 19절에 그 입에서 불이 나온다고 합니다.

    • 20절에요~ 그 콧구멍에서요~ 연기가 나온다고 합니다.

    • 예전에요~ 이순신 장군이 만들었던 거북선을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 그러니~ 이 동물을 악어라고 단정짓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 그래서 많은 주석가들이요~ 이 동물을 ""과 같은 상상속의 동물이라고 해석하기도 하고요~

    • 또는 마귀, 사탄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 아뭏튼요~

    • 어제 우리가 묵상했던 베헤못과 오늘 본문에 나오는 리워야단은요~

    • 우리가 정확히 어떤 동물인지 알지 못합니다.

    • 아마도요 우리가~ 나중에 저 하늘나라 천국에 가면 알 수 있겠지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에 나오는 리워야단이라는 신비로운 짐승을 통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요~ 어제와 동일한 주제인 바로,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부분인데요~

 

일단은요~ 리워야단이라는 동물이 어떤 동물이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첫째, 사람의 손에 쉽게 잡힐 수 있는 동물이 아니였다는 겁니다.

  • 두번째, 또한 인간이 잡을 수도 없을 뿐더러, 잡았다 할찌라도 인간이 길들일 수도 없는 그런 동물이고요~

  • 세번째,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존재라는 거죠?

 

  • 그렇기 때문에요~

  • 인간은 리워야단 앞에 있으면? 공포에 떨게 되고, 인간의 무기력함을 느끼게 됩니다.

 

여러분~ 동물원에 가 보셨지요?

  • 저도요~ 미국에 있을 때~ 샌디에고에 엄청나게 큰 동물원이 있었는데요~

  • 아이들과 종종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 그 때, 가장 인상깊게 본 동물이 바로, 사자입니다.

  • 사자를요~ 사파리차를 타고 정말 가까이에서 봤었어요~ 진짜 무섭더라구요~

 

  • 일단 사자눈을 보면요~ 금방이라도 달려 들 것 같은 기세입니다.

  • 이빨이요~ 장난이 아닙니다. 이빨 하나가요~ 제 손가락보다 큽니다.

  • 그 이빨에 한번 물리면요?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로 섬찟합니다.

     

  • 몸집이요~ 상상을 초월합니다.

  • 가끔씩 싸파리차에 달려드는데요~

  • 살짝 차에 달려들었을 뿐인데요~ 그 큰 차가 좌우로 출렁출렁 움직이더라구요~

 

여러분~

  • 우리가요~ 그 사자 한마리앞에 서 있다고 가정해 보세요~

  • 얼마나 무서운가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리워야단"이라는 짐슴은요~ 사자보다 더 무서운 짐승입니다.

 

  •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말씀에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 그렇게 무시무시한 짐승도요~ 하나님앞에선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죠?

  • 다시말해~ 하나님의 통치와 영향력 아래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이 리워야단을 사탄에 비유해서 해석하기도 합니다.

  • 여러분~ 악한마귀 사탄도요~ 하나님의 통치와 영향력아래에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이 세상의 그 어떤 존재도요~ 하나님의 영향력위에 있는 것은 없습니다.

  • 모두가 하나님의 영향력아래에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리가 두려워 해야 할 것은 리워야단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시다!"

 

오늘 본문 10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1:10 아무도 그것을 격동시킬 만큼 담대하지 못하거든 누가 내게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누가 감히 내게 대항할 수 있겠느냐?"

    • "온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이 바로, 다 내 것이다!"

 

하나님은요~ 욥에게 리워야단의 각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 두려울 만큼 튼튼하며 ~ 재채기 한번으로 불꽃이 튀어 나오고요~ 단단한 피부를 가진 리워야단은 어떤 공격으로도 끄떡없다고 하십니다.

    •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그런 리워야단의 강력함과 완벽함을 누가 주셨냐?”는 것입니다.

    • 바로, 우리 하나님이시죠?

 

  • 저와 여러분 모두가 두려워 할 대상은요~ 리워야단과 같은 이 세상이 아닙니다.

    • 가난이나 질병이 아닙니다.

    • 우릴 괴롭히는 인생의 문제들이 아닙니다.

    • 이 세상의 권력자들이 아닙니다.

 

  • 바로, 이 모든것들 위에 계신 하나님을 우리가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그 하나님을 우리가 두려워하며 살아갈 때~ 우리들에게 희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 왜냐면요?

  • 그 분은요~ 이 땅의 모든 것을 통치하시며~ 이 땅의 모든 것을 다 갖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1:11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하여금 갚게 하겠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 이 세상을 다 가진 분이십니다.

    • 우리의 창조주 이십니다.

 

  • 여러분~ 뭔가 부족함이 있으신가요?

  •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하루~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지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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