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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7 28() 기도는 길어도 응답은 순간이다

[]42: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42: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42: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42: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

욥기서 1장을 함께 묵상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욥기서 맨 마지막장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처음 욥기서를 시작하면서 이런 기도를 했었습니다.

욥기서를 통해서 주시는 귀한 진주와 같은 보물들을 많이 발견하고 깨닫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그런데요~ 하나님은 저의 기도와 바램보다도~ 더 많은 귀한 진주와 같은 깨달음을 주신 것 같아요~

  • 사실 욥기서를 매일 묵상하면서 설교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 도중에 욥기서를 그만두고 다른 성경본문을 가지고 설교하고 싶은 유혹도 있었는데요~

  • 그런 유혹을 뒤로하고~ 오늘 욥기서의 맨 마지막장을 묵상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위로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보상", "상급"에 관한 메시지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에게 하나님은요~

    • 끝까지 인내하며 입술로 범죄치 않았던 욥에게~ 넘치는 곱절의 축복을 허락하시는데요~

    • 그러한 축복을 받기에 앞서~ 욥이 고백한 말씀들이 정말 귀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첫번째로요~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하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크신 곱절의 축복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입니다.

2절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42: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그렇습니다. 욥은요~ 먼저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인정하는 고백을 합니다.

  •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으신 분이고요~

  • 어떤 계획을 하시더라도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임을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바로, 이런 분이세요~

  • 못하실 일이 없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어떤 계획을 하시더라도요~ 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만약에요~ 어떤 초등학교 자녀가~ 부모에게 와서는요~ 자꾸 의심을 해요~

  • 아빠가 아이에게~ 용돈 만원을 주기로 약속 했습니다.

  • 그런데요~ 이 꼬맹이 아들이요~ 자꾸와서 의심을 합니다.

    아빠 정말 용돈 만원 주실 수 있어요?”

  • 아빠가 대답하죠?

    ~ 그럼 줄수 있지~~~ 내일 아침에 줄께~~~”

 

그런데요~ 한시간정도 지나서 이 아이가 또 아빠에게 찾아 옵니다.

아빠~ 진짜로 내일 아침에 용돈 만원 줄 수 있어요?”

난 아빠 못 믿겠는데?? 아빠 돈 없어 보이는데~ 못주실 것 같아요~~~”

 

여러분~ 만약에요~ 어떤 아들이 아빠에게 이러고 있다면요?

  • 이 아들에게 진짜 용돈 만원을 주고 싶을까요? 정말 주기 싫을 겁니다.

    • 아빠에게 만원은요? 그냥 껌값일 수 있어요~

    • 그런데요~ 초등학교에 막들어간 꼬맹이 아들에게 만원은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속에서요~

  • 우린요~ 우리가 행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 아룁니다.

  • 그런데요~ 우리 마음속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와요~ "과연 하나님께서 이 일을 이루어 주실까?"

 

여러분~ 그렇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 함께 찾아 볼까요?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1: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의심하지 말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못할 것이 없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 분께서 하시겠다고 계획하신 모든 일은요~ 반드시 이루어 지고 성취되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새벽에도요~

  • 여러분들의 모든 문제를 의심하지 마시고요~ 하나님께 낫낫히 아뢰시기 바래요~

  • 그때~ 기도응답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두번째 귀한 메시지가 또 있는데요~   바로, 이겁니다.

하나님은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라는 거예요~ 할렐루야~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2: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욥이 고백합니다.

  •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시다!

  • 그러면서 욥은요~ 이런 고백을 하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달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인 것 같아요~~

  •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그런 주님의 뜻은 우리가 스스로 깨달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죠?

  • 하나님께서 알려 주셔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요~ 중요합니다.

  • 하나님께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려달라는 기도~” 이런 기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욥은요~ 그 다음구절에 정말 위대한 고백을 해요~

  •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러한 욥의 고백이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될 줄로 믿습니다.

  • 여러분~ 욥이요~ ?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는다고 했을까요?

  • 바로, 말씀의 성취를 눈으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성경은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욥은요~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행합니다.

  • 그랬더니요~ 실제적으로 기도한 기도의 내용들이 응답으로 다가오는데요~

  • 그 기도의 응답을 눈으로 보고 있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얼마나 신나는 일입니까?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요~

  • 그 기도의 제목들이 실제로 응답받아 내 눈앞에 펼쳐져 있다면요? 얼마나 행복해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욥이 바로, 그런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요? 바로, "인내"예요~

  • 인내의 열매는 바로, 이러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보상인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께 기도하시길 축원합니다.

     

  • 기도는 길어도요~ 응답은 순간입니다.

    • 오늘 이 새벽에도요~ 인내하며 끝까지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욥에게 임한 기도응답의 축복이 동일하게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7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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