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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02() 복 있는 사람은(1)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오늘 부터는요~ 새롭게 시편의 말씀을 가지고 깊은 묵상을 함께 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시편 1편의 말씀은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또 암송하고 있는 말씀이지요?

1절 말씀 다시한번 읽어 볼까요?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시편 1 1절의 말씀은요~

  • 시편 전체를 대표하는 말씀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정도로 중요한 말씀이죠?

  • 이 시편 11절의 말씀은요~

  • 특별히 우리가 이땅을 어떻게 살아가야 복된  삶을 살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복있는 사람은요~ 악인의 꾀를 쫒지 않는 사람입니다.

  • 악인의 꾀는요~ 과정이 불투명하고 노력과 열정을 무시한 손쉬운 방법을 뜻하죠?

  • 우리가요~ 뉴스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만히 보면요~

  • 이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쉽게 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설문기관에서요 우리나라 중학교학생 1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했다고 합니다.

  • 설문의 주요한 질문은 이거였다고 해요~

  • "우리나라에서 착하고 정직하게 살면 손해를 볼 것 같습니까?"

 

  • 놀라운 것은요~

  • 우리나라 중학교 학생에 약 80% 이상이 정직하게 살면 손해를 볼 것 같다"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정직하게 사는 것은요? 쉽지 않은 길이죠?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언제나 우릴 유혹합니다.

  • 쉽게 가라고 해요~

  • 어려운길 좁은길은 가지 말라고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쉬운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 어떤 분이요~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 좀 더 쉽게~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냐구요?

  • 제가요~ 미국에서 10년동안 살면서 영어공부를 해 보니까요~

  • 영어를 잘하기 위한 쉬운 길은 없더라구요~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럽누~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죠? 쉬운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어려워야 정상인거죠?

 

  • 오늘 본문에서요~ 악인은 세상의 꾀를 쫓아 간다고 합니다.

  • 꾀부린다고 하죠?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고 싶다면요? 하나님앞에서 꾀부리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우린요~ 그래요~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요~ 자꾸 꾀를 부리고 싶어집니다.

  • 새벽예배에 나와야 하는데요~ 자꾸 잠이 오고, 게을러 지기도 하고요~

  • 교회 봉사하는 일이 있으면? 정말 하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 자꾸만 꾀를 부릴려고 하죠?

 

  •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자꾸 꾀를 부리고 싶어 질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 그 때마다~ 저 자신을 채찍질 합니다. 이러면 안되지~ 꾀부리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야지~”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편기자는요~ 복있는 사람은 꾀를 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 그렇게 꾀를 부리는 것이? 악한 일이라고 합니다.

      • 오늘 하루~ 꾀부리지 마시고요~

      • 더욱더 성실하고 정직하게 부지런하게~ 주님의 말씀따라 살아 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 복있는 사람은요~ 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요~ 넓은 길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요~ 넓은 길보다는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요? 여기서 말하는 좁은길과 넓은 길은 무엇일까요?

  • 좁은길은요? 하나님의 말씀따라 사는 길입니다.

  • 넓은 길은요? 그 반대겠지요? 바로,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세상의 방법과 이치대로 사는 길입니다.

     

  • 여러분~ 내 생각대로 사는 그 길은요~ 쉽고 넓고 멋쪄 보입니다.

    • 그러나 결국엔 그길은 사망의 길이고, 멸망의 길임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길은 좁은 길 일 수 있어요~

    • 길이 험해서 가기 힘든 길 일 수 있어요~

    • 그러나, 그 곳에 생명이 있고, 축복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세번째로요~ 복있는 사람은요~ 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여러분~ 오만한 자는요? 자꾸 자신을 드러내고 높아지려는 자를 의미합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이요~ 그렇게 서로 높아지려고 했었쟎아요?

  • 그런데요~ 우리 예수님은요~

    • 제자들의 그 더러운 발을 씻겨 주십니다.

    • 철저하게 낮은 자의 자리에 앉으십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은요? 겸손해 지는 거예요~

  • 우리 예수님 처럼 무릎꿇어 섬기는 삶을 사는 사람이~ 축복의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 3절과 4절을 보시면요~

    • 열매 맺는 나무와 바람에 날리는 겨를 대조적으로 설명하고 있지요?

       

    • 제가 오늘 이 새벽에 설명드린 데로

    •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 사람~

    •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사람~

    •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 사람은요?

      •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습니다.

      •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습니다.

      • 계절을 따라 풍성한 과실을 맺는 사람입니다.

 

    • 그러나, 말씀을 무시하는 이들은요~

      • 가벼운 겨와 같습니다.

      • 가벼운 겨가 바람에 날아가듯이요~ 작은 시련과 고난에도 그냥 날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불행합니다. 공허한 삶을 살아갑니다.

 

  • 그런데 보세요~

    •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요~

      • 시원한 물과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 그래서요~ 묵은 가지 끝이라도요~ 새순이 돋습니다.

      • 꽃이 핍니다.

      • 열매가 맺혀집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으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8 0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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