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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03() 복 있는 사람은(2)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1: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1: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요~ 시편 1편의 말씀을 한번 더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바로, 축복에 관한 메시지 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축복 받기를원치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 모두가 축복을 원합니다.

    • 가난한 사람도~ 부한 사람도~

    •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 어린 아이나~ 어른이나~

    • 남녀노소~ 고위저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다 "축복" 받기를 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어떤 사람이 축복의 사람일까요?

  • 오늘 본문을 깊이 묵상해 보면요~ 어제와는 다른 또 다른 새로운 메시지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 바로, "만남"에 관한 묵상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요~ 이 땅을 살아가면서~ “누굴 만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 어떤 사람을~ 무엇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축복의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좋은 만남은~ 또 다른 축복의 열쇠이다!”

 

첫번째로 우린요~ 매일매일 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야 할 줄로 믿습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시편기자는요~ “돈이 많아야 축복의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 어떤 명예와 권세가 있어야 축복의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축복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중요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야 합니다.

  • 그것도요~ 매일매일 만나야 합니다.

    • 그런 의미에서요~ 새벽예배는 정말 너무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 매일마다 하루의 첫 시간에 우린 하나님의 말씀을 만납니다.

    • 이것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몰라요~

 

여러분~ 정말 중요합니다.

  • 이 새벽제단을 계속적으로 사모하시고, 매일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만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에게요~ 오늘 본문 시편1편의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 만남의 축복은요~ 바로, 믿음의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기 1절 말씀에 대해서는요~ 어제 새벽에 자세하게 설명드렸었죠?

    • 복있는 사람은요~ 악인의 꾀를 쫓지 않습니다.

    • 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 이 말씀에 대해서요~ 한 단어로 표현해 본다면 이겁니다.

  • 바로, "선택"입니다.

  • 우리가요~ 무엇을 "선택"하느냐? 가 바로, 매일매일 하루의 복과 저주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좋은 만남의 자리를 선택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 좋은 만남의 자리는요~ 바로,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모임입니다.

  • 교회에서 진행하는 구역모임, 소그룹모임, 성경공부모임, 제자훈련이죠?

 

  • 예를 들어서요~

    • 우리 교회에서 진행하는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 제자훈련이 좋은 이유가 있어요~

    • 말씀을 묵상하며 체계적으로 배움이 있어서 좋구요~

    • 또 한가지~ 믿음의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 제자훈련을 마치고요~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갑니다.

    • 유명한 맛집을 주로 찾아 다니며 먹습니다.

    • 함께 음식을 먹으면서요~ 아름다운 믿음의 교제를 나눕니다.

    • 서로의 말을 들으면서요~ 내가 미쳐 깨닫지 못한 말들을 듣게 됩니다.

    • 서로서로 도전을 주고요~ 서로에게서 은혜를 받아 누립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악인의 자리가 아니라~ 은혜의 자리를 선택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죄인들의 모임을 선택하는것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들이 모인 모임을 선택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오만한 자들의 자리를 선택하며 거기에 앉는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 겸손한 사람, 믿음의 사람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선택하며 살아가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 만남입니다. 바로, “예수님을 만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 시편기자는요~

  • 복있는 사람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를 비유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여러분~ 물이 하나도 없는 사막에 심겨진 나무를 한번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막엔요~ 물이 없습니다.

  • 그러니, 그 나무가요 얼마나 자랄까요?

  • 물이 없다는 것은요~ 죽음을 의미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는요~ 물이 풍성하죠?

  • 성경은요~ "", "생수의 강" 이러한 표현으로 우리 예수님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시냇가에 흐르는 물은요~ 바로, 우리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 그 예수님과 만난 시냇가의 나무는요~ 언제나 행복합니다. 축복을 누리며 살아갑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축복의 삶을 살기 위해선요~ 예수님을 만나야 할 줄로 믿습니다.

     

  • 우린요~ 이미 예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 그렇다고 해서요~ 매일매일 예수님을 만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긴 아닙니다.

    • 매일매일~ 매 순간마다 우린요~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분과 동행해야 합니다.

    • 마치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요~

    • 생명수되신 예수님을 언제나 곁에 모시고 살아가야 합니다.

 

  • 그 때 우린요~ 과실을 맺게 됩니다.

  • 푸른 잎사귀를 풍성히 소유하게 됩니다.

  • 그리고, 그 풍성한 잎사귀로요~ 누군가에게 시원한 그늘과 쉼을 주게 됩니다.

 

저도요~ 매일 새벽예배가 끝나면 계양산에 갑니다.

  • 잎이 무성한 나무 밑으로 걸어갈 때가 많은데요~ 너무 시원해요~

  • 때론 갑작스럽게 비가 오기도 합니다.

  • 나무 밑에 있으면요~ 비를 피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제 예수님을 여러분들이 만났다면요?

  •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쉼과 기쁨을 주는~

    잎이 무성하고 풍성한~ 열매맺는 시냇가의 나무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우리 주변에 쉼이 필요하고,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에게~

    쉼과 기쁨을 선물 해 줄 수 있는~ 축복의 나무들이 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8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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