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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04() 복 있는 사람은(3)

[]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2: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2: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2: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2: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2: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2: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2: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2: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2: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의 말씀은요~ 고대 이스라엘에서 왕이 즉위할 때 사용했던 시 입니다.

일명 "제왕시"라고도 하는데요~

  • 아마도 이스라엘을 통치했던 다윗 이후에 솔로몬과 그의 아들 르호보암~ 그리고 그 후대 남유다의 왕들이 왕으로 즉위 할 때 사용했던 시로 추정됩니다.

  • 우리가 읽은 시편2편의 주제는 "진정한 왕은 누구인가?"라는 매우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예를 들어서요~ 솔로몬이 왕위에 오를 때~ 이 시를 낭독했다고 한번 상상해 보세요~

  • 마치 대통령이 취임식을 할 때~ 취임사를 낭독하쟎아요? 똑 같습니다.

  • 솔로몬과 그 이후의 모든 왕들이 왕으로 즉위할 때~ 이 시를 낭독했다고 상상해 본다면요~

  • 얼마나 은혜로운 그런 모습이였을까?” 상상해 봅니다.

 

  • 왜냐면요? 오늘 시편2편의 주제가 "진정한 왕은 누구인가?"라고 제가 말씀 드렸지요?

  • 진정한 왕은요~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은혜로운 왕의 즉위식이 되겠습니까?

  • 내가 왕으로 세워지지만~ 사실은 내가 왕이 아니라는 거예요~

  • 진짜 왕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우리의 삶이요~ 다 내꺼 같아요~ 그래서 우린요 내 맘대로 이땅을 살아갑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내가 지금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요~ 사실은 내께 아니예요~

  • 하나님의 것인 줄로 믿습니다.

 

  • 마찬가지죠? 내가 내 인생을 내 멋대로 살아가도 되는 것 같지만요~

    • 아닙니다.

    • 나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행복한 인생, 승리를 경험하는 축복의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진정한 왕은 우리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3절까지는요~ "인간의 헛된 행동"에 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2: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 "헛된 일"이라는 단어를 한번 묵상해 봤으면 좋겠어요~

  • 저와 여러분들에게 "헛된 일"은 무엇일까요?

  • 오늘 본문의 주제와 연관지어 설명드리면요? 이겁니다.

  •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 이외의 것 들" 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서요~

  •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신 일을 하는 것은요?

    • 헛된 일이 아니죠? 가치있는 일입니다. 복된 일입니다. 기쁨이 넘치는 일이죠?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일을 하는 그것이 바로, 헛된 일입니다.

    • 예를 들어서요~

    • 하나님은요~ 3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말씀하셨습니다.

    • 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 이런 것들을 행하는 것? 이거 헛된 일입니다.

 

그렇다면요? 우리들에게 헛되지 않은 가치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간단하죠? 하나님께서 하라고 명하신 일들을 순종함으로 행하는 것이죠?

  •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요~ 이런 것 아닐까요?

    •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겁니다.

    • 항상 주안에서 기뻐하는 것? 가치있는 일입니다.

    • 이렇게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는 것? 축복받을 일이죠?

    • 범사에 감사하는 것?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헛된일을 쫓아가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마시고요~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치 있는 일을 행하며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이렇게 하나님의 왕되심을 인정하지 않고, 헛된일만 하고 다니는 자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 오늘 시편기자는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5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세상의 헛된 일만 쫓아가다가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는 그런 인생이 아니라,

  •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축복의 일만 행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여러분~ 결론적으로 그렇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을 쫓아가는 성도에게 주시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바로, 오늘 본문 7절 이하의 축복이죠?

  • 7절 말씀 한구절만 함께 읽어 볼까요?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통치자로 모시고 섬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께서 우릴요~ 예수그리스도 십자가의 은혜로 낳으셨기 때문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그렇게 예수그리스도로 거듭난 우리가요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그건요~ 바로, 순종이죠?

    •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순종이죠?

 

그렇게 하나님의 다스림에 순종하는 성도에게 주어지는 축복은요? 어마어마 합니다.

  • 8절 말씀을 보세요~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를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 9절을 보세요~ 하나님께서 적들과 싸워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성도에겐요~

이러한 놀라운 축복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도요~

  • 하나님을 여러분들의 왕으로 모시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의 삶위에~

  •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는 축복과 하나님의 보호하심의 축복이 임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8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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