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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07() Nobody knows! He knows only!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요일]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요일]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


할렐루야~ “2017년도 2차 새벽특새에 나오신 우리 모든 사랑의교회 성도님들~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우리 옆에계신 분들과 함께 인사 나눴으면 좋겠는데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끝까지 영원히~~"

 

~ 지난 1차 특새에 이어서요~

이번 2차 특새에도~ 요한일서의 말씀을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설명드렸던 요한일이삼서의 시대적인 배경을 아마 기억하실 꺼예요~

  • 이번에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이 책, 요한 일이삼서는요~

  • 예수님께서 부활승천하신 이후~ 60년후에 기록된 책입니다.

  • 역사적으로 보면요~ 네로황제이후~ 도미티아누스황제와 같은 악명높은 로마의 압제와 억압속에서 기록된 책이죠?

 

  •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두가지 어려움과 유혹이 있었습니다.

  • 하나는요? 외부로부터 오는 어려움이였고요~

  • 또 하나는? 내부로부터 만들어진 배교의 유혹이였습니다.

 

먼저 외부로 부터 왔던 어려움은요~ 단연 로마정부로부터 직접적으로 오는 억압과 핍박이였죠?

  • 예수 믿으면요? 정말 엄청난 불이익이 왔습니다.

    • 예수 믿으면요~ 공무원이 되질 못합니다. 취직이 어렵습니다.

    •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 때론 재산을 억울하게 몰수 당할 수 있고요~

    • 더 심하면?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 그러니,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 뿐만이 나닙니다. 외로부터 오는 또 다른 유혹이 있었는데요~

  • 바로, "영지주의"라는 이단종파의 유혹이였습니다.

  •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 중에서요~ 많은 사람들이 이 "영지주의"의 잘못된 교리에 빠져서 교회를 떠나가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였죠?

 

~ 그리고요~ 또 한가지 초대교회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 그것은요? 바로, 초대교회 신자들을 다시 오라고 유혹했던~ 유대교 입니다.

  • 당시 로마는요~ 유대교를 핍박하지 않았습니다.

    • 오히려 유대교를 지원해 줬어요~ 왜냐면요? 유대교를 그냥 당시 히브리인들의 문화로 봤습니다.

    • 그리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요~ 히브리인들을 통치하는 도구로 사용했지요?

 

  • 그러나, 기독교는 달랐습니다.

    • 문화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당시 로마정부의 존립을 위협하는 일종의 "쿠테타 세력"으로 봤습니다.

    • 그러니, 국가적으로 핍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 이런 상황에서요~

  • 당시 초대교회 성도들은요~ 굉장한 내부적 갈등을 겪습니다.

    • 왜요? 유대교에 가도요~ 하나님을 섬깁니다. 성경을 읽습니다. 제사를 드립니다.

    • , "예수님이 신이시고, 구원자 이시며, 구약이 예언한 메시야시다"라는 부분만 없어요~

    • 그리고, ~ 똑같습니다.

 

  • 그러니, 유대교에서 개종하여 기독교로 온 초대교회 성도들에겐요~ 일종의 신앙을 지키는 "대안"처럼 받아 들여 집니다.

  • 그러면서, 많은 초대교회 성도들이요~ 예수님을 배신하고~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삶을 살아갑니다.

    • 너무나 안타까운 부분이죠?

    • 오늘 이 요한일서를 기록하고 있는 요한의 입장으로써는요~ 너무너무 안타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보시면요?

  • 사도요한이 이렇게 말합니다. "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어떤 사랑을 베푸셨는지~ 기억하라!"라고 선포합니다.

  • 함께 오늘 본문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요일]3: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 

 

~ 여기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사랑을 말하는 것일까요?

  • 이러한 질문에 해답을요~ 우린 로마서5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사도요한은요~ 그렇게 예수님을 버리고,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하는 성도들을 향해서~

  • 예수님을 이야기합니다.

  • 너희들을 위해 피흘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 그 분이 바로, 구약에서 예언한 메시야이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보내주신 구원자이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예수님께서 나의 구원자이시고, 나를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요~ 오늘 본문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첫번째 교훈은 바로, 이겁니다.

  • 우리 예수님을 배신하는 그런 삶을 살지 말라는 메시지 입니다.

  • 초대교회 성도들 처럼요~ 예수님을 버리고, 유대교로 가 버렸듯이요~

  • 이런 배교의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거죠?

 

  • 오늘도 그 예수님만 바라보며~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2절 말씀 읽어 볼까요?

[요일]3: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 

 

여러분~ 여기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은 줄을 알 것이다!"라고 기록되 있는데요~

  • 이 말의 의미는 뭘까요?

  • 바로,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 재림의 신앙으로 살아가라는 메시지죠?

 

지금은 로마의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지만~

  • 조금만 더 참고 인내하라는 거예요~

  •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 그 재림의 순간에 우린 영원한 천국백성으로 살아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3절 말씀을 보세요~

  • 뭘 가지라고 하나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합니다.

  • 함께 3절 말씀 믿음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요일]3: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이 하루도요~ 우리들에게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예수그리스도~ 할렐루야~

 

그 예수님께서요~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재림하실 줄로 믿습니다.

  • 그 재림의 순간이요 여러분~ 오늘 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 아니~ 오늘 새벽예배가 끝나고 일 수도 있습니다.

  • 아니~ 오늘 이새벽예배 중에 예수님께서 오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린요~ 이러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 예수님이 않오실것 같아요~

    • 어제도 않오셨고, 그제도 안오셨쟎아요~

    • 그러니, 오늘도 안오시고, 내일도 안오실 것 같아요~

 

아닙니다. 여러분~ Nobody knows~~~         

  •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요~

    • 심지어는 예수님 그 자신 조차도 모르십니다.

    • 오직 하나님만 아세요~

 

하나님께서요~ 예수님의 재림을 명령하시는 그 순간~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실 줄로 믿습니다.

  • 그 이야기가 성경에 분명히 기록되 있쟎아요?

  • 함께 찾아 볼까요?

    [살전]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 말씀을 믿는자에게 소망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 고난을 당하고 있는 자에게~ 큰 위로가 될 줄로 믿습니다.

 

  •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사시기 바래요~

    • 저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들 모두에게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이 땅의 썩어질 것을 소망하며 살아가는 그런 하루가 아니라~

  • 저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을 소망하며~

  •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는 복된 하루~ 복된 한주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8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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