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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09()[2차 여름특새] 사랑은 넘쳐 흘러가는 것!

[요일]3: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일]3: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요일]3: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

할렐루야~ 2차여름특새 3일째날~

오늘도 잠을 이기고 피곤함을 이기고~ 승리하신 우리 모든 성도님들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특별새벽기도회니까요~ 오늘도 특별하게 인사 한번 해 봐야겠죠?

    "오늘 하루~ 하나님 사랑~ 많이 많이 받으세요~"

 

  •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린요~ 하나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하나님의 자녀들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도요~ 바로, "사랑"에 관련된 내용인데요~

  • 1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11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사도요한이 권면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 영어성경을 보시면요? “We should love one another” 이렇게 되 있습니다.

  • 우리가 잘 아는데로요~ "should"라는 단어가 들어가면요? "반드시"라는 의미가 되죠?

  • “We should love one another~” 반드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 바로, 우린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그래요~

  • 10절 말씀 계속 읽어 볼까요?

    [요일]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 여러분~ 여기 이 단어에 집중해 보시기 바래요~

    • 하나님의 자녀마귀의 자녀" 이 두가지 개념을 대조해서 요한은 설명합니다.

      • 하나님의 자녀는요? “사랑을 실천하는사람입니다.

      • 마귀의 자녀는요?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사람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 정확한 말씀이고요~ 한편으론 정신이 확 드는거 같아요~

  • 우린요~ 정말 하루에도 수없이 마귀의 자녀가 되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 사랑하는 것을요~ 잘 못해요~

    • 용서하는거요? 그것도 잘 못합니다.

 

  • 성경은요~ 아주 단호하게 이야기합니다.

  • 그런자는~ 바로, 마귀의 자녀라고 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많이 많이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다운 축복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저는요~ 요한일서 3장을 통해서 두가 사랑에 대한 진리를 묵상해 봤습니다.

첫번째로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받으면~ 사랑을 줄 수 있게 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요한123서를 기록한 요한을 보세요~

  •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요? 바로,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 그러니 보세요~

  • 요한123서를 쭉~ 읽어 보시면요? 가장 많이 사용되고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라는 단어입니다.

  • 요한복음도 마찬가지고요~

 

왜냐면요? 요한은 제자들 중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제자였쟎아요?

  • 그러니~ 요한에게 사랑은요~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죠? 사랑을 받는것~ 사랑을 주는것~~

  • 그래서 요한은요~ 계속해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합니다.

  • 본인이 그렇게 예수님께 사랑을 충분히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게도 사랑을 충분히 많이 줄 수 있는 사람이 된거죠?

  • 먼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 우리가요~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반드시 먼저 체험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고 계시구나~" 이걸 먼저 깨닫고 느껴야 하는 것이죠?

  •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지 못하면요~ 사랑을 나눠 줄 수가 없는거죠?

 

마찬가지 아닌가요?

  • 만약에요~ 내가 정말 가난해요~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어요~

    • 그러면요? 그런 상태에서 누굴 도와 주고 싶은 마음의 여유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을 것 같아요~

    • 그러나 여러분~ 내가 좀 풍족하고 여유가 있으면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싶은 여유도 생기게 되는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 사랑을 한다라는 말보다는요~

  • 내 안에서 사랑이 흘러 넘쳐서~ 자연스럽게 흘러간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가요~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는요~ 먼저 내 안이 사랑으로 가득해서~ 사랑으로 충만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린요~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하는 것이고요~

  • 그 받은 은혜가 내 안에서 충만할 때~ 자동적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되는 거죠?

    • 마치, 컵에 물을 부으면요~ 물이 차고 흘러 넘치는 그런 모습과 같습니다.

    • 물이 흘러 넘칠때~ 우린요~ 누군가에게 이 물을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 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실 때~ 하나님의 사랑 많이 많이 받아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그 사랑이 흘러 넘쳐서~ 여러분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 가게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한가지 더 사랑에 관한 메시지를 묵상해 봤으면 좋겠는데요~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내가요~ 누군가에게 그 사랑을 또 흘려 보내면?

  • 내 사랑이 줄어들어서 없어질 것 같습니다.

  • 그런데요~ 그렇지 않아요~ 신기하게도 그 사랑이 더 커집니다.

    오히려 내안에~ 더 많은 사랑의 충만함이 존재합니다.

  • 또한, 내가 흘려 보낸 그 사랑을 받은 사람도~

    회복되고 치유되고 더 큰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사실이죠?

 

마치, 이스라엘에 있는 갈릴리호수와 그 밑에 있는 사해가 그렇쟎아요?

  • 갈릴리호수는요~ 계속해서 물을 흘려 보내줍니다.

  • 그런데요~ 사해는 그렇지 않습니다.

    • 그냥 오는 물만 받아먹고, 어디론가 흘려 보내지 않아요~

    • 그러니, 죽을 수 밖에 없는 사해가 된거죠?

 

그런데요~ 갈릴리호수는 다릅니다.

  • 물반 고기반입니다.

  • 그물을 던지면요~ 엄청나게 큰 고기들이요~ 그냥 잡힙니다.

  • 그리고, 물이 맑아요~

  • 계속해서 베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께 사랑을 받아 누리십시오~

  • 그리고, 그 하나님의 사랑이 차고 넘칠 때~ 그냥 흘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 그 때~ 내가 풍성해지고요~ 너도 풍성해지고~ 우리모두가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말씀을 맺고자 합니다.

여러분~ 부메랑 아시죠?

  • 부메랑을 던지면요? ~~ 돌아서 다시 나한테 돌아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사랑의 부메랑을 던지시길 축원합니다.

    • 먼저는 하나님께~ 그리고,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 우리 자녀들~ 우리 주변의 모든 이웃들께~

    • 여러분들의 사랑의 부메랑을 던지시기 바랍니다.

       

  • 그 때 우리 모두가 행복을 누리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8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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