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8 10()[2차 여름특새] 행함과 진실함으로

[요일]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3: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3: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요일]3: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요일]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요일]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일]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분노조절장애"라는 정신질환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거죠?

  • 얼마전에도요~ 뉴스를 통해 대서특필된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 인터넷 속도가 느리다고요~ 인터넷을 수리하러 온 인터넷기사분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람이 있었죠?

    • 정말 당황스럽고 슬픈사건이 아닐 수없습니다.

    • 분노가 조절이 안되는거죠?

    • 인터넷속도가 느려서 화가나는데요~ 그 화를 참지 못하는 거죠?

 

  • 어떤 사람은요?

  • 자기가 사는 아파트 창문을 청소해 주시는 청소업체 직원이 핸드폰소리가 크다고 해서요~

    • 옥상에 올라가서 줄을 끊어 버립니다.

    • 그래서요~ 그 청소업체 직원분이 고층아파트에서 그대로 추락해서 돌아가셨어요~

    • 정말 너무나 황당하고 슬픈사건이죠?

    • 분노를 참지 못하는 거예요~

    • 그렇게 화를 참지못해서 벌어진 결과는요? 정말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 남는 것은요~ 후회뿐이죠?

 

  • 방금 말씀드린 그런 일을 행한 사람들이요~

  • 그런 일을 범하고 경찰에 체포되서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 다시 재정신이 돌아왔겠죠? 그러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 후회밖에 할 게 없을 것 같아요~ 내가 왜 그랬을까?”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내안에서 부터 밀려오는 분노를 참지 못하면요~

  • 남는건 후회 밖에 없어요~

  • 내가 왜 그랬을까?” 그렇게 후회하다보면요~ 소화도 안됩니다. 잠도 안와요~ 정말 지옥 같지요?

  • 결과적으로요~ 나만 손해 입니다.

  • 모두에게 불행한 결과만 주어질 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화가나고 짜증나는 일이 생겨난다 할찌라도요~

  •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인내하며 사랑하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이러한 분노와 혈기, 미움에 관한 교훈의 말씀이 나옵니다.

1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여러분~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이미 살인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 이러한 요한의 말은요~ 예수님의 말씀과 동일합니다.

  • 예수님도 그러셨쟎아요?

  •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한 그 사람~ 이미 간음한 사람이다라고 하십니다.

  • 형제를 보고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요~ 심지어는 욕하면서 미련한 자라고 하면 지옥불에 던져질 것이다!”라고 까지 하십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예수님도 그렇고요~ 사도요한도 그렇고~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의 생각이요~ 우리의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그래요~

  • 우리 마음속에 미움과 분노가 자리잡고 있으면요~ 그것이 언젠가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 있습니다.

 

  • 우리 예수님은요~ 그것을 경계하라 하시는 거죠?

    • 생각이 그냥 생각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거죠?

    • 우리의 생각이 말과 행동으로 옮겨지기 전에~ 저주의 고리를 잘라버리고 싶으신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러분들의 생각이 말과 행동으로 나타나기 이전에~

  • 미리미리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미움과 분노의 생각들을~ 예수님의 십자가밑에 내려 놓으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왜 우리에게 이런 분노가 불쑥불쑥 올라오는 것일까요?

여러분~

  • 우리가요 병의 원인을 알면? 그 병을 고칠 수 있듯이요~

  • 이 분노의 원인을 알면? 영적인 분노조절장애를 고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요? 모든것이 다~ “악한 마귀사단의 작전이라는 거예요~

 

원래 우린요~ “분노라는 것이 애초에 없이 창조되었습니다.

  • 그런데요~ 아담과 하와가 범죄를 한 이후에~ "분노" "혈기"라는 것이 생기게 되었어요~

  • 언제냐면요?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그 이후부터죠?

  • 분노와 혈기는요~ 죄로부터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우리에게 죄가 있는 한~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이 "분노와 혈기"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겁니다.

  • 왜요?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원죄는 사라졌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자범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 이 자범죄는요~ 우리가 천국에 갈 때까지 가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러니요~ 마찬가지죠?

  • 이 소유하고 싶지 않은 "분노와 혈기"라는 것도요~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가지고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요 여러분~ 중요합니다.

  • 그 분노와 혈기를 완전히 없애 버릴 수 없다면? 다스릴 줄 알면 되는거죠?

  • 그렇다면요~ 그 혈기를 다스리는 방법이 뭘까요?

    • 방법은 단 하나~ 바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할렐루야~

    •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요~

  • 도져히 내 안에서 부터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분노와 혈기"를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 우리의 정신력으로 참는 것도요~ 한계가 있는 거예요~

  • 그래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분이 계십니다. 바로, 예수님이예요~

    •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 그렇게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이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함이죠?

 

제가 방금전에 설명드렸습니다.

  • 혈기와 분노는요~ 죄로부터 온다고 말씀드렸어요~

  • 그러면요? 죄를 해결하면 "혈기와 분노"는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되 있는거죠?

 

그래서 정말 중요해요~

  • 매일매일 우리의 죄 씻음이 중요합니다.

  •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으시길 축원합니다.

    • 예수님께 여러분 모두의 죄를 낫낫히 아뢰시기 바래요~

    • 이러한 죄씻음의 일은요~ 벼락치기 처럼 한번하고 일년후에 하고 그런것이 아닙니다.

    • 매일매일~ 매 순간순간 마다 필요합니다.

 

  • 그렇게 내 안에서 죄사함의 역사가 일어날때요~ 분노가 사라질 줄로 믿습니다. 화가 나지 않아요~

 

여러분~ 악한마귀 사탄은요~ 언제나 우릴 유혹해서 화가나게 만들려 합니다.

  • 1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그렇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의 작전이예요~

  • 세상을 이용해서 우릴 미워하게 만듭니다.

  • 이유없이 우릴 공격하기도 하고요~

  •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방법으로 우릴 화나게 합니다.

 

그래도요~ 어떻게 여기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여기지 말라고 합니다.

  • 이상한 것이 아니래요~

  • 사도요한은요~ 알고 있는 거예요~

  • 우리 인간의 "분노와 혈기"의 문제가요~ 영적인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요~ 그 병의 원인을 파악하고요~

  • 근본적인 것들을 치료하지요?

  • 그러면 병이 낫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의 "분노와 혈기"의 문제는요~

영적인 것입니다. 죄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오늘도 세상을 이용해서 우릴 화나게 만듭니다.

    • 때론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이용해서 우릴 분노하게 만듭니다.

    • 때론요~ 어떤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우릴 화나게 하고요~

    • 때론요~ 아무런 이유없이 불쑥불쑥 혈기가 나게도 하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요한일서 318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내안에 분노와 혈기를 이길 수 있는 근원적인 치료법~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거예요~

    • 18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두번 읽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2017 08 1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1 2017 08 18(금) 회개의 특권 최고관리자 2017.08.17 7
1350 2017 08 17(목) 원수를 대하는 신앙인의 태도 최고관리자 2017.08.16 9
1349 2017 08 16(수) 선택 받는 기쁨 최고관리자 2017.08.15 15
1348 2017 08 15(화) 나는 바보다 기도하지 않으면 최고관리자 2017.08.14 17
1347 2017 08 11(금)[2차 여름특새] 사랑할 때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최고관리자 2017.08.10 37
» 2017 08 10(목)[2차 여름특새] 행함과 진실함으로 최고관리자 2017.08.09 44
1345 2017 08 09(수)[2차 여름특새] 사랑은 넘쳐 흘러가는 것! 최고관리자 2017.08.08 115
1344 2017 08 08(화)[2차 여름특새] 예수님께 속한 사람! 최고관리자 2017.08.07 79
1343 2017 08 07(월)[2차 여름특새] Nobody knows! He knows only! 최고관리자 2017.08.04 120
1342 2017 08 04(금) 복 있는 사람은(3) 최고관리자 2017.08.03 85
1341 2017 08 03(목) 복 있는 사람은(2) 최고관리자 2017.08.02 67
1340 2017 08 02(수) 복 있는 사람은(1) 최고관리자 2017.08.01 58
1339 2017 08 01(화) 해피엔딩 최고관리자 2017.07.28 92
1338 2017 07 28(금) 기도는 길어도 응답은 순간이다 최고관리자 2017.07.27 103
1337 2017 07 27(목) “리워야단”이 주는 교훈 최고관리자 2017.07.26 165
1336 2017 07 26(수) "베헤못"이 주는 교훈 최고관리자 2017.07.25 121
1335 2017 07 25(화) 하나님께 특별한 관심을 받는 축복의 성도 최고관리자 2017.07.21 114
1334 [1차 여름특새] 2017 07 21(금) 주님 안에 거하라! 최고관리자 2017.07.20 144
1333 [1차 여름특새] 2017 07 20(목) 새 계명 & 이기는 삶 최고관리자 2017.07.19 149
1332 [1차 여름특새] 2017 07 19(수) 진짜 하나님을 아는 성도 최고관리자 2017.07.18 142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8 Next ›
/ 68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