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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8 11()[2차 여름특새] 사랑할 때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요일]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요일]3: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요일]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요일]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일]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여러분 뉴스를 통해서 모두 보셨을 꺼예요~

육군대장 부인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 논란이 있었죠?

  •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며 나라를 지켜야 할 공관병들을요~

  • 마치 조선시대 노비를 부리듯이~ 그렇게 개인 심부름을 시키고~ 갑질을 일삼았던 사람들이 검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그렇게 공관병들에게 갑질을 했던 사람이요~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 아들 같아서 그랬다~”

 

여러분~ 아들 같아서, 사랑스러워서 그랬답니다.

  •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요~ 그 부부가요~ 모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교회 직분자들로 알고 있습니다.

  • 특별히 육군대장 박찬주 육군대장은요? 초코파이전도로 군선교에 앞장서면서, 전군의 복음화를 외치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 저는요~ 그 두분에게 오늘 본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그냥 말로만아들 같아서그랬다! 가 아니라요~

  • 그냥 말로만아들같이 사랑스러워서~" 이런 말은 하지 말고요~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해야죠?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행함이 없이 그냥 말로만 끝내려는 그런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 예를 들면요~ 이런 경우도 있지요?

  • 누군가 기도부탁을 했어요~ 그럼 우린 그냥 쉽게 기도할께요~”라고 말하죠?

  • 그런데, 진짜 기도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 사실 저도 그런 실수를 가끔씩 하곤 합니다.

  • 기도해 드리겠다고 해 놓고선요~ 잊어 버려요~

     

  • 그래서 저는요~! 오래전부터 이런 습관이 있습니다.

    • 우리 성도님들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말을 하쟎아요?

    • 그럼요~ 아주 짧게라도 그 즉시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그리고, 스마트폰 기도수첩에다가요~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을 메모해 둡니다.

    • 그리고, 기도해 드려요~

 

  • 그렇습니다. 여러분~

  • 말로만 사랑한다가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실천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요~ 그렇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그런성도를 "진리안에 거한자"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19절 말씀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행함과 진실함으로 살아가시면서요~ 주님의 진리안에 거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언제 우리가 행함과 진실함으로 주님안에 거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 첫번째로요~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지금도 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기억할 때~”

  •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 20절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요일]3: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린요~ 하나님의 눈은 절대로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얼마전에요~ CCTV에 관한 이야기를 티비를 통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 요즘요~ 우리나라에 CCTV가 없는 곳이 없답니다.

  • 우리교회에도요~ CCTV 3대나 설치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요~ 얼마나 많은 CCTV가 설치 되 있는지 몰라요~

 

  • 그래서요~ 누군가 범죄를 저지르쟎아요?

  • 거의 다 걸립니다.

  • 경찰들이요~ 요즘은 범인을 잡을 때요~ 항상 먼저 입수하는 것이 CCTV영상입니다.

  • 그래서요 얼마나 많은 사건들이 해결을 받는지 몰라요~

 

그런데요 여러분~

그렇게 많은 CCTV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가끔씩 CCTV의 사각지대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요~

  • 우리 하나님의 눈은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그 많은 최첨단 CCTV도요 사각지대가 존재하면서~ CCTV를 피할 수 있지만요~

  • 우리 하나님의 눈은 절대로 피할 수 없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요~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기억할 때~ 죄짓지 않게 됩니다.

  • 그래서요~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요~

    •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 보고 계시고,

    • 특별히 관심있게 주목하고 계심을 꼭 기억하며 사시는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내가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는 축복의 삶을 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로요~ 우리안에 죄가 사라질 때 우린요~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2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그렇습니다. 사도요한이 말합니다.

  •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다면? 하나님앞에서 담대할 것이다!"

 

  • 이 말이 무슨 말일까요?

  • 이겁니다. 저를 한번 따라해 주세요~

    죄짓지 않으면요? 떳떳하다

 

가끔씩 저희집 강아지가요~

  • 우리가 외출한 상황에서 쓰레기통을 뒤지고~ 쓰레기들을 다 물어뜯고~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을 때가 있습니다.

  • 그렇게 해 놓쟎아요~

    • 이녀석이요~ 주인이 집으로 들어가도요~ 어디선가 나오질않아요~

    • 평소엔 주인이 집으로 들어가면요~ 반갑다고 난리가 납니다.

    • 그런데요~ 눈치 살살보면서요~ 그러고 있어요~

 

  • 왜요? 이유가 있지요? 잘못한게 있으니까요~ 떳떳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하나님앞에서요~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산다면요? 떳떳합니다.

  • 그분의 진리 안에 거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만약에 우리가 죄를 지었다 할찌라도요~ 예수님 십자가 사랑에 힘입어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으면 되는 거지요?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죄를 멀리하시고, 혹시나 실수로 죄를 지었다 할찌라도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심으로~ 죄사함의 은혜를 누리시고,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요~ 세번째~ 우리가 그분의 진리안에 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게 됩니다.

2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요일]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렇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라고 하시죠?

 

계속적으로 사도요한은요~

  • 사랑할 때~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 사랑할 때~ 그분의 영이 그 안에 임하게 되고~

  • 사랑할 때~ 영생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

  • 정말 수도 없이~ “사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하루~ 사랑하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많이 많이 사랑하시기 바래요~

  • 더 많이 사랑하는 삶 사시기 바래요~

  • 그때~ 그분의 진리안에 거하는~ 복과 은혜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8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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