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9 01() 신앙의 슬럼프 극복하기

[]10: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10:2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가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10:3 악인은 그의 마음의 욕심을 자랑하며 탐욕을 부리는 자는 여호와를 배반하여 멸시하나이다 

[]10:4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 하며 그의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10:5 그의 길은 언제든지 견고하고 주의 심판은 높아서 그에게 미치지 못하오니 그는 그의 모든 대적들을 멸시하며 

[]10:6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나는 흔들리지 아니하며 대대로 환난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다 

[]10:7 그의 입에는 저주와 거짓과 포악이 충만하며 그의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나이다 

[]10:8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10:9 사자가 자기의 굴에 엎드림 같이 그가 은밀한 곳에 엎드려 가련한 자를 잡으려고 기다리며 자기 그물을 끌어당겨 가련한 자를 잡나이다 

[]10:10 그가 구푸려 엎드리니 그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가련한 자들이 넘어지나이다 

[]10:11 그가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의 얼굴을 가리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10: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10: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10: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10: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소서 

[]10: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10: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

여러분 우린요~ 가끔씩 이런 고민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가?"

만약에 살아계신다면? 지금 하나님은 뭘 하고 계신가?" 라는 질문과 고민입니다.

 

그러면서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하나님이 계신다 할 찌라도~ 내 삶에 일체 상관하지 않으시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주로 언제 이런 불신의 생각이 드냐면요?

    • 악한자들이 잘 되고 형통할 때 그렇습니다.

    • 악한자들이요~ 오히려 기세등등하고,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것 같고, 오히려 근심도 없어 보입니다.

    • 심지어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조롱하기 까지 합니다.

    • 그런데 형통해요~~~

    • 그 때 우린요~ 하나님은 과연 뭘 하고 계시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요~ 바로, 이런 내용입니다.

  • 악한마귀 사탄은요~

  • 언제나 이렇게 우리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실존에 대한 부정과 불신의 마음을 던져 줍니다.

  • 여러분~ 이런 생각이 우리 마음에 들어 올 때마다요~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하시길 축원합니다.

  • 예수의 이름으로~ 불신앙을 주는 마귀를 대적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는요~ 이런 상황을 맞이했을 때~ “하나님께 탄식하라고 말합니다.

  • 함께 오늘 본문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10: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탄식"이라는 단어는요~

  • 원어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 이것은요~ 고통스런 우리 삶의 민낯을 하나님앞에 낫낫히 고하라는 것이죠~

  • 그 때 우리 하나님은요~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의미입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께서 분명히 악인을 심판하시고 소멸시킬 것을 믿어야 합니다.

  • 그런 내용이 바로, 오늘 본문 2~11절까지 나오는 데요~

  • 2절 말씀 한구절만 함께 읽어 볼까요?

    []10:2 악한 자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가 베푼 꾀에 빠지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 분명히 하나님은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악인을 심판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깊이 깨닫고 마음에 새겨야 할 3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첫번째로는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래요~

"믿음의 사람이라 할 찌라도~ 신앙적 의문과 회의에 빠질 수 있다!"

 

여러분~ 오늘 본문 1절 말씀을 다시한번 보세요~

  • "어찌하여"라는 말이 두번씩이나 반복되며 나옵니다.

  • "어찌하여"라는 말은요~ 시편기자가 자기 스스로~ “믿음이 흔들리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오늘 본문의 기자는요~ 하나님을 향한 의문과 회의에 사로잡힙니다.

  •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면서~ 그런 신앙의 회의가 느껴지는 거죠?

  • 이 사람은요~ 아마도 믿음의 사람이였을 것입니다.

  • 그런 그도요~ 이런 상황앞에서 흔들리고 있음을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신앙생활을 하다가요~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면? 마음이 흔들릴때가 있어요~

  • 신앙생활의 회의가 느껴지기도 하고요~

  • 그냥 하나님이 서운하고 그래서 기도도 안되고, 예배드리기도 싫어 질 때가 있습니다.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처럼요~ 신앙의 위기를 경험할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반드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 악한 마귀 사탄은요~ 이렇게 우릴 공격한다는 사실이예요~

    • 특별히, 마귀는요~ 믿음의 사람을 주된 타겟으로 공격합니다.

    • 왜냐면요~ 믿음없는 이들은 공격할 이유가 없어요~

    • 이미 넘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분명히 오늘 하루 악한 마귀 사탄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를 공격할 거예요~

  • 왜냐면요~ 이 새벽에 기도함으로 하루를 시작했쟎아요?

  • 어찌보면요~ 마귀의 공격을 받고 사는 우린요~ 그래서 믿음의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어찌보면요~ 마귀도 우리를 알아 볼 정도로~ 우린 검증이 된 사람이라는 거예요~

  • 하나님의 사람, 믿음의 사람인 거죠?

  • 오늘도 그 믿음 지키며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이러한 우리의 신앙적 의문과 회의를 극복하게 되면요~

  •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굳건한 믿음과 확신으로 바뀔수 있다는 겁니다.

  • 오늘 본문을 가만히 묵상해 보면요~

  • 시편기자는 1~11절까지 굉장한 신앙적인 고민을 하고 있지요?

    • 악인의 형통함을 바라보면서~ 굉장한 신악적 회의에 빠져 버립니다.

    • 그런데요~ 이런 상황을 믿음으로 극복해 나갑니다

    • 그러면서 16절을 보시면요~ 그러한 신앙의 회의가 신앙의 확신으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0: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불신의 마음을 극복하고~ 이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요~ 불경건한 악인들을 영원히 멸망시키는 영원무궁한 왕이라고 고백합니다.

  • 하나님을요~ 겸손한 자의 소원과 그 마음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 고아와 압제당하는 자들의 편이 되시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의 좋은 성도라 할 찌라도요~ 신앙적인 의문과 회의에 빠질 수 있어요~

  • 심지어는요~ 저와 같은 목회자들도요~ 목회를 하다보면 낙심할 때도 있고요~

  • 힘들고 낙심이 되서 목회를 내려 놔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 그러나 여러분~ 그럴 때마다요~

  •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런 위기의 구덩이에서 빨리 빠져 나오시길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마지막으로 우리가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저를 한번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앙의 회의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다!"

     

  • 17,18절 말씀 마지막으로 함께 읽어 볼까요?

    []10: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10: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 신앙적인 회의에 빠졌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일은요~ 정직한 기도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정직한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 정직하게 구하는 거예요~

    • 주님~ 신앙적인 회의에 빠졌습니다. 도와 주세요~”

    • 악인의 형통함으로 보면서 심히 마음이 불편합니다. 도와 주세요~”

 

우리에겐요~ 이러한 정직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 하나님은요~ 그 때~ 우리의 이런 고민을 들어 주십니다.

  • 그 때 우린요~ 신앙의 회의에서 탈출할 수 있는 거예요~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시다면요?

    •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나를 도와 주고 계시는가? 이런 회의적인 마음이 들때가 있다면요?

    • 하나님께 정직하게 여러분들의 고민과 아픔을 아뢰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다시금 일어 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9 0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4 2017 10 13(금)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며 사는 인생 최고관리자 2017.10.12 19
1373 2017 10 12(목) 주님의 손 붙들고 나아가기 최고관리자 2017.10.11 14
1372 2017 10 11(수) 삶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7.10.10 10
1371 2017 10 10(화) 자신의 신앙을 미리미리 점검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10.06 23
1370 2017 10 06(금) 말씀 따라 사는 축복의 성도 최고관리자 2017.10.05 20
1369 2017 10 05(목) 참 신앙인 최고관리자 2017.10.04 26
1368 2017 10 04(수)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2017.10.03 22
1367 2017 10 03(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최고관리자 2017.09.29 36
1366 2017 09 29(금) 고난의 자리에서 부르는 찬송 최고관리자 2017.09.28 28
1365 2017 09 27(수) 언제나 감사 최고관리자 2017.09.26 40
1364 2017 09 26(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최고관리자 2017.09.25 36
1363 2017 09 21(목)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3) 최고관리자 2017.09.20 82
1362 2017 09 20(수)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2) 최고관리자 2017.09.19 86
1361 2017 09 19(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1) 최고관리자 2017.09.15 152
1360 2017 09 12(화) 예배자가 갖춰야 할 모습 최고관리자 2017.09.08 153
1359 2017 09 08(금) 어리석은자 vs 지혜로운자 최고관리자 2017.09.07 158
1358 2017 09 07(목)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최고관리자 2017.09.06 145
1357 2017 09 06(수) 하늘의 언어 땅의 언어 최고관리자 2017.09.05 131
1356 2017 09 05(화) 두가지 음성 최고관리자 2017.09.01 128
» 2017 09 01(금) 신앙의 슬럼프 극복하기 최고관리자 2017.08.31 1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 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