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9 06() 하늘의 언어 땅의 언어

[]12:1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12: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12:3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12: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12: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12:7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12:8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는도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가만히 보면요~

악한 말들과 아첨과 거짓말들이 권세가 되어서~ 사람들을 압재하고 주관하고,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오늘 본문의 말씀은요~ 이런 질문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지금 하늘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땅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 내 입술은 땅의 언어로 충만한가? 아니면 하늘의 언어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져 가고 있는가?" 이런 질문을 하게 합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여러분들의 입술이 하늘의 언어를 품고 말하고 있나요?

  • 그런 의미에서요~ 오늘 본문 시편 12편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크리스챤의 말과 신앙생활에 대한~ 큰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요? 왜 우리의 입술이 때로는 하늘의 언어를 품지 못하고~ 땅의 언어를 말하며 살게 되는 걸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 먼저는요~ 우리가 사는 이 세대가 악하기 때문에 그래요~

  • 그래서 우린요~ 우리의 입술에 경건을 유지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요~ 다윗은요 탄식하며 고백합니다. 1절 말씀을 보세요~

  • 경건했던 자들이요~ 끊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충신들이요~ 점점점 사라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그렇게 경건했던 충신들이요~ 2절 말씀을 보시면 이렇게 변해갑니다.

  • 함께 2절 말씀 읽어 볼까요?

    []12:2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참으로 이 세대가 저는요~ 이런 위기의 세대인 것 같아요~

  • 그렇게 경건했던 충신들이~ 아첨하는 자~ 거짓말하는 자로 변해 버립니다.

  • 그 입술에 하늘의 언어로 충만해야 하는데~ 땅의 언어가 충만합니다.

 

  • 여러분 그렇죠?

    • 전 세계적으로요~ 점점점 기독교인이 줄어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은요~ 이슬람교는 점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가까운 우리 교단 인천노회안에 있는 교회들을 보면요~

  • 인천에 있는 우리교단의 많은 교회들중에서요~ 부흥하는 교회는요 겨우 다섯손가락을 안에 들어갑니다.

  • 그래도 그나마 개인적으로 감사한 것은요~ 그 성장하는 몇 안되는 교회에 우리교회가 있다는 거구요~

  •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많은 교회가 성장을 멈추고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는 거예요~

 

  • 선후배 목사님들과 이렇게 목회에 대해 이야기 하다 보면요~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정말 믿음도 좋고 신앙생활도 잘했던 분인데~

    • 갑자기 어느날 교회에 안오시고 그렇게 신앙생활을 안하게 되시더라는 거죠?

    • 그래서 심방을 가면요? 만나질 못합니다.

    • 그냥 목회자를 피해서 도망다니고요~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 그런 모습을 바라 볼때요~ 저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저도요~ 종종 그런 상황을 보곤해요~

  • 요 근래에도요~ 그렇게 신앙생활을 잘 하셨던 가정입니다.

  • 초창기때 저희교회 개척맴버로~ 함께 제자훈련 받고, 제자훈련 졸업까지 했습니다.

  • 열심히 교회사역도 하고요~ 신앙생활을 잘 하셨어요~

     

  •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교회와 멀어지기 시작하시더니요~ 한주 두주 예배를 빠집니다.

  • 구역모임에도 나오지 않으시고~ 구역장님의 전화도 받지 않으시고 그래요~

  • 제가요~ 복숭아 한박스 사서 찾아 뵙습니다. 전화를 안받으세요~ 만나질 못했어요~

  • 그래서 어떡합니까~ 문앞에다가 복숭아 한 박스 놔드리고 그냥 열리지 않는 문 붙잡고 기도하고, 문자를 보냅니다. "집사님~ 집사님 만나뵐려고 왔는데 만나질 못해서 아쉽네요~ 문앞에서 잠깐 기도하고 복숭아 한박스 놓고 가요~ 집사님 힘내세요" 문자 남겨놓고 뒤돌아서는데요 너무 마음이 아픈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이 세상은요 그래요~ 예수믿는 우릴요~ 가만히 놔두지 않습니다.

  • 그래서 우린 언제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 예배하는 일, 기도하는 일, 말씀 묵상하는 일~ 놓쳐서는 안됩니다.

  • 매일매일 주님만 바라봐야 합니다.

 

  • 안그러면요~ 언제 어느 순간에 악한 마귀 사탄이요~ 세상을 이용해서 우릴 넘어 뜨립니다.

  • 우리의 입술을 부정적으로 만들어 버리고요~ 그래서 하늘의 언어가 아닌, 세상의 언어로 가득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 그래서 중요해요~

  • 언제나 우리의 입술이 하늘에 언어로 가득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이 사람을 바꿉니다.

  • 이번주 주일 설교에도 제가 강조해 드렸죠?

    • 긍정을 선포하면 긍정의 사람으로 축복의 사람으로 변하지만요~

    • 부정을 선포하면 부정의 사람으로 저주의 사람으로 변해 버립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을 보세요~ 4절 말씀을 보세요~

  • 경건했던 자들인데요~ 이들이 불신의 사람으로 변질되 버립니다.

  •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있어요~ 내 입술이 내껀데~ 내가 무슨 말을 한들~  누가 뭐라하겠는가?”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2: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요~ 신앙을 잃어 버리고 불신의 사람이 되는 것은요~ 한순간 일 수 있습니다.

  • 그 때가 언제냐면요? 내 몸이 내꺼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입니다.

  • 내가 가진 소유가 다 내꺼라고 여겨 버리는 그 순간이예요~

 

오늘 본문이 설명합니다.

  • 불경건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공통적인 모습이요~

  • "우리의 혀가 이긴답니다

    • 아니죠 여러분~ 우리의 혀가 이기지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승리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또요~ “자신의 입술이 자기꺼라고 합니다.

    • 아니죠 여러분~ 우리의 입술은 내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입술까지도 하나님것이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멀리하는 불신의 사람이 되는 그 순간~ 우리의 입술은요~ 모두 "내꺼"를 말하는 입술이 되 버립니다.

    • 너 중심의 삶이 아니라요~ 나 중심의 삶, 이기적인 삶이 되 버립니다.

    • 그 입술에요~ 하나님은 없습니다. 오직 나만 있게 됩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내가 가진 소유, 내가 가진 권리, 내가 소유한 모든 것들~ 내 몸과 내 입술까지도요~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며 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 다윗은요~ 6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합니다.

  • 그 순결한 여호와의 말씀이요~ 내 입에 가득할 때 우린요 넘어지지 않습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습니다.

  • 중심을 잡고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게 됩니다.

 

  • 오늘하루~ 여러분들의 입술이요~

    • 하늘의 언어로 가득한 축복의 입술이 되어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 여러분의 오늘 하루의 삶이요~

    • 흙 도가니에서 일곱번 단련한 가치있는 은과 같은 삶으로 변화되는 축복의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9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4 2017 10 13(금)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며 사는 인생 최고관리자 2017.10.12 19
1373 2017 10 12(목) 주님의 손 붙들고 나아가기 최고관리자 2017.10.11 14
1372 2017 10 11(수) 삶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7.10.10 10
1371 2017 10 10(화) 자신의 신앙을 미리미리 점검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10.06 23
1370 2017 10 06(금) 말씀 따라 사는 축복의 성도 최고관리자 2017.10.05 20
1369 2017 10 05(목) 참 신앙인 최고관리자 2017.10.04 26
1368 2017 10 04(수)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2017.10.03 22
1367 2017 10 03(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최고관리자 2017.09.29 36
1366 2017 09 29(금) 고난의 자리에서 부르는 찬송 최고관리자 2017.09.28 28
1365 2017 09 27(수) 언제나 감사 최고관리자 2017.09.26 41
1364 2017 09 26(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최고관리자 2017.09.25 36
1363 2017 09 21(목)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3) 최고관리자 2017.09.20 82
1362 2017 09 20(수)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2) 최고관리자 2017.09.19 86
1361 2017 09 19(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1) 최고관리자 2017.09.15 152
1360 2017 09 12(화) 예배자가 갖춰야 할 모습 최고관리자 2017.09.08 153
1359 2017 09 08(금) 어리석은자 vs 지혜로운자 최고관리자 2017.09.07 158
1358 2017 09 07(목)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최고관리자 2017.09.06 145
» 2017 09 06(수) 하늘의 언어 땅의 언어 최고관리자 2017.09.05 132
1356 2017 09 05(화) 두가지 음성 최고관리자 2017.09.01 128
1355 2017 09 01(금) 신앙의 슬럼프 극복하기 최고관리자 2017.08.31 1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 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