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09 07()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13: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13: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13:4 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그를 이겼다 할까 하오며 내가 흔들릴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13: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13: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

오늘 시편의 13편의 내용은요~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함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고통이 다가오자~ 그가 하나님께 탄원하며 쓴 시입니다.

  • 함께 1절 말씀 읽어 볼까요?

    []13: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 

 

여러분 그렇지요?

  •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보면요~ 이러한 신앙의 갈등을 체험할 때가 있어요~

  • 하나님이 안계신것 같은 느낌~

  •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해도~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은 불신의 생각들이죠?

 

  • 오늘 본문에 다윗도요~ 그런 고민에 빠진거예요~

    • 아무리 아무리 기도를 해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는 것 같고요~

    • 자꾸만 하나님께서 나를 외면하시는 듯한 그런 생각입니다.

 

여러분~ 결론적으로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후에~ 응답에 대해서는요~

  • 좀 더 깊이 묵상해 봐야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 여러분~ 우리들도요 우리 자녀들에게 그럴 때가 있쟎아요?

  • 보고도 보지 못한척~

  • 듣고도 듣지 못한척을 할 때가 가끔 있습니다.

  • 그러면요~ 우리 자녀들은~ 아빠엄마가 자기를 안알아 준다고 생각하죠?

    • 사실은 아빠엄마는 다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그렇게 알고 있음을 말하는 것이~ 때론 우리 자녀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부모가 판단하기 때문에 모른채 하고 있는 것이죠?

    • 그러다가요~ 때가 되면? 우리 자녀들을 위해 부모는 어떤조치를 취해 줍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예요~

  • 우리 하나님도요~ 분명히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 그런데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응답에 관한 부분인데요~

  • 하나님도 우리의 영적인 부모로써~ 나를 바라보고, 지금 응답해야 하는가? 좀 더 있다가 응답해야 하는가?

  • 하나도요~ 분명히 그러한 계획이 있으시다는 겁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요? 인내입니다.

  •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그저 우린요~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는 거예요~

  • 저를 한번 따라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 그런데 우린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까지는 잘합니다. 그런데요 그 다음에 믿고 기다리는 것을 잘 못해요~

예전에요~ 제가 신학생때 학교에서 신앙수련회를 갔어요~

  • 강사 목사님께서 인간관계훈련을 해 주시는데요~

  • 각각 3명씩 짝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 3명 짝을 만들었어요~

 

  • 강사목사님이요~ 이런 팀별과제를 주십니다.

  • 한 사람 뒤로 넘어지고, 두 사람이 뒤에서 그 넘어지는 사람을 받아 주라는 거예요~

  • 아주 간단한 미션이죠?

     

  • 그런데요 여러분~ 이것이요~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요~ 서서 그대로 뒤로 넘어지는데요~

  • 미션은 넘어질때~ 엉덩이를 꼿꼿이 하고, 몸을요~ 막대기 같이 하고 그대로 넘어져야 합니다.

  • 그러면 뒤에서 두 사람이 잡아주면 되는데요~

 

  •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요~ 막대기처럼 꼿꼿이 넘어지지 못합니다.

  • 뒤로 넘어지다가요~ 대부분 엉덩방아를 찝니다.

  • 그러면요~ 뒷 사람들이 잘 잡아주질 못해요~

  • 마치 나무막대기가 넘어지듯이요~ 오래된 고목이 넘어지듯이 그렇게 넘어져야~ 뒤에서 잘 잡아 줄 수 있습니다.

 

  • 저도요~ 처음에 넘어지는데~ 꼿꼿이 넘어지지가 쉽지 않더라구요~

    • 강사목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 "여러분~ 왜 우리가 뒤로 잘 넘어지지 못할까요?"

    • "왜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찔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뒤에서 나를 받쳐주는 두 사람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 "뒤에 두사람을 완전히 믿고, 그냥 몸을 맞겨 보세요~ 됩니다."

    • "그 분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제가요~ 강사목사님의 말을 듣고~ 정말 큰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요~ 그냥 우리 친구들을 믿었어요~

    • 뒤에 두 친구들이 나를 확실하게 잡아 줄 것이다~” 생각하고 넘어지는데요~

    • 꼿꼿이 뒤로 넘어가더라구요~

    • 그러니까요~ 엉덩방아도 찌지 않고, 너무 편안하게 넘어지더라구요~

    • 뒤에서 잡아주는 두명의 친구들의 손길이요~ 너무 너무 편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그냥 하나님께 넘어지세요~

  • 그냥 하나님을 100%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요~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받아 주세요~

 

  • 그것이 바로, 믿음인 줄로 믿습니다.

  • 다시한번 저를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하나님께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계속해서요~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3:5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다윗도 마찬가지예요~

  • 때론 하나님께 기도해도 안들어 주시는 것 같고~

  • 때론 하나님께서 나를 피하는 것 같았는데요~

  • 이젠 그냥 하나님을 의지한답니다.

  • 그렇게 주의 사랑을 의지했더니~ 자신의 마음이 기쁘다는 거예요~

 

여기 5절 말씀에서요~ "오직"이라는 단어를 묵상해 보시기 바래요~

  • 이건요~ 방금전에 제가 간증했던 "인간관계 훈련"의 내용과 너무나 똑 같습니다.

  • 그냥 뒤에 사람들을 믿는 거예요~

  • 오직 내 뒤에 있는 신학교 친구들만 믿는 거죠?

  • 그리고 그냥 그들을 의지하며 넘어 졌더니요~ 이 말씀처럼 기쁨이 밀려 옵니다.

  • 그들이 안전하게 나를 받아 줍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예요~ 우리 하나님도요 마찬가지 입니다.

  • 왜 우리가 기도를 하는데요~

  • 하나님이 안계신것 같고,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안들어 주시는 것 같을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요~ “내 앞이 아니라~ 때론 내 뒤에계신거예요~

    • 내 뒤에서 나를 바라 보고 계신거예요~

    • 내 뒤에서 언제 쓰러질 지 모르는 나를 받쳐주실려고 계신거예요~

    • 그래서 우린요~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거예요~

    • 그러나 우리 주님은요~ 언제나 내 뒤에 계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우리가 잘 아는 복음성가중에요~ 이런 찬양도 있쟎아요?

    우리 함께 불러 볼까요? 제가 가사를 불러 드릴께요~

     

  1.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2.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평안히 길을 갈 때 보이지 않아도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다가와 손 내미시네

 

3.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때때로 뒤돌아보면 여전히 계신 주

잔잔한 미소로 바라보시며 나를 재촉하시네

 

(후렴)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그렇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 다윗도요~ 이걸 깨달은 거예요~

  • 언제나 내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하나님~

  • 나를 밀어 주시고,

  • 일어나 걷게 하시는 하나님~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언제나 내 뒤에서 나를 밀어주시고~

  • 다시 일으켜 세워주시사~ 다시 걷게 해 주시는 그 하나님을 믿고 승리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에게요~

  • 오늘 본문 6절의 말씀의 축복의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함께 6절 말씀 믿음으로 두번 읽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13:6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주께서 내게 은덕을 베푸심이로다

 

 

 

 

-------------------------------------2017 09 0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74 2017 10 13(금) 하나님의 소리를 들으며 사는 인생 최고관리자 2017.10.12 19
1373 2017 10 12(목) 주님의 손 붙들고 나아가기 최고관리자 2017.10.11 14
1372 2017 10 11(수) 삶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최고관리자 2017.10.10 11
1371 2017 10 10(화) 자신의 신앙을 미리미리 점검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10.06 23
1370 2017 10 06(금) 말씀 따라 사는 축복의 성도 최고관리자 2017.10.05 20
1369 2017 10 05(목) 참 신앙인 최고관리자 2017.10.04 26
1368 2017 10 04(수)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2017.10.03 23
1367 2017 10 03(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최고관리자 2017.09.29 37
1366 2017 09 29(금) 고난의 자리에서 부르는 찬송 최고관리자 2017.09.28 28
1365 2017 09 27(수) 언제나 감사 최고관리자 2017.09.26 41
1364 2017 09 26(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기 최고관리자 2017.09.25 37
1363 2017 09 21(목)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3) 최고관리자 2017.09.20 82
1362 2017 09 20(수)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2) 최고관리자 2017.09.19 87
1361 2017 09 19(화)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1) 최고관리자 2017.09.15 152
1360 2017 09 12(화) 예배자가 갖춰야 할 모습 최고관리자 2017.09.08 154
1359 2017 09 08(금) 어리석은자 vs 지혜로운자 최고관리자 2017.09.07 158
» 2017 09 07(목) 기도하고~ 믿고~ 기다리자~! 최고관리자 2017.09.06 146
1357 2017 09 06(수) 하늘의 언어 땅의 언어 최고관리자 2017.09.05 132
1356 2017 09 05(화) 두가지 음성 최고관리자 2017.09.01 129
1355 2017 09 01(금) 신앙의 슬럼프 극복하기 최고관리자 2017.08.31 1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69 Next ›
/ 6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