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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08() 어리석은자 vs 지혜로운자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14: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14: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14: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14:5 그러나 거기서 그들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14: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계획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도다 

[]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은자세상이 말하는 어리석은 자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세상이 말하는 어리석은자는요~ 세상의 가치와 기준에 따라서 달라 질 수 있습니다.

  • 때론요~ 정직하게고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향해서도~ 세상은 어리석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이것이 바로, 세상이 말하는 어리석음"이죠?

 

그러나 여러분~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음은 다릅니다.

  •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은자는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자들입니다.

  • 그래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 그 내용이 바로, 오늘 본문 1절에 나오쟎아요? 함께 읽어 볼까요?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때론 우리들도요~ 어리석은 짓을 하기도 합니다.

  • 나의 행동이요~ 하나님이 안계시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 내가 뭔가를 하는데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 죄된 생각으로 죄악된 일을 서슴치 않고 할 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럴 때마다 오늘 시편의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하나님을 기억해야 해요~

  •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 그래야 우리가요~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자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어리석은 자의 특징과 함께 어떤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지를 함께 묵상해 봤으면 하는데요~

 

첫째로 어리석은자는 하나님을 찾지 않는 자를 말합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여러분 그렇지요? 우린요~ 하루종일 무언가를 찾아 헤멥니다.

  •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들을 찾아 헤메요~

    • 그것이 돈과 물질 일 수 있습니다.

    • 그것이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 일 수 있어요~

    • 그것이요~ 어떤 성적욕구나 어떤 쾌락의 욕구들 일 수 있습니다.

    • 세상의 권력일 수 있구요~

    • 우린요~ 이렇게 세상적인 것들을 찾아 헤멜때가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이요~ 다 어리석은 짓들이죠?

 

  • 그래서요~ 그렇게 죄를 찾아 헤메는 자들을 오늘 본문 4절에서 다윗은~

  • "무지한 사람들"이라고 표현합니다.

  •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의 특징이 바로, 하나님을 모르고 세상적인 것을 찾아 헤매는 무지한 사람들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 세상것들을 찾아 헤메는 무지한 인생~ 어리석은 인생이 아니라~

  •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시는 지혜로운 성도의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요~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는 어리석은 자 입니다.

바로, 3절 말씀인데요~

  • 어리석은 자는 선을 행하지 않습니다.”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3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 예수님도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지혜로운 자는요~ 선을 행합니다. 착하게 살아갑니다.

  • 우리가요~ 선하게 착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 천국에 가기 위해서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 우리가 천국에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착하게 사는 거예요~

  • 또한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세상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 설교 서두에서 제가 언급해 드렸듯이요~

  • 이 세상은요~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해서~ 오히려 어리석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 그러한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그래서요~ 성경은 우리들에게 권면합니다.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도요~ 선을 행하시고 착하게 살아가시 바랍니다.

  • 그렇게 살아갈 때 세상이 여러분들을 향해 어리석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 그렇다고 해서요~ 절대로 낙심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하나님께서요~ 여러분들이 행하신 선행과 착한 행실들을 보고 계십니다.

    • 그리고, 그 착한 행실에 대한 보상을 반드시~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마지막 세번째로요

오늘 본문말씀이 말하는 어리석은 자는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들을 말합니다.

4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4: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그렇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어리석은자는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습니다.

  • 성경은 말합니다.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티비나 라디오의 뉴스를 보면요~

  • 어려움을 당한 백성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부르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을 보곤 합니다.

  • 왜 그들이 대통령의 이름을 부르면서 도움을 요청할까요?

  •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름에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릅니다.

  •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요~ 능력이 없는 세상것들의 이름을 부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지혜로운 자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지혜로운 성도는요~

  • 오늘 본문 7절 말씀처럼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 함께 7절 말씀 마지막으로 읽어 볼까요?

    []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포로된 곳에서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여러분~ 보세요~ 7절 하반절을 보시면요~

  • 야곱이 즐거워 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했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 왜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했을까요?

    •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어요~

    • 그랬더니요~ 즐겁고 기쁜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도요~ 여호와의 이름을 즐겁게 부르며~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는 삶 사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사는 성도가 바로, 지혜로운 성도~ 축복받은 크리스챤인 줄로 믿습니다.

 

 

 

-------------------------------------2017 09 0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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