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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12() 예배자가 갖춰야 할 모습

[]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15: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15: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15:4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15: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

오늘 본문 시편 15편은요~ 다윗이 예배의식 때에 사용했던 찬양시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윗은요~ 1절에서~

어떤 사람이 주의 성전에 머무를 자이며~ “어떤 성도가 주의 성산에 거하는 자인가?” 라는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다윗의 질문을 현대적으로 바꿔 보면 이렇습니다.

  • 바로, “예배자가 갖춰야 할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 함께 읽어 볼까요? []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주의 장막"은요? “구별된 곳을 말합니다. 바로, 성소와 지성소를 말합니다.

  • 당시에 이곳은요~ 아무나 들어갈 수없었죠?

  • 자격이 있어야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요~ 어떤 파티나 돌잔치, 결혼식~ 엄숙한 장례식장에 들어갈 갈때요~ 분명히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 예를 들어서요~ 결혼식이나 돌잔치, 파티에 가려면요? 초대장이 있어야 하죠?

  •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은요~ 그 장소에 간다면? 좀 예의가 아닌거죠?

 

  • 가끔 뉴스를 보면요~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이 결혼식장에 몰래 와서요~

  • 사람들의 축의금을 가로채고 도망가는 그런 뉴스도 있었쟎아요?

  • 바로 잡혀서 감옥에가는 거지요?

 

또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장례식장에 갑니다.

  • 그런데요~ 옷차림이 너무나 화려해요~

  • 형형색색의 화려한 옷이나~ 은박으로 장식된 빛나는 옷을 입고 장례식장에 들어간다면요?

  • 그건요~ 고인과 유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죠?

 

미국에서 있을 때요~ 어떤 집사님과 함께 골프장에 갔어요~

  • 그런데요~ 같이 오신 집사님이 함께 골프를 못치게 됐습니다.

  • 왜냐면요? 청바지를 입고 오셨어요~

  • 그 골프장의 규칙이 있다고 합니다. 청바지를 입으면 칠수가 없다는 규칙이요~

  • 왜냐면요? 골프하면? 신사의 운동 이쟎아요? 그 만큼 격식을 차리고 골프를 치라는 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의 모습도 이와 같습니다.

  • 예배는요? 거룩한 하나님을 만나뵙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예의와 격식을 갖춰야지요?

  • 그것이 겉으로 보이는 옷이나 의복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 자세 또한 중요하죠?

 

~ 그렇다면요?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도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로요~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요 먼저~ 그 마음에 진실함을 품어야 합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여기 2절 말씀을 보시면요~ 중요한 세가지 단어가 나옵니다.

  • 바로, "공의" "정직", 그리고 "진실"입니다.

  • 이 세가지는요~ 바로, 하나님의 핵심적인 성품이죠?

  • 우리 하나님은요~ 공의로운 분이십니다. 정직하시고 진실하십니다.

 

  • 그래서요~ 하나님께 예배하는 우리들의 마음에도요~ 3가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 그 중에서도요~ 저는 "진실한 마음"에 좀 더 집중해 보고 싶은데요~

 

예배를 드리러 오는 성도들 중에요~ 아주 가끔씩 진실하지 못한 마음으로 오시는 분이 있기도 합니다.

  •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요? 바로, 예배를 통해 자기 유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입니다.

 

  • 저도요~ 목회를 하면서 가끔씩 이런 분들을 보곤 합니다.

    • 우리교회에 등록을 해요~ 그런데요 이유가 있어요~ 우리교회에 아이들이 많쟎아요?

    •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죠?

    • 그렇게 하다가요~ 뭔가 좀 안맞으니까요~ 다른 교회로 바로 옮겨 버립니다.

 

  • 어떤 분은요~ 우리교회에 등록을 하셨는데요~ 본인의 아들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오셨데요~

    • 그런데요~ 아들과 결혼을 할 자매가 없어요~

    • 바로, 다른 교회로 옮겨 버리시더라구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자는요~ 정직해야 합니다.

  • 그 정직한 마음은요~ 바로, 이런 마음이예요~

    • 예배를 통해서 나의 모든것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마음입니다.

    • 예배를 통해서 내가 뭔가를 얻어가겠다는 마음이 아니예요~

    • 예배는요~ 철저하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 내가 하나님께 뭔가를 받아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께 정직하게 모든것을 드리는 예배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 두번째로요~ 예배자가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바로, 사람과의 올바른 관계를 세우고 그 다음에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는 거죠?

  • 3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5:3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여러분 저는요~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요~ 마태복음 5장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함께 찾아 볼까요?

    []5: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5: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만약 누군지 형제와 다툰일이 있거든~ 드리려는 예물을 제단아래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해하고 와서 예물을 드리라는 거죠?

  • 이 말씀의 의미는 뭘까요?

  • 세상에서의 삶이 올바르지 않다면? 하나님은 예물도 받지 않으시겠다는 거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 우리가요~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앞뒤가 맞지 않는 거죠? 어불성설이죠?

  • 예수님도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가 형제자매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천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그래서요~ 우리의 삶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 우리가요~ 오늘 이 새벽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전에 한번 기억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 바로, 내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예요~

    • 혹시나 누군가를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면요~ 먼저 하나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 그리고, 그 사람과 화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야합니다.

    • 그런 다음에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가지고, 그 사람에게 가야죠?

    • 그리고, 용서를 구하고, 화해하고, 사랑해야죠?

 

  • 이렇게 사는 사람이 바로, 참된 예배자 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요~ 마지막 세번째 오늘 본문이 교훈해 주는 특별한 예배자의 모습이 있습니다.

바로, 돈문제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 상당히 흥미로운 말씀입니다. 함께 5절 말씀 읽어 볼까요?

    []15:5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자 보세요~

  •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말라고 하십니다.

  • 뇌물을 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 이런일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 참 흥미로운 말씀이예요~

 

여러분 그렇습니다.

  • 세상에서의 돈문제~ 이건요 바로, 우리의 "윤리와 도덕적인 문제"를 말합니다.

  • 그러한 윤리 도덕적인 문제의 중심에 뭐가 있나요? 바로, 돈입니다.

 

여러분~ 왜 세상사람들이 우리 믿는 사람들을 욕하고 비방하면서~ 개독교라고 할까요?

  • 바로, 이 문제입니다. 돈문제예요~

    • 예수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이요~ 돈을 빌리고 갚지 않습니다.

    • 교회 다닌다고 하는 사람이요~ 돈을 빌려 주는데 부당한 이자를 징수합니다.

    •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요~ 뇌물을 요구하면서 엄청난 뇌물을 받아 챙깁니다.

 

  • 만약에 우리 크리스챤들이요~ 이런 삶을 살아간다면?

  • 이런 죄악을 행하면서 예배드리러 교회에 나온다면?

    •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컸게 만드는 거죠?

    • 쉽게 표현해서요~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행위입니다.

 

  • 좀 극단적인 표현을 해 보면요~ 미안한 얘기지만요~

  • 오히려 이런 자들은요~ 예배드리러 안나오는 것이~ 하나님을 도와 드리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본문 시편15편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가 너무나 큽니다.

  • 이 시편에 있어서 굉장히 특이한 것은요~

  • 예배자의 자격이나 태도를 이야기 하면서~

  • 정작 어떤 말씀이나 기도, 찬송등과 같은 영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 그것보다 오히려 예배자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교회 안에서의 모습보다~ 교회 밖에서의 삶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 우리의 내면의 모습, 이웃과의 관계, 물질사용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 바로, 삶의 예배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죠?

  • 정말 놀라운 것은요~ 이 시편이 쓰여진 시기가~ 지금으로 부터 무려 약 3천년전 입니다.

  • 그러니, 3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다는 거죠?

 

  • 3천년전에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요~

  • 오늘날 예배드리는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자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세상사람들이 바라볼때~ 기독교인으로써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하나님께 영광이되고~ 전도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9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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