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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19()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18: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18:4 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18:5 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18:6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18:7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들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로 말미암음이로다 

[]18:8 그의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18:9 그가 또 하늘을 드리우시고 강림하시니 그의 발 아래는 어두캄캄하도다 

[]18:10 그룹을 타고 다니심이여 바람 날개를 타고 높이 솟아오르셨도다 

[]18:11 그가 흑암을 그의 숨는 곳으로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18:12 그 앞에 광채로 말미암아 빽빽한 구름이 지나며 우박과 숯불이 내리도다 

[]18: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우렛소리를 내시고 지존하신 이가 음성을 내시며 우박과 숯불을 내리시도다 

[]18:14 그의 화살을 날려 그들을 흩으심이여 많은 번개로 그들을 깨뜨리셨도다 

[]18:15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으로 말미암아 물 밑이 드러나고 세상의 터가 나타났도다 

[]18:16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8:17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힘이 세기 때문이로다 

[]18:18 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18:19 나를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나를 구원하셨도다 

[]18: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18: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18:22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여러분~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요~ 반드시 생각하며 묵상해 봐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라는 질문입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하나님은요~ 여러분들에게 어떤 분이십니까?

 

오늘 본문에 다윗은요~

  • 자신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너무나 명확하고 정확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 바로, 2절 말씀에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모든 고백들이 다 들어가 있지요?

    • 여호와는 반석이시고~ 요새이시고~ 건지시는 자이시고~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 그분은 나의 피할 바위시고~ 나의 방패이시고~ 나의 구원의 뿔이시고~ 나의 산성이시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18: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예요~

  • 다윗처럼요~ 이렇게 구체적인 고백이 우리들에게도 필요합니다.

  •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은 어떤 존재이신가요?

 

우린요~ 때론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완전히 망각하고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아도요~ 그냥 하는일이 잘 되는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하나님을 찾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 때론, 의심과 절망의 마음이 생겨서요~ 하나님을 떠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 그래서요~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의 다윗과 같이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한번 묵상해 보고 고백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은요~ 다윗의 위대한 고백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분이신지를 함께 묵상해 보고자 하는데요~

첫번째로 하나님은요~ 나의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 함께 읽어 볼까요? 3절 말씀입니다.

  • []18: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찬송을 받으실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웨스터민스터 신앙교리 소요리문답 1번을 보시면요~

  • 첫번째 질문과 답이 이겁니다.

    • 1.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이 무엇인가 ?

    • .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찬양을 받으실 분입니다.

  • 왜 그럴까요? 이유는 간단하죠? 나를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래요~

  • 그것도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걸작품으로 나를 만드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요~ 70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얼굴 생김새가 다 다릅니다.

  • 쌍둥이라 할 찌라도요~ 얼굴을 보시면요~ 달라요~

  • 더 놀라운 사실은요? 열 손가락의 지문이요~ 다 달라요~ 정말 신기합니다.

 

  • 요즘 최신형 스마트폰 장착된 기능이 있지요?

  • 바로, 지문인식 기능과 또 하나 더 있습니다. 홍채인식입니다.

  • 스마트폰이요~ 우리 눈동자를 보고 자기 주인을 알아 봐요~

 

여러분~ 우리들은요~ 이렇게 놀랍게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 이 세상 최고의 걸작품으로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 그러니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 나를 이렇게 멋찌고 아름답게 창조해 주셨는데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도 나를 당신의 형상대로 아름답게 창조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시는 복된 하루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두번째로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실까요?

하나님은요~ “환란날에 우리를 도우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8:6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여러분~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우릴요~ 완벽하게 도와 주지 못합니다.

  • 요즘 티비뉴슬 보시면요~ 우리를 도와야 할 일부 경찰관들이 오히려 사람을 헤치고 힘들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 물론 모든 경찰관들이 그러진 않아요~

  •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희생하며 봉사하는 경찰관들도 많습니다.

  • 그런데요~ 몇몇 경찰관들이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 예를 들어서요~ 학교폭력을 방지하고 학생들을 돕기 위해서 파견나온 경찰관이요~

  • 여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폭행한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지요?

  • 아이들을 보호하고 도와야 할 사람이요~ 오히려 그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요~ 우리를 완벽하게 도울 수가 없어요~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 언제나 우릴 도우세요~

  • 환란날에 우릴 건져내 주십니다.

  •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면요~ 주님께서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그 하나님께 기도하심으로~ 그분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충만히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어떤 분이신가?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내 손을 꼭 붙잡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 1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8:16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여러분~ 요즘 저희 막내딸 하민이가요~ 너무나 잘 하는 것이 있어요~

  • 아빠 엄마손을 절대로 놓지 않아요~

  • 그냥 제 손을 잡아 채면서요~ 가잽니다. 밖으로 나가자고 하고, 공원 놀이터에 가자고 하고요~

  • 심지어는 큰방에서 작은 방으로 갈 때도 손을 잡아 달라고 해요~

  • 그네를 타고, 장난감 자동차를 탈 때도요~ 손을 꼭 잡아 줘야 합니다.

 

때론요~ 그렇게 손을 잡아 달라고 하는 하민이가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요~

  • 가끔씩은요~ 정말 피곤합니다.

  • 앉아서 책을 읽어 주쟎아요~ 얼마나 좋아요~ 앉아서 있으니까요~

  • 그런데요~ 갑자기 일어나서 제 손을 잡습니다.

  • 그리고, 밖으로 나가제요~ 일어나랍니다.

  • 그러면요~ 솔찍히 힘들어요~ 피곤합니다. 손을 잡아주기가 싫습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인간의 모습이죠?

  •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다르세요~

  • 언제나 내 손을 잡아 주시길 원하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것도요~ 먼저 나를 찾아 오셔서 잡아 주시는 분이세요~

  • 오늘 본문말씀에서 더 은혜가 되는 부분은요~

  • 16절 말씀을 보세요~ 어디서 손을 펴서요? 높은 곳에서요~ 할렐루야~

 

여러분~ 이 세상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요~ 절대로 먼저 손을 내 밀지 않습니다.

  • 그럼 뭐라고 하나요? “낮은 위치에 있는 너희들이 내게 손을 벌려야지??” 라고 하죠?

  • 그러면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요~ “손을 내 밀까 말까?” 입니다.

  • 절대로 먼저 손을 내밀어 잡아 주지 않아요~ 이것이 세상의 이치 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릴 창조하신 창조주 이십니다.

  • 그렇게 지존하시고 높으신 하나님께서요~ 먼저 손을 펼쳐 주신답니다. 그리고 내 손을 잡아 주신데요~

  •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나를 향해 오늘도 손을 펼치고 계신 하나님~ 그 하나님의 손~ 붙잡으시길 축원합니다.

  • 그 하나님의 손 절대로 놓지 마시기 바래요~

  • 그렇게~ 하나님의 손 꼭 붙잡고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 다윗에게 임했던 보호하심의 축복이 동일하게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09 1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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