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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20()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이신가?(2)

[]18: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18: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18:22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18:23 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18: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18: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18: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18: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18: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18: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18:30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

어제 새벽에 이어서 오늘도 계속적으로요~ 시편 18편의 말씀에서~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라는 질문에 대한 여러가지 해답을 찾고자 하는데요~

  • 어제는요~ 제가 3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 첫번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 두번째로~ “하나님은 우리를 환란날에 도우시는 분이시다!”

    • 세번째로~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시는 분이시다!"

 

이렇게 3가지 메시를 함께 나눴습니다.

  • 오늘도요~ 20~ 30절까지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어떤 분이신가?” 3가지 해답을 찾아 묵상해 보려고 하는데요~

  • 첫번째로 하나님은요~ “나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함께 20절 말씀 읽어 볼까요?

    []18: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상을 베푸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그 상을 어떻게 주시냐면요?

    • "의를 따라~" 주십니다.

    •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주십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성경의 수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은 ""을 이야기 하며 상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이 말씀대로요~ 의를 따라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죄를 멀리하며~ 회개하며~ 매일매일 영혼의 깨끗함 속에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사는 성도에게 하나님은요~ 큰 상급으로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 그런데요~ 여기서 한가지 더 묵상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 저는요~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저를 한번 따라해 주세요~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것"   

 

여러분~ 그렇지요?

  • 우린요~ ""이라고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런 상을 받길 원합니다.

  • 물론 하나님께서 내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상으로 주실 때도 있어요~

  • 그런데요~ 거의 대부분 하나님은요~ 내가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 다시말해~ 내가 원하는 것을 안주시고요~ 하나님께서 나를 바라보시고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실 때가 많다는 거예요~

 

  • 그럴 때 우린요~ 하나님을 오해하기도 합니다.

    • ?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지?"

    •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애~"

 

  • 아닙니다 여러분~~~

    • 우리들도요~ 우리 자녀들에게 그러쟎아요~

    • 때론 우리 자녀들이 원하는 것을 사 줄 때도 있지만요~

    • 거의 대부분~ 부모는 자녀가 필요한 것을 알고 있고요~ 또 그것을 사줄때가 있습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 하나님은요~ 나를 창조한 분이세요~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분이세요~

    •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이 맘에 안든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 하나님께 물질을 달라고 기도했는데요~ 뭔가 다른 것을 주실 때가 있어요~

    • 때론요~ 하나님께 뭔가 잘 되길 기도했는데요~ 잘 안되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 그렇게 하나님께서 어떤 일이 잘 안되게 하신다 할찌라도요~

    • 우린 오늘 말씀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그렇게 잘 안된 상황도요~ 나에게 ""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하나님께서요~ 오늘도 여러분 모두에게 꼭 필요한 상을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그 모든 하나님의 상이~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들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 입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신가?

"우리 하나님은요~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 2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8: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 하나님은요~ “의를 따라 갚아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 내 손이 깨끗한 만큼갚아 주신데요~

  • 25절을 보세요~ 자비로운 자에겐 자비로우심을~ 완전한 자에겐 완전함을~

  • 26절에요~ 깨끗한자에겐 깨끗함을 보이시고~ 악한자에겐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신다고 하십니다.

    • 여기 26절에 거스르심이라는 말이 좀 어렵죠? 우리말 쉬운성경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 제가 읽어 드릴께요~ "순결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순결함을 보이시고,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들에게는 주의 빈틈없음을 보이십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공평하신 분이세요~

  •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주를 위해 헌신하신 후에 낙심하고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공평하게 갚아 주실 줄로 믿습니다.

  • 악인의 형통함으르 보고요~ 실망하며 분노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악인은 심판해 주십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교회에서 가정에서~ 더 주를 위해 헌신하시기 바래요~ 주님께서 공평하게 갚아 주십니다.

 

이 세상은 그렇쟎아요? 얼마나 불공평합니까? 일한만큼 받지를 못해요~

  • 돈 많은 사람들은요~ 앉아서 돈을 법니다.

  • 돈 없는 사람들은요~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요~

  • 이것이 세상의 모습이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세상과는 다른 분이심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 분명히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십니다. “뿌린데로 거둘 것이라고 하십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 이렇게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의 기도가 헛되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 시간을 드려서 드리는 예배~ 헛되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 물질의 헌신~ 절대로 헛되지 않은 줄로 믿습니다.

 

  • 그러한 우리의 모든 헌신과 수고를 주님께서 받으시고요~

  • 나를 위해서 우리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 교회를 위해서 반드시 공평하게 상을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3번째로요~ 하나님은요~ 우리의 등불이십니다.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18: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여러분~ 어두운 길을 걸어 가실 때요~ 후레쉬를 켜고 걸어 보셨나요?

  • 요즘은요~ 스마트폰에 후레쉬 기능이 있쟎아요?

  • 저는요~ 새벽예배에 나올 때마다 그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을 사용하곤 해요~ 너무 편리하고 좋아요~

 

  • 어두운 길을 걸어가는데요~ 만약에 그런 후레쉬나 스마트폰이 없다고 생각해 보세요~

    • 깜깜한 길을 제대로 잘 걸을 수 없습니다.

    • 무섭고 두렵습니다. 앞에서 뭐가 나올지 몰라 무섭고요~

    • 발에 돌이나 나무뿌리가 걸려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우리의 인생도요~ 때론 깜깜한 인생길 일 때가 있어요~

  • 그 때마다 우리 하나님은요~

    • 내 인생의 등불이 되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 그 때마다 답답함이 사라질 줄로 믿습니다.

    • 두려움과 걱정이 사라질 줄로 믿습니다.

    • 다치지 않아요~ 넘어지지 않아요~

    • 오늘도 그 등불되신 하나님께서요~ 저와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말씀을 다시 정리해 보면요~

  • 첫째로 우리 하나님은요~ 오늘도 변함없이 나에게 상을 베풀어 주시길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 두번째로요~ 그렇게 상을 주시는데~ 언제나 공평하게 주시는 분이세요~

  • 세번째로요~ 여러분들의 인생의 어두운길을 밝혀주시는~ 고마운 분이십니다.

 

  • 이렇게 고맙고 감사하신 하나님을 오늘도 바라보시고, 의지하시고, 그분과 동행하심으로~

  • 주님께서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와 축복 누리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9 2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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