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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27() 언제나 감사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21:2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21:3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21:4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21:5 주의 구원이 그의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을 그에게 입히시나이다 

[]21:6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21:7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오니 지존하신 이의 인자함으로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21:8 왕의 손이 왕의 모든 원수들을 찾아냄이여 왕의 오른손이 왕을 미워하는 자들을 찾아내리로다 

[]21:9 왕이 노하실 때에 그들을 풀무불 같게 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그들을 삼키시리니 불이 그들을 소멸하리로다 

[]21:10 왕이 그들의 후손을 땅에서 멸함이여 그들의 자손을 사람 중에서 끊으리로다 

[]21:11 비록 그들이 왕을 해하려 하여 음모를 꾸몄으나 이루지 못하도다 

[]21:12 왕이 그들로 돌아서게 함이여 그들의 얼굴을 향하여 활시위를 당기리로다 

[]21:13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의 내용은요~ 다윗과 이스라엘 공동체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스라엘 공동체는요~

다윗왕을 통해 나라가 태평성대를 누리며 사는 상황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우리가 묵상해 봐야 할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기억하는 시기가요~ 그저 힘들고 어려울 때만이 아니라~

  • 기쁘고 행복할 때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찾고 감사를 고백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우린 그래요~ 기쁘고 평안할 때는 하나님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 그러다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을 기억하며 찾게 되죠?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스라엘 공동체는 달랐어요~

    • 그들이 태평성대를 이루며 잘 살고 있을 때 하나님을 찾고 그분을 찬양합니다.

    •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힘들고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이 잘 풀리고 기쁘고 행복할 때에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찾고 감사를 고백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가끔씩 보면요~ 돈이 필요할 때만 전화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 뭔가 도움이 필요할 때만 아는 것하고, 친한척 하고요~

    • 뭔가 아쉬울 때만 나를 찾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죠?

    • 그런 사람들을 대할 때는요~ 왠지 정이 안가요~ 얄밉기도 하고요~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잘 안듭니다.

 

  •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요~ 하나님을 대할 때 이런 모습이 아닌지?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며 감사를 고백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스라엘 공동체가~ 하나님께 어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나아갔는지~

함께 묵상해 보며 우리의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첫번째로요~ 이스라엘 공동체는요~ 과거에 이루신 구원의 승리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 1,2절 함께 읽어 볼까요?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21:2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셀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첫번째 일은 바로,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 우리 모두는요~ 죄로 인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존재였쟎아요~~

    • 내 힘으로는요~ 도져히 그 죄를 해결할 능력이 없었어요~

    • 그런데요~ 하나님께서 아무런 댓가없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릴 구원해 주셨쟎아요?

    • 이러한 구원의 은혜에 감사를 고백하며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2절을 보시면 이스라엘 공동체가 감사를 고백합니다.

  • 과거에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 우리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으신 하나님~

  • 그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이제 벌써 9월말, 다음주가 추석이고 10월입니다.

  • 지난 시간동안~ 여러분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신 일들을 먼저 기억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 그 베풀어주신 기도의 응답에 대해서~ 언제나 감사를 고백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두번째로요 이스라엘 공동체가 하나님께 감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바로, "현재"에도 동일하게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3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1:3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그를 영접하시고 순금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스라엘 공동체와 다윗이 고백합니다.

  • 오늘도 여전히 변함없이 내 머리위에 순금관을 씌우고 계신다고 고백합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드라마 사극을 보시면요~

  • 왕이 아침에 일어나면? 내관들이 왕에게 와서 왕복을 입혀줍니다.

  • 그리고요~ 정성스럽게 왕의 머리에 왕관을 씌워주는 장면을 보지요?

  • 매일매일 마다 왕복을 입고 왕관을 쓰는 그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 다윗이요~ 그런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왕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그 감사의 고백~~~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어찌보면요~ 우린요~ 매일매일 지금 반복되고 있는 일상에 대한 감사가 너무나 없는 것 같아요~

    • 이렇게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예배당에 나올 수 있는 것~ 얼마나 감사한가요?

    •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가 숨을 쉬며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것~ 얼마나 감사해요~

    •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가 일터에 나가서 일을 하고, 가족을 돌보며 살아가는것~ 너무나 감사하죠?

    • 저도요~ 오늘도 변함없이 이렇게 말씀을 전하고 예배를 인도 할 수 있는 것~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우리의 일상~~~

  • 이러한 우리의 소소한 일상 자체도~ 큰 감사의 조건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감사입니다.

바로, 앞으로 미래에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미리 감사하는~ 미래지향적인 감사입니다.

4, 6절 함께 읽어 볼까요?

[]21:4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21:6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다윗이 고백합니다.

  • 4절을 보시면요~ 앞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실~ 장수의 축복을 미리 감사하고 있습니다.

  • 6절을 보세요~ 앞으로 영원토록 받을~ 천국에서의 삶~ 구원의 은혜를 미리 감사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 입니다.

    • 오늘 이새벽에 하나님께 미리 감사하며~ 믿음으로 선포하시길 축원합니다.

    • 무병장수의 기쁨을 허락해 주실 하나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죽음이후에도 저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될 것을 미리 감사하시길 축원합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 기쁠때나 슬플때나~

  • 부요할 때나 가난할 때나~

  • 어떤 자리 어떤 환경에 있던지 간에~ 오직 하나님만 기억하시고 그분을 찬양하시길 축원합니다.

 

  • 과거에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시고~

  • 지금도 여전히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시고~

  •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영원히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9 27()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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