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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9 29() 고난의 자리에서 부르는 찬송

[]22:19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2:20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22:21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22: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22: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22: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22:25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22:26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22:29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22:30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22:31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

우리가요~ 극심한 고난을 당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심지어는요~ 삶이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기도조차 할 수 없는 상황까지 올 때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에선요~ 고난은 참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 어느 누가 고난중에 기뻐할 수 있을 까요?

  • 어떤 사람이 고난중에서도 감사를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을까요?

  • 고난의 자리에서 찬송을 부른다는 것은요? 참으로 힘든 일임에 분명합니다.

 

그런데요~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을 보면~ 고난중에서도 찬양 합니다.

  •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사도바울이죠?

  • 빌립보 감옥에서 죽음의 고통속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그 때 옥문이 열리고~ 묶였던 착고가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요~ 조금 더 힘을 내서~

  • 오히려 찬양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때~ 굳게 닫혔던 고난의 문이 열리고~ 인생의 문제로 묶여있던 착고가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도요~ 고난중에 감사하며 찬양했던 사람이 나오죠? 바로, 다윗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을 가만히 보시면요~ “찬양이라는 단어가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다윗도요~ 고난중에 하나님을 찬송하며 나아갑니다.

 

이러한 다윗의 모습을 통해서 우린요~ 3가지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데요~

  • 바로, 우리가 고난중에 찬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첫번째로요~ 우리가 고난중에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2:21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22: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다윗은요~ 자신의 주변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이들을 개와 사자, 들소의 뿔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놀랍게도요~ 그 속에서도 다윗은~ “주를 찬송하리라고 고백하고 있지요?

    • 여기서 개는요~ 아주 간교하고 음흉한 무리들을 비유합니다.

    • 사자는요~ 흉악하고 잔인한 무리들을 비유하고요~

    • 들소의 뿔은요~ 직접적으로 찌르고 공격하는 대적들을 의미하죠?

 

  • 이런 종류의 수많은 악인들이 다윗을 끊임없이 공격합니다.

  • 놀랍게도요~ 이 상황에서 다윗은~ 철저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노래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왠만한 사람 같아서는요~ 뭔가 악인들을 대적할 방법을 먼저 찾았겠지요?

    • 특별히 다윗은 한 나라의 왕입니다.

    • 충분히 다윗은요~ 자신의 권력과 돈과 힘과 세력을 최대한 이용해서~ “악한 무리들과 어떻게 싸울것인가?”를 먼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런데요~ 그는 그것부터 하지 않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그러면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간구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예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처럼요~ 우리도 살다보면~ 개처럼, 사자처럼, 들소의 뿔처럼~

    날카롭고 잔인하게~ 간교하게 우릴 괴롭히는 이들을 간혹 만나곤 합니다.

  • 이러한 고난이 나에게 찾아 올 때 우리가요~ 가장 먼저해야 할일은요~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송하는 일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리 하나님께서 우릴 도우시고 건지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요~ 왜 우리가 고난의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까요?

우리를 고난에서 건져내실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쉽게 말해서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밖에는 문제의 해결자가 없다는 거죠?

    []22: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22: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그렇습니다. 다윗의 고백이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 23절을 보시면요~ 여전히 다윗은~ 찬양하라고 권면합니다.

  • 그러면서요~ 24절에~ 하나님은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지 않으신답니다.

    곤고한 자~ 즉 고난당한자의 얼굴을 외면하지 않으신답니다. 고난당한자가 울부짖을 때 들어 주신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고난중에 해야 할 일은요~

  •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께 간구하는 는 일인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리하나님은요~ 저와 여러분 모두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우리가 고난중에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분이 바로 그분이요~ “온 나라를 다스리시는 천지의 주재이시기 때문입니다.

  • 28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2:27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22:28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다윗은 여전히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요~

  • 27절에서는 여호와를 기억하는 것으로, 또한 주의 앞에 예배하는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하나님을 생각하고 기억하는것”,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또다른 모습이죠?

  • ? 그렇게 하나님을 기억하며 예배하며 찬양해야 할까요?

  • 바로, 다음구절 28절에~ 그분은요~ “나라를 나스리시는 천지의 주재이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모든 나라의 주재"는요~ 바로, "다스리는 자, 통치자를 의미합니다.

     

그렇쟎아요? 여러분~ 우리가요~ 어려운 일을 당하면~ 권세와 능력이 있는사람을 찾아갑니다.

  • 그 사람이 돈이 많은 사람이건~

  • 그 사람이 법을 잘아는 변호사이건~

  • 그 사람이 정치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건~

  • 뭔가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해야만 문제가 해결되죠?

 

  • 우리 하나님은요~ 천지의 주재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온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이십니다. 지금도 우리를 다스리고 계신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러니 여러분~ 이 세상의 그 어떤 부자보다~

    • 그 어떤 변호사보다~ 그 어떤 정치인보다~

    • 먼저 우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이런 고백을 하고 있는 다윗을 생각해 보세요~ 다윗은요~ 한 나라의 왕입니다.

  • 당시에 고대근동에서 최고의 힘과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태평성대를 누렸던 이스라엘의 왕입니다.

  • 이런 사람이요~ 하나님을 향해 이렇게 고백했다는 것은요?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우린요 그렇쟎아요~

    • 내가 뭔가를 가지고 있고, 능력이 있으면요~ 그 누구도 의지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내가 가진 소유, 내가 가진 능력과 힘을 의지하죠?

    •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에 다윗은요~ 당시에 최고의 권력과 힘을 가지고 있던 왕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바로, 이 모습이죠? 그래서 다윗이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이 세상것 의지하지 마시고요~ 이 세상것을 찬양하지 마시고요~

  •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하루 되시길 축원합니다.

  • 특별히, 다윗처럼요~ 고난중에도 주님을 찬양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09 09()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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