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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3()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23편은요~ 수많은 크리스챤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성경본문이죠?

저도요~ 개인적으로 성경본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말씀 중에 하나인데요~

너무나 유명하고 잘 알려진 시편이라서요~

많은 찬양으로 작사작곡되었고~ 그저 이말씀을 읽는 그 자체만으로도 은혜가 넘칩니다.

 

그렇다면요? 왜 이렇게~ 이 시편23편이 은혜가 넘칠까요?

  •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바로, 다윗의 삶과 신앙의 고백이 이 말씀속에 깊이 녹아 흐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러분~ 다윗은 목동이였습니다.

    • 그랬던 그는요~ 그 누구보다 양들에 대해서~ 목자에 대해서 잘 알았던 사람입니다.

    • 다윗은요~ 특별히 양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습니다.

      • 양은 실제적으로 아무런 공격무기가 없는 동물입니다.

      • 날카로운 발톱도 없고요~ 날카로운 이빨도 없습니다.

      • 그렇다고 해서요~ 빨리 도망갈 수 있는 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 타조처럼 멀리 볼 수 있는 시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 양은요~ 멀리를 보지못한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 양들의 꽁무니만 쫓아 다닌다고 합니다.

 

  • 아뭏튼 양은요~ 이런 동물입니다.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래서 양에게 필요한 사람이 바로, 목자입니다.

  • 다윗은 오랫동안 목동일을 해 봤기 때문에~ 이 부분을 너무나 잘 알 고 있었던 거죠?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다윗은 어떤 고백을 하고 있을 까요?

첫번째로, 다윗은요~ 하나님은 양들에게 먹을 것을 공급해 주시는 선한 목자이심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 1,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다윗이 고백합니다.

  • 부족함이 없다고 합니다. 푸른 풀밭에 누이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합니다.

  • 여러분~ 습성상 양은요~ 배가고프거나 두렵거나 할 때는요~ 절대로 드러눕지 않는다고 합니다.

    • 그러면 언제 눕냐? 배부를때라고 해요~ 양은요~ 배가 부르면 눕는답니다.

    • 그러니, 지금 풀밭에 누워 있는 이 상태~ 바로, 배가 부른 상태죠?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요~

이렇게 우리들에게 육신의 양식과 영의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선한 목자이심을 믿으시 바랍니다.

  • 그래서 주기도문에도 있쟎아요?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할렐루야~

  • 특별히 우리 하나님은요~ 그냥 아무거나 주시지 않습니다.

  • 언제나 우리들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선한 목자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티비 뉴스를 보시면요~ 가끔씩 이런 뉴스보도를 보곤 하죠?

  • 유치원에서 급식을 하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재료를 가지고 조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줬던~ 그런 유치원 원장이 고발당하는 뉴스를 보곤 하죠?

  • 이 세상의 리더 중엔요~ 이런자들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 선한 목자가 아니라, 악한 목자죠? 나쁜 목자죠?

 

그러나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리들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요~ 2절에 보시면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표현이 있쟎아요?

  • 이것은 바로, "회복"을 의미합니다.

  • 우리들도 마찬가지죠? 몸에 좋은 보양식을 먹었을 때~ 우리 몸에서요 회복이 일어납니다.

    • 마찬가지 예요~ 우리 하나님은요~ 언제나 우리들에게 영의 양식을 먹이십니다.

    •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죠?

    • 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 우린요~ 회복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 회복하여 다시 목자를 따라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다음구절 3절에서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분"이라고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지요?

3절 말씀 함께 읽어볼까요?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이렇게 우릴 좋은 것으로 먹이시며 회복시켜주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요~ "회복"이라는 단어는 새로운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지요?

  • 그래서요~ 많은 미래학자들이~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위로산업"이 혁명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습니다.

  • 혹시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위로"와 관련된 사업을 준비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바로, "회복" 인 것 같아요~

  • 저도 그렇고요~ 여러분 모두에게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회복"입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요~ "회복"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취미와 여가생활을 합니다.

  • 그런 취미와 여가생활을 위해서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거기엔 참다운 "회복"은 없는 것 같아요~

  • 물론, 일시적으로 회복의 기쁨을 누릴 수는 있겠습니다.

  • 그러나, 그것이 영원하고 완벽한 회복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 진짜 진정한 회복, 완전한 회복은요~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과 내가 함께 있을 때만 가능한 줄로 믿습니다.

  • 목자이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갈 때~ 진정한 회복이 일어 나는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마지막 세번째로 다윗은요~  하나님을 "옳은 길로 인도하시는 목자"라고 고백합니다.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때론 우리의 가는 길이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을 수 있어요~

  • 그것이 자의든 타의던지 간에~ 우리 인생길에서 우린요~ 이러한 고난의 골짜기를 만나게 될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 다윗도 마찬가지 였지요?

    • 그런데요~ 다윗은 그런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답니다.

    • 왜냐면요?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요 할렐루야~

 

여러분~ 우리도 마찬가지죠?

  • 숲이 우거진 깊은산에 올라갔다고 가정해 보세요~

  • 만약에 그 곳에요~ 그 우거진 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전문산악인이 나와 함께 한다면요? 전혀 두렵지가 않습니다.

  • 어느 낮선곳을 여행하는데요~ 유능한 가이드가 나와 함께 한다면요? 전혀 두렵지가 않아요~

 

  • 지난번에 제가 베트남에 갔었쟎아요? 그 때 저희교회에서 여행사를 하시는 백집사님과 함께 갔었습니다.

  • 베트남 선교지에서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어요~

  • 그런데요~ 전혀 두렵지가 않더라구요~ 왜요? 오랫동안 여행사를 운영하신 베테랑 집사님이 제 옆에 계시니까요~ 문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 그냥 그 분이 다 해결해 주세요~ 처음가보는 외국에 있다 할찌라도요~ 옆에 백집사님만 계시면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설교서두에 제가 양에 대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 양은요~ 눈도 나빠요~ 빨리 뛰지도 못해요~

  • 공격용 이빨도 없고, 발톱도 없습니다. 그냥 무능한 동물인 것 같아요~~~

  • 그런데요 여러분~ 그렇게 무능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목자가 반드시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저와 여러분 모두도 마찬가지예요~

  • 우리 모두는요~ 양과 같아요~ 하나님 없이는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예요~

  • 그래서 우리 모두에겐요~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이 반드시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맨 마지막절~ 6절 말씀과 같이요~

  • 오늘 하루도 ~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누리며 사시길 축원합니다.

  • 여호와의 집~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사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6절 말씀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보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2017 10 03()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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