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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04()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인가?

[]24: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24: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24: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24:8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24: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24:10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

오늘 본문 3절 말씀을 보시면요~ 다윗이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이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인데요~

  • 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우리는요~

    여호와의 거룩한 산에 오를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요~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 그런데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은혜를 베푸시죠?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를 거룩한 곳 구원의 반열에 올려 놓으셨죠?

  •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도요 바로, 이러한 은혜의 관점에서 해석해 봐야 합니다.

  • 첫번째로 다윗은요~ 그 손이 깨끗하고, 뜻을 허탄한 곳에 두지 않는 자가 여호와의 산에 오를자이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자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여기 4절에서요~ "뜻을 허탄한 곳에 두지 않는다"라는 다윗이 고백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 우린 그래요~ 자꾸만 나의 마음이 세상의 것에 마음을 두려고 합니다.

     

  • 티비를 보면요~ 너무나 좋아 보이는 것들이 많이 나와요~

  • 그러면? 자꾸 그것을 갖고 싶고, 그렇게 해 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지요?

  • 특히 남자들은요~ 차에 관심이 많은데요~

  • 저도 그래요~ 티비나 인터넷으로 괜히 살 수도 없는 그런 차들을 보고 있어요~

  • 그러면서 상상을 합니다. 빨간색 멋찐 스포츠카를 타고요~ 천정이 오픈되는 그런 오픈카를 운전하면서~ 해안도로를 달리는 그런 허탄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아마도 각자의 이러한 허탄한 생각들이 분명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여러분~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 함께 찾아 볼까요?

    [딤전]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딤전]4: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허탄한 세상의 것들 바라보면서요~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요~

  • 경견에 이르기 위해 여러분 자신을 연단하며 훈련하며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육체의 연단은 약간 유익이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영적인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 마찬가지죠? 육신의 허탄한 것을 쫒아가다보면요~ 잠시 잠깐은 기쁘고 행복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여러분~ 그것이 영원하진 않지요?

    • 그러나, 영적인 경건은요~ 나에게 범사에 유익한 줄로 믿습니다.

    • 오늘도요~ 말씀과 기도로 경건에 이르는 은혜를 누리며 나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두번째로 다윗은요 이런 고백을 합니다.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자,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

  • 바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자~ 다시말해 기도하는 사람인 줄로 믿습니다.

  • 여기 6절에서요~ 다윗이 고백합니다.

  • 여호와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 바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기도를 우린요~ 일반적으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 하나님과의 대화

  • 영적인 호흡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서 기도를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하는데요~ 이 분이 정말 중요합니다.

  • 대화가 없는 부부, 대화가 없는 부모와 자녀~ 대화가 없는 대통령과 국민~ 대화가 없는 나라와 나라~

  • 이렇게 대화가 없어지면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 관계가 단절되고요~ 그 안에서 다툼과 분쟁, 오해가 생겨나게 됩니다.

  • 그러면요~ 결과는 불행한 삶이죠?

 

여러분~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요~ 하나님과의 단절이 이루어지고요~

  • 그러한 하나님과의 단절은? 우리 인생에 큰 불행을 가져오게 합니다.

 

마치, 우리 나라를 보세요~

  • 한가지 언어, 같은 역사를 가진 이 민족이요~ 완전히 단절되서요~ 대화가 없쟎아요?

    그러니 큰 문제가 생겨납니다.

  • 한쪽에선요~ 미사일을 쏘아 올리고요~ 또 한쪽에선 그 미사일을 격추시킬 무기를 준비하고 쏴올립니다.

  • 결과는요? 모두가 파멸하고 죽는거예요~

  • 결과는 불행이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기도하지 않으면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요~ 결과는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 그러나 기도하는 성도는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세워지고~ 결과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게 되 있어요~

  • 매일매일 기도함으로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산에 올라~ 행복한 삶 살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다윗은 고백합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자? 바로, “예배하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9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4: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 여기서 머리를 든다는 표현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주관자들은요~ 자신의 권력을 가지고 억업하기를 좋아합니다.

  • 그러니요~ 자기 앞에서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 그렇게 머리를 숙여서 납짝 엎드려야 좋아합니다.

  • 그것이 바로, 이 세상 통치자의 악한 모습이죠?

 

  • 그러나 여러분~ 선한 목자이시고, 우리의 영원한 왕이신 하나님은요~

  • 오히려 머리를 들라고 명하십니다.

  • 그러면서 맘껏 찬양하며 기쁨으로 나아오라고 명하십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바로 예배자의 모습인 줄로 믿습니다.

  • 머리를 들고~ 하나님을 힘껏 찬양하며~ 기쁨으로 주님앞에 나아가는 것~~

  • 바로, 이 모습이죠?

    • 요즘 저희 하민이가요~ 돌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니까요~

    • 제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요?

    • 아빠 아빠 하면서요~ 머리를 들고~ 저를 바라보면서~ 저에게 달려 옵니다.

    • 얼마나 그 모습이요~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도 이런 모습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머리를 들고 그 분을 바라보며~ 그분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달려가는 거죠?

  • 하나님은 그렇게 당신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를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 함께 성경구절 한말씀 찾아 보고요~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4: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017 10 0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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