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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1() 삶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7: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27: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27:6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27:7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27: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27: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27:11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27:12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27:13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27:14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

어제 새벽에요~ 우리가 남신도2구역에 000집사님을 위해서 함께 중보하며 기도했쟎아요?

우리 성도님들께서 함께 기도해 주신 덕분에요~ 다행히 어제 성모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셨다고 합니다.

  • 000집사님의 기도제목이요~ 최대한 빨리 입원하고 수술날짜를 잡아야 하는 기도제목이였는데요~

  • 너무나 감사하게도~ 추석연휴에 환자들이 많이 밀렸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바로 입원이 되셨다고 합니다.

  • 주님의 은혜예요~ 계속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요~ 어제 제가 우리 000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다가요~

  •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해 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어떤 말씀을 문자로 보내드릴까 하다가요~

  •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271절과 3절 말씀을 카톡메시지로 보내드렸어요~

  • 000집사님으로 부터 참 고맙다고 힘이 되는 말씀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가요~ 인생을 살다보면? 참으로 두려운 상황을 맞이 하게 될 때가 많아요~

  • 우리 000집사님처럼요~ 예상치 못한 몸의 질병을 통해서 두려움이 밀려 올 때도 있구요~

  • 남편과 아내~ 자녀가 잘 못될 것 같은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 때론요~ 북핵문제와 같은 이 세상에서의 문제들 때문에~ 두려움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요~ 그림자와 같아요~ 항상 우리 뒤를 따라오는 그런 존재인 것 같습니다.

~ 그렇다면요? 이러한 인생의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 볼 수 있는데요~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요~ 3가지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 그 첫번째 해답은 이겁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우린요~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거예요~

  •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요~ 내 삶에 빛이 신 줄로 믿습니다.

  • 다윗이 고백합니다. 빛되신 주님이 계시니 두렵지 않다고 해요~

  • 여러분 그렇죠? 우리가요~ 깜깜한 길을 걸어갈 때~ 두려움이 밀려 오쟎아요?

 

  • 1년전쯤으로 기억하는데요~ 계양산에 혼자서 등산을 갔어요~

  • 좀 늦은 시간에 혼자 갔었는데요~ 갑자기 구슬비가 부슬부슬 내리면서 금방 깜깜해 지더라구요~

  • 차를 세워둔 산 아래로 하산하려면 아직도 까마득 한데요~

  • 순간적으로 산길이 깜깜해 지기 시작합니다. 순간 오싹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 요즘은요~ 귀신이 무서운게 아니라 사람이 무서운 시대쟎아요?

  • 워낙에 뉴스를 보면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쟎아요?

  • 그런데요~ 그 때 한참 뉴스에 대서특필된 사건이 있었어요~

  • 등산을 갔던 어떤 60대 여성이요~ 어떤 괴한에게 살해를 당한거죠?

 

  • 갑자기 그 뉴스가 떠오르는데요~ 등꼴이 오싹하면서 두려움이 밀려 오더라구요~

  • 순간 제 등뒤에서 누군가 따라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 그런데 깜깜해서 보이지가 않쟎아요? 제가 항상 가지고 다녔던 후라쉬를 딱 켰습니다. 그렇게 빛을 비춰서 뒤를 돌아 보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 순간 그 후라쉬로 인해서 두려움이 좀 사라졌습니다.

 

  • 그런데요~ 여전히 두려움이 남아 있는 거죠?

  • 그 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 손에 있던 등산스틱이요~

  • 가지고 있던 등산 스틱 두개를 꼭 잡고요~ 만약에 그런 괴한이 칼을 들고 나타나면? 이 등산스틱을 가지고 그 괴한을 제압해야 겠다 상상하면서요~ 깜깜한 산을 내려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죠? 그 때에 저의 마음에 두려움을 없애준 두개의 물건이 있었어요~

  • 바로, 후레쉬와 등산스틱입니다.

 

  •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도요~ 1절에서 두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 바로, 빛되신 여호와 하나님~ 할렐루야~

    • 그리고요~ 능력이 많으신 여호와 하나님~ 할렐루야~

 

바로 이 부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우리 하나님은요~ 내 삶의 빛이 되신 줄로 믿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요~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능력이 되시는 분인 줄로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가요~ 두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거예요~

  • 나의 빛이시고 도움이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요~ 할렐루야~

  • 오늘 하루도요~ 그 하나님만 의지하시며~ 두려움을 극복하며 나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두려움을 이겨내는 두번째 방법입니다.

주의 교회를 사모하며 나아갈 때두려움이 사라질 줄로 믿습니다.

  • 4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러분 다윗이 고백합니다.

  • 내 평생에 한가지 일을 구하는데요~ 바로,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여호와의 전인 교회를 사모하는 마음~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죠?

    • 그렇게 여호와의 전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면요? 그 때 두려움이 사라지게 됨을 꼭 기억하시기 바래요~

 

그래서요~ 우리 마음에 두려움이 밀려 올 때우린요~ 바로, 교회로 달려 와야 합니다.

  • 그런데요~ 그 마음의 두려움을 없에기 위해서 교회가 아닌 다른 곳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술집으로 달려가고요~ 세상적인 취미와 향락을 즐기는 곳으로 달려가기도 합니다.

 

  • 아니죠~ 이 세상 그 어떤 곳도요~

    • 내 안에 있는 인생의 두려움을 완전히 해결해 줄 곳은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오직 여호와의 전 밖에 없어요~ 오늘도요~ 바로, 이곳 여호와의전에 잘 오셨습니다.

    • 이곳에서 함께 기도할 때에요~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던 모든 인생의 두려움의 문제들이 완전히 떠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서요 교회에 나와~ 소리내어 크게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두려움이 사라져 버릴 줄로 믿습니다.

  •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27:7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내가 크게 소리를 내어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합니다.

  • 세상사람들은요~ 마음에 두려움과 근심이 있을 때~ 노래방에 가죠? 나이트 클럽 같은 곳에 갑니다.

  • 그리고 크게 소리를 질러요~ 술마시면서 크게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 두려움이 떠나간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 그런데요~ 과연 진짜 두려움이 떠났을까요? 아니죠?

    • 절대로 그런 방법으론요~ 인생의 두려움이 떠나가지 않습니다.

    • 인생의 두려움을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분은요~ 오직 한분 하나님 밖에 없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노래방 마이크를 아무리 잡고 소리질러 봐야~ 더 큰 근심만 쌓일 뿐입니다.

  • 우린요~ 하나님을 향해 소리를 질러야 할 줄로 믿습니다.

  • 기도함으로 소리를 지르고요~ 찬송함으로 크게 입을 벌려야 합니다.

  • 그 때 우리하나님은요~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 인생의 모든 두려움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도요~ 하나님께 나아와 기도할 때~

  • 여러분의 모두의 두려움의 문제가 완전히 떠나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0 1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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