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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2() 주님의 손 붙들고 나아가기

[]28: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28:2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28:3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28:4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 

[]28:5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28: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28:8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28:9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      

=====================================================================================

성경 주석가들에 의하면요~

오늘 본문 시편28편은~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에게 쫓기던 시기에 썼던 시라고 이야기 합니다.

  • 여러분~ 이 상황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자기 아들에게 배신을 당해서요~ 왕좌의 자리를 내어주고 쫓기는 신세?

  • 얼마나 마음이 참담했을까요?

  •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요~ 서로 사랑하며 존경하고 존경받는 그런 사이여야 정상인거죠?

  • 아들이 아버지의 왕좌를 탐하면서요~ 아버지를 죽이려고 합니다.

  • 이 상황에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자 그런데요~ 이렇게 참담한 상황에서 다윗은요~

  • "어떡하면 압살롬과 대적들로부터 목숨을 부지 할 수 있을까?”

  • "어떡하면? 그들을 이기고 왕좌를 다시 차지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과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 오히려 다윗은요~ 이 상황에서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과의 영적인 단절"을 염려하고 걱정합니다.

    • 그런 그의 마음이 오늘 본문 1절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요? 함께 읽어 볼까요?

[]28:1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그렇습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자신의 귀를 막지 말아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이러한 다윗의 고백은 뭘 의미할까요? 이거죠~

  • 지금 다윗은요~ 압살롬에게 쫓기면서 굉장히 큰 염려와 걱정의 마음이 있었을 꺼예요~

  • 이러한 세상의 염려는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다윗은요~ 이런 상황이 두려운 거예요~

    • 세상의 염려와 걱정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할 까봐~

    • 그것이 염려스럽고 걱정스러워서~ 자신의 영적인 귀가 막혀서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염려와 걱정은요~ 이렇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 그래서요~ 오늘 본문 1절 하반절에 다윗의 말처럼~

  • 우리가 무덤에 내려가는 듯한 그런 고통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 여러분~ 만약에 나에게 이런 상황이 찾아 온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뭘까요?

  • 바로, 2절말씀의 내용이죠? 기도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28:2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가 염려와 근심과 걱정이 있을 때~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은요~ 기도인 줄로 믿습니다.

    • 그 때 우리의 삶에 모든 염려와 근심과 걱정의 마음들이 다 떠나가고 평안의 위로가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여기 2절에 나오는 다윗의 고백을 잠시 묵상해 보면요~

다윗은 "지성소를 향해" 손을 들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 여러분~ 지성소는 어떤 곳인가요? 지성소는요~ 성막에서 가장 거룩한 장소입니다.

  • 아무나 못들어가는 곳입니다. 그곳은요~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 그곳은요~ 하나님과 언약한 백성이 거룩한 마음으로 만나는 곳입니다.

 

이러한 다윗의 고백은요~ “더 깊은 기도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우리의 기도도 마찬가지예요~

  • 그저 성전 문턱만 밟고 나오는 기도가 되면 안됩니다.

  • 깊은 지성소까지 들어가는 기도가 우리들에게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요~ 지성소로 들어가는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어떤 간구를 하고 있나요?

  • 바로, 4절 말씀입니다.

    []28:4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 

 

여기 4절에서요~ 계속해서 반복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 바로, "갚아 달라"라는 말입니다. 4절에서요~ 3번씩이나 반복되며 나오고 있습니다.

  • 여러분~ 바로, 이 부분입니다.

  • 다윗은요~ 지성소로 들어가는 깊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시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손으로 하는 복수는요~ 또다른 악을 낳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주시고 복수를 갚으시는 일은요~

  • 바로, "공의"를 바탕으로 이루어 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우리들도 마찬가지예요~

    •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요~ 참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 그 때~ 우리 손으로 직접 그 악인들을 심판하려 하면요~ 또다른 죄악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 그래서 중요해요~ 하나님께 맡겨 버려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요~ 하나님께서 실행하십니다.

 

쉽게 말해서요~ 하나님께서 한대 때려 주실 수도 있고요~ 두대 때려 주실 수도 있습니다.

  • 때론요~ 오히려 그 악인을 용서해 주실 수도 있어요~

  •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을 간구했고 기도했다면요?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에 대해서 승복해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의 대적들을 용서해주셨다고 해서 하나님께 항의할 수 없다는 거예요~

    • 마치 올림픽 경기를 하는데요~

    • 심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리쟎아요? 그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오히려 대들고 심하게 의의를 제기하면요?

    • 심판은 그 선수를 향해~ 레드카드를 들어 버립니다. 바로, 퇴장이예요~

 

  •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들도요~ 하나님께 대신하여 원수를 갚아 달라고 기도했다면요? 하나님의 뜻과 결과에 순종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한 표현을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요~ ""에 비유하며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 오늘 본문에서~ 3가지 종류의 손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첫번째 손은 바로, 다윗의 손입니다. 2절 말씀을 보시면요~ 다윗의 손은? 지성소를 행해 기도하는 손입니다. 바로, “겸손과 믿음의 손이죠?

  • 두번째 손은요~ 4절에 나오는 악인의 손입니다. 악인의 손은요~ 죄를 짓고 타인을 괴롭히는 손입니다. 바로, “악을 행하는 추악하고 더러운 손입니다.

  • 마지막 세번째 손은요~ 바로, 하나님의 손입니다. 5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 []28:5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손은요? 어떤 손이 되어야 할까요?

  • 당연히, 다윗의 손과 같이 되어야 겠지요? 지성소를 향해 기도하며 나아가는 손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또요~ 우리의 손은? 어떤 손을 의지해야 할까요?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손을 의지해야죠?

    전능자의 손을 바라보면서요~ 그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여호와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며 나아간 다윗은요~ 결국엔 응답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 그 내용이 바로, 6~9절까지의 내용인데요~

  • 6절과 7절 말씀만~ 함께 마지막으로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28:6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28:7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모쪼록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도요~ 여호와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며 그 손 놓지 않고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성도의 기도를 하나님은 언제나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7 10 12()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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