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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4() 감사로 채워나가는 삶

[]44: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그들이 우리에게 일러 주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44:2 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쫓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 박게 하시며 주께서 다른 민족들은 고달프게 하시고 우리 조상들은 번성하게 하셨나이다 

[]44:3 그들이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그들의 팔이 그들을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주의 팔과 주의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그들을 기뻐하신 까닭이니이다 

[]44:4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왕이시니 야곱에게 구원을 베푸소서   

=====================================================================================

여러분~ 이제 2017년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11~ 신년감사예배를 드린것이 엊그제 같은데요~ 벌써 11~ 다음달이면 벌써 12월입니다.

 

여러분~ 우리가요~ 이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살 때~ 반드시 필요한 모습이 있습니다.

  • 바로, 과거를 뒤돌아 보며 감사를 고백하는 삶이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 세상엔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 한 부류의 사람들은요~ 과거를 뒤돌아보면서~ 과거에 당했던 고난과 슬픈 일들만을 잘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요~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자책하기도 하죠?

  • 쉽게 말해서요~ “옛날엔 잘 나갔는데~ 지금은 뭐지?” 하면서~ 스스로를 책망하고 스스로를 불행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 그러나 여러분~ 이와는 반대의 사람도 있지요?

  • 똑같이 과거를 뒤돌아 보긴 하지만~ 과거를 보는 눈이 다릅니다.

  • 지난 과거를 뒤돌아 보면서요~ 오히려 감사를 고백하는 사람들입니다.

    • 지난시간~ 나를 보호해 주시고, 우리 가정을 지켜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를 고백합니다.

    • 설령 과거에 않좋은 일이 있었다 할찌라도요~ 그 과거의 쓰라린 실패의 경험 때문에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습니다.

    • 과거의 실패가요~ 지금의 삶에 자양분이 된다고 믿습니다.

    • 그리고, 그 실패의 자양분으로~ 앞으로 미래는 잘 될 것을 선포하며 살아갑니다.

       

  • 또한~ 과거를 뒤돌아 보긴 하지만요~ 과거에 얽메여 살지는 않습니다.

  • 미래지향적인 긍정의 삶을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고라자손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였던 것 같아요~

오늘 본문 1절말씀을 보시면요~ 이들이 과거를 생각하며~ 그들의 조상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1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그들이 우리에게 일러 주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고라자손이 고백합니다.

  • 하나님께서 과거 우리 조상들에게 하신 일들을 귀로 듣고 기억하고 있다고 하죠?

 

~ 여러분~ 여기서 잠깐 우리가 묵상해 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 지난시간에 제가 설명드렸지요?

  • 고라자손들에게 과거는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시간입니다.

  • 왜냐면요? 지난시간 설명드렸듯이요~ 고라자손의 조상 "고라"라는 인물때문에 그렇습니다.

    • 하나님을 거역하고 영적지도자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하다가~ 하나님께 심판받은 인물입니다.

    • 그리고요~ 오늘 이 시편을 기록한 이들은요~ 불명예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고라의 자손들입니다.

 

그런데 보세요~

  • 지금 이들은요~ 과거의 그러한 불명예스런 일들~ 생각하고 싶지 않은 불신앙의 일들에 얽메이지 않습니다.

  • 다시 말해~

    • 과거에 얽메여서 괴로워하며~ 삶을 비관하고~ 불행한 삶을 자처하고 있지 않지요?

    • 오히려 이들은요~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 정말 대단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2 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쫓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 박게 하시며 주께서 다른 민족들은 고달프게 하시고 우리 조상들은 번성하게 하셨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고라자손들은요~ 그들의 아픈 과거의 일들~ 예수님의 십자가밑에 완전히 매장시켜 버린거죠?

  • 그리고는요~ 하나님의 은혜만 기억합니다.

  • 그들의 조상들을 번성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 부분이죠?

과거에 얽메여 살아가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지나간 과거를 회상할 때~ 감사한 일들만 기억하시기 바래요~

  • 혹시나 과거의 쓰라린 실패의 일들이 기억난다면? 그 실패의 기억들을 성공의 자양분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쟎아요?

 

우리가 잘아는 에디슨의 예를 들어 보면요~

  • 전구 하나를 발명하기 위해서요~ 수천 수만번의 실패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 그러한 실패의 경험이요~ 온 인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위대한 발명이라는 결과를 낳게 하죠?

 

  • 만약에 에디슨이요~ 그 과거의 수많은 실패만을 기억하며~ 그래서 난 안될꺼야"를 외쳤다면요?

  • 그러한 위대한 발명의 기쁨은 누리지 못했겠지요?

  • 또한 우리들도요~ 그의 그런 발명품들을 누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거에 얽메여 살아가는 성도가 아니라~

과거를 극복하며 현재를 즐기는~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오늘 본문은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바로, 3절 말씀이예요~ 함께 고백하며 읽어 볼까요?

[]44:3 그들이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그들의 팔이 그들을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주의 팔과 주의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그들을 기뻐하신 까닭이니이다 

 

여러분~ 우리가 잘 아는 복음성가에요~ 이런 찬양이 있습니다.

  • "나의 나된 것은 주님의 은혜라~"

  • 나의 공로로 되어진 것이 전혀 없도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 오늘 본문에서 고라자손들이 고백하죠?

  • 그들이 자기 칼로 땅을 얻은 것이 아니라고 하죠?

  • 그들의 팔로 그들 자신을 구원함도 아니라고 합니다.

  • 그게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주의 팔과 주의 얼굴빛으로 하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내가 축복받고~ 은혜를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이요~ 바로, 주님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 내 가잘 해서 성공한 것 같고요~

  • 내가 뭔가 능력이 있어서 지금 잘 되고 있는 것 같지만요~ 아니라는 거예요~

  • 내가 잘나서, 내가 능력이 있어서~ 내가 뭔가를 이룬것이 아닙니다.

  • 이 모든 것이요~ 하나님의 도우심이였고, 하나님의 은혜 인 줄로 믿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요 우리가~

  • 오늘, 그리고 내일~ 매일 매일을 살아 간다면요~

  • 우리에게 있어서 모든 과거는~ 바로, 감사의 고백이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왜냐면요? 지금이 순간도요~

  • 계속적으로 시간을 흘러가면서~ "과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 지금도요~ “과거라는 시간은요~ 계속해서 내 뒤에 쌓이고 있는 거쟎아요?

  • 그러니~ 지금 내가 감사를 고백하고 있다면?

  • 감사는요~ 또 다른 감사의 과거가 되어서 내 뒤에 계속해서 쌓이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하루를 하나님을 향한~ "감사"찬양의 고백으로 채워나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심으로~ 내일 이 시간에 오늘은~감사로 채워진 과거가 되 있는 것이고요~

  • 그렇게 매일매일을 살아갈 때~ 우리의 모든 인생의 시간이~ 감사로 채워진 축복의 삶~ 후회없는 삶이 될 줄로 믿습니다.

 

 

 

-------------------------------------2017 11 24()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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