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7 11 28()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

[]44:5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44: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44:7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 

[]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

지난 시간에요~ 제가 강조해 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고라자손들은요~ 과거에 얽메이는 삶을 살지 않았다는 거죠?

  • 과거의 아픈 상처~ 실패의 경험들~ 불명예스럽고 수치스런 일들은 기억하지 않습니다.

  • 그냥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 내려놔 버립니다.

 

  • 그리고요~ 오히려 과거에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만을 기억합니다.

  • 그리고 감사를 고백하죠?

 

여러분~ 고라자손들이 어떻게 이런 수준높은 신앙의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들의 고백을 보면요~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첫번째로요~ 이들은요~ 활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 6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4: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고라자손들의 이 위대한 고백을 보세요~ 칼을 의지 하지 않겠다고 하죠?

  • 그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 여러분~ 여기서 말하는 칼은 무엇을 상징할까요?

    • 바로, 지금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죠?

       

    • 우리가 가장 많이 의지하려고 하는 것이 뭘까요? 돈 아닐까요? 물질입니다.

      • 우린요~ 이 물질때문에 기분이 좋기도 하고 기분이 나빠지기도 합니다.

      • 우린요~ 이 돈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기도 했다가요~ 나빠지기도 합니다.

      • 이렇게 우린요~ 돈으로 인해서 생각과 기분~ 인간관계까지 좌지우지되는 삶을 살아갑니다.

 

여러분~ 성경은 말합니다.

  • 그러한 모든 물질이 누구에게서 오냐?는 거예요~

  •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요 여러분~ 돈을 의지하게되면요? 돈에 의해서 망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님도요~ 이런 말씀을 하시죠?

  • 예수님께서 군병들에게 잡혀가시는 날 밤에요~ 베드로가 칼을 꺼내서 "말고"라는 사람의 귀를 잘라 버립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요~ 말고의 잘린 귀를 주워다가 다시붙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죠? 칼을 든 자는 칼로 망할 것이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에 고라자손이 고백하죠?

  • 나는 내 활을 의지 하지 않겠다~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똑같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이고백이요~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 물질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그 물질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요~ 우리가 또 많이 의지하는 대상이 뭘까요? 사람이죠?

우린요~ 사람을 참 많이 의지합니다.

  • 가깝게는요~ 남편과 아내를 의지하죠?

  • 또요? 형제자매~ 가족들을 의지합니다.

  • 때론요? 내가 낳아서 키운 자녀들을 의지할 때가 있습니다.

 

  • 교회안에서는요? 교회안에 지체들을 의지하고요~ 구역원들~ 구역장님들을의지하빈다.

  • 또요? 목회자를 의지할 때가 있습니다.

  • 목회자는요~ 또한 성도님들을 의지할 때가 많아요~

 

~ 그런데요 여러분~

  • 이렇게 사람을 의지 하다가요~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있쟎아요?

  • 왜 그럴까요?

    • 사람은요~ 의지해야 할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 사람은요~ 의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해야 할 대상이고요~ 섬겨야 할 대상이라서 그랬습니다.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요~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하셨나요?

  • 예수님께서요~ 제자들을 의지하셨나요?

  • 예수님께서요~ 당시에 권력이 있었던~ 바리새인들과 사두게인들을 의지하셨었나요?

 

  • 아니죠? 우리예수님은요~ 철저하게 그들을 섬겨주셨습니다. 사랑해 주셨습니다.

  • 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어요~

  • 그래서요~ 성경이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 함께 성경 한구절 찾아 볼까요?

    []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146: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146: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 그렇습니다. 여러분~ 도울힘 없는 방백들을 의지하지 마시길 축원합니다.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한가지 중요한 메시가 있는데요~

바로, 8절 말씀 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셀라)    

 

그렇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오늘 본문에 고라자손들이요~ 이렇게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 여러분~ 우린 그래요~

  • 사람을 만나면요~ 꼭 뭔가 자랑하고 싶죠?

  • 그 중에 단연 "자식자랑"은 빼 놓을 수 없습니다.

     

  • 사람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요~

  • 자식자랑은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 있습니다.

  • 때론 자식자랑을 너무 심하게 해서~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를 듣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 어떻게 보면요?

  • 부모로써 자식자랑은요?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입니다.

  • 왜요? 그 만큼 그 자식을 인정하고 있고,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죠?

 

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을 자랑하며 사는 모습도요~ 이와 동일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요~ 절대로 하나님을 자랑하지 못합니다.

  •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은요?

  • 그 만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죠?

 

자 그렇다면요?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 바로, “복음전도의 삶입니다.

  • 오늘 본문 8절에 고라자손들은요~ 종일토록 하나님을 자랑하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하나님을 전하는 삶이 바로, 이런 삶이죠?

  • 오늘 하루 여러분들의 입술에서 하나님을 자랑하는 말이요~ 많이 많이 나오는 그런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게 하나님을 자랑하며 사는 성도를요~

  • 우리 하나님도 또한 그렇게 사는 성도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고~ 축복에 축복을 더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2017 11 28()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4 2017 11 30(목) 그리스도의 신부(1) 최고관리자 2017.11.29 888
1393 2017 11 29(수) 주님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는 삶 최고관리자 2017.11.28 794
» 2017 11 28(화)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 최고관리자 2017.11.26 863
1391 2017 11 24(금) 감사로 채워나가는 삶 최고관리자 2017.11.23 944
1390 2017 11 23(목) 고라 자손들의 삶 최고관리자 2017.11.22 792
1389 2017 11 22(수) 갈급함과 소망 최고관리자 2017.11.21 843
1388 2017 11 21(화) 성경이 말하는 복 최고관리자 2017.11.17 915
1387 2017 11 17(금) 순수한 기도 진실한 기도 최고관리자 2017.11.16 945
1386 2017 11 16(목) 기다림 기대감 설레임 최고관리자 2017.11.15 879
1385 2017 11 15(수) 입술의 축복 최고관리자 2017.11.14 1012
1384 2017 11 09(목) 회복의 시작 회개 최고관리자 2017.11.08 810
1383 2017 11 03(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행복한 삶 최고관리자 2017.11.02 870
1382 2017 11 02(목) 권선징악 최고관리자 2017.11.01 851
1381 2017 11 01(수)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최고관리자 2017.10.31 847
1380 2017 10 31(화)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라 최고관리자 2017.10.27 1102
1379 2017 10 27(금) 종일토록 여호와를 찬양하는 축복의 입술 최고관리자 2017.10.26 874
1378 2017 10 25(수) 주님을 찬양해야 만 하는 이유 세가지 최고관리자 2017.10.24 955
1377 2017 10 24(화) 다다익선(The more the better)의 함정 최고관리자 2017.10.24 916
1376 2017 10 20(금) 오뚜기 성도 최고관리자 2017.10.19 1108
1375 2017 10 19(목)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최고관리자 2017.10.18 1164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77 Next ›
/ 77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