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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30() 그리스도의 신부

[]45: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45:2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45:3 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45:4 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45:5 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45:6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45:7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45:8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45:9 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들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45편은요~ 시편중에서도 상당히 특별한 시편입니다.

어떤 내용의 시냐면요? 요즘으로 말하면요~ "결혼식 축가"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 우리가 흔히 보는 결혼식 풍경이 있지요?

  • 양가 어머님들이 촛불을 점화하고요~ 신랑과 신부가 입장하고~ 주례사가 있고요~

  • 그 다음에 행해지는 순서가 있지요? 바로, 축가 입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도 바로, 이겁니다.

  • 신랑과 신부를 축하할 때 사용되는 "결혼식 축가"인데요~

  • 당시 왕과 왕후의 결혼을 축하하는 "결혼 노래", "사랑의 노래"라고 부르는 시편입니다.

 

또요~ 영적으로 오늘 본문을 해석해 본다면요? 시편중에는 일곱편의 메시야 시편들이 있습니다.

  • 그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44편인데요~

  • 바로, “예수님과 신부된 주의 성도들간의 영적결혼을 상징하기도 하죠?

 

오늘은요~ 이러한 오늘 본문의 형식을 이해하고~ 함께 9절말씀까지 한구절 한구절을 묵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5: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오늘 본문이 바로, 왕과 왕후의 결혼을 축하하는 "결혼축가" 같은 형식의 시라고 설명드렸던 것처럼요~

  • 상징적으로 오늘 시는~ 메시야시로써~ “신랑되신 예수님과 거룩한 성도들간의 영적결혼 의미하기도 합니다.

  • 그런 관점에서 볼때요~ 여기 1절에 나오는 ""은 바로,  "예수님"을 상징하죠?

 

~ 그렇다면요? 나의 신랑되신 예수님께~ 신부된 내가 고백해야 할 말은 어떤 말들일까요? 바로, "사랑의 고백"이죠?

  • 오늘 본문은요~ 신랑되신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고백을~ “좋은 말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우리들도요~ 매일매일 신랑되신 예수님을 향해 좋은 말"을 해드려야죠? 그 좋은 말은 바로, 기도입니다.

    • 기도함으로 예수님을 의지하는 말을 표현하고요~

    • 기도함으로 신랑되신 예수님만 따르겠다는 순종의 말을 표현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본문의 시편기자는요~ 2절에서 그 사랑의 표현을 "전쟁에서 승리하는 강한 용사"라고 고백합니다.

  • 2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5:2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신랑되신 우리 예수님은요~

  • 언제나 우릴 이렇게 도우시는 분이시죠?

  • 악한마귀 사탄의 권세로 부터 그의 강한 말씀의 화살로 우릴 도우십니다.

  • 그래서 우리가요~ 악한 마귀사탄을 대적할 때 항상 선포해야 할 이름이 있습니다.

  • 바로, "신랑되시는~ 우리 예수님의 이름"이죠?

 

  • 오늘 하루~ 악한마귀 사탄의 권세가 여러분들을 유혹하고 공격해 올 때마다~

  • 나의 신랑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대적하며 나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 때 마귀는 떠나가고~ 신랑되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기쁨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 그리고요~ 오늘 본문에 시편기자는요~ 왕을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는 분"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7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5:7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은요~ 철저하게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 그러니, 그러한 분의 신부인 우리들도 당연히 그렇게 살아야 겠지요?

  •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는 삶" 바로, 예수님과 같은 삶입니다.

 

우린요~ 흔히들 이런 고백을 종종 합니다.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살게 해 주옵소서~"

 

여러분 그렇쟎아요? "부부는 닮아 간다고 합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모든 부부가 다 닮아가진 않습니다.

  • 서로 닮아가는 부부는요? 거의 대부분 서로 금슬이 좋은~ 잉꼬부부예요~ 그런 부부가 서로 닮아가지요?

  • 말투도 닮아가고요~ 걸음걸이도 닮아가요~ 정말 신기하게도요~ 얼굴까지 닮아갑니다.

     

  • 그런데요 여러분~

  • 맨날 서로 싸우고 다투고 이혼직전에 있는 부부들은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닮지 않아요~~~

 

여러분~ 이건 뭘 의미할까요?

  •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 내가요~ 예수님 닮은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는요~ 또 다른 말로 신랑되신 예수님과 나와의 영적인 관계가 좋다는 증거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요~ 내가~ “신랑되신 예수님과 영적관계가 좋다는 것은요?

    나도 지금 예수님을 닮아~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죠?

  • 그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죠?

  • 7절에 나오는~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는 모습"이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도요~

  • 여러분의 신랑되신 예수님 닮아가는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모든 일에 정의롭게 행하시고요~

  • 죄악을 멀리하며~ 신랑되신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선한일들만 행하시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요~ 8절 말씀 한구절 더 묵상해 보면요~ 함께 읽어 볼까요?

[]45:8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오늘 본문이 주시는 마지막 세번째 메시지는 바로, 이겁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이땅에서 향기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 8절 말씀을 보세요~

  •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라고 되 있는데요~

  • 몰약은 우리가 잘 알고 있지요? 동방박사들이 아기예수님께 선물로 드린 귀한 분향료입니다.

  • 화장품이나 또는 구강염을 치료하는 약재로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 그렇기 때문에요~ 몰약은 이런 의미가 있겠지요?

  • 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예수님처럼~ 내 주변의 지체들을 향기나는 말로 위로해 주고~ 그 마음을 치유해주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라는 의미가 있겠죠?

 

그리고요~ “침향과 육계라는 단어는 좀 어렵지요?

  • 여기서 말하는 침향은요? 우리가 잘 아는 알로에입니다.

  • 육계는요? 카시아계피 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계피?

     

  • 그렇기 때문에요 여러분~ “몰약이나, “알로애, “계피나 공통적인 특징이 있지요?

    • 첫째로 향이 좋다는 것이고요~

    • 둘째로 질병을 치유하는 약제로 사용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본문 8절에요~ 왕의 모든 옷은 몰약알로애계피의 향기가 있었다라는 말씀이 우리들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가 있습니다.

    • 첫째로, 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예수님처럼요~ 향기나는 삶을 살라는 거죠?

    • 두번째로요~ 예수님의 신부로써~ 예수님처럼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위로하고 사랑하여~ 회복시키고 치유하는 삶을 살아가라는 거죠?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하루~ 이런 삶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 그리스도의 신부로써요~ 예수님처럼~ 향기나는 크리스챤의 삶 살아가시기 바라고요~

  • 예수님의 신부로써~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사랑과 격려로 치유하고 회복시켜주는~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1 30()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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