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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01() 그리스도의 신부(2)

[]45:10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45:11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45:12 두로의 딸은 예물을 드리고 백성 중 부한 자도 네 얼굴 보기를 원하리로다 

[]45:13 왕의 딸은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의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45:14 수 놓은 옷을 입은 그는 왕께로 인도함을 받으며 시종하는 친구 처녀들도 왕께로 이끌려 갈 것이라 

[]45:15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고 왕궁에 들어가리로다 

[]45:16 왕의 아들들은 왕의 조상들을 계승할 것이라 왕이 그들로 온 세계의 군왕을 삼으리로다 

[]45:17 내가 왕의 이름을 만세에 기억하게 하리니 그러므로 만민이 왕을 영원히 찬송하리로다   

=====================================================================================

어제 새벽에 제가 설명드렸듯이요~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 45편은요~ 오늘날로 말하면? "결혼식 축가"와 같은 장르의 시편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 실제로 이스라엘 왕조시대때에~ 이 시편이 왕가의 결혼식날 사용되었었다고 하는데요~

  • 특별히 오늘 우리가 읽은 시편45편 후반부의 내용은요~

  • 이제 막 시집을 가는 신부를 향해~ 축복과 권면의 말을 담고 있습니다.

  • 요즘으로 말하면요? 주례사와 같은 그런 내용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 10절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5:10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자 여기 10절의 말씀을 보세요~

  • 신랑 옆에 서 있는~ 신부에게 이런 권면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친정집은 잊어 버리라는 거예요~

  • 그리고, 오직 남편만 바라보며 그렇게 살라는 거죠?

  • 우리나라 옛말에도요~ 이런 말이 있쟎아요? 벙어리3~ 귀먹어리3~”

     

  • 여러분~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

    • 이제 또다른 가문으로 시집을 가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니~

    • 이젠 그 가문의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라는 거죠?

 

여러분~ 이러한 모습을요~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해 본다면? 우리들에게 큰 교훈을 주게 됩니다.

  • 바로, 신랑되신 예수님과 신부인 나와의 영적인 결혼의 관계죠?           

     

  •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린요~ 죄악된 세상에서 죄인으로 살아갔던 그런 존재들입니다.

    • 성경의 언약대로요~ 죄의 결과는 사망입니다.

    • 우린요~ 죄로 인해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사람입니다.

    • 다시말해~ 우린요~ 죄악된 세상이 나의 친정집이였다는 거예요~

    • 그런데요~ 우리가 신랑되신 예수님의 선택으로 그의 신부가 되었고요~ 예수님과 영적인 결혼을 하게 됩니다.

 

~ 그렇다면요? 이제 우리가 바라봐야 할 분은 오직 한분~ 나의 신랑되신 예수님뿐이죠?

  • 만약에 우리가요~ 이렇게 예수님과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에 세상에 있었을 때 좋아했던 것들을 바라보고 있다면요?

  • 심지어는 예전에 사궜던 첫사랑~ 미스터김을 그리워하고 있고~ 여전히 그 사람과 카톡을 하고 있다면요?

  • 여러분~ 그건요~ 신랑되신 예수님을 향한 배신이고~ 모욕이죠? 절대로 해서는 안될 일이죠?

 

  •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예수님의 신부가 되셨다면요? 이젠 예수님만 바라보시길 축원합니다.

 

~ 그렇다면요? 그렇게 예수님만 바라보며 사는 그리스도의 신부에게 부어주시는 축복은 뭘까요?

오늘 본문은요~

  • 그렇게 그리스도의 신부로 순결하게 살아가는 성도에게 부어주시는 축복 두가지를 약속하고 계십니다.  

  • 바로, 그 다음구절 11절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5:11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 이 세상에서요~ 그리스도의 거룩한 신부로 살아가는 성도에게 하나님은요~ 이런 축복을 부어 주십니다.

  • "그리하면 왕이 네 아름다움을 사모하실지라"

 

  • 여러분 그렇지요?

  • 이제막 결혼하는 신부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찬사는 바로, "아름다움"이죠?

     

  •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올리는 신부를 향해서요~ "아 정말 못생겼네~"라고 말한다면요?

    • 또요~ 신랑이요~ 신부를 향해서~ "당신 참 못생겼다"라고 말하고 있다면요?

    • 이건요~ 있을 수도 없는 일이구요~

    • 만약에 그런 말을 들었다면? 얼마나 그 마음에 상처가 될까요?

 

  • 그렇기 때문에요~ 신부에게 주어지는 가장 멋찐 최고의 찬사는요 바로, "아름답다"라는 말일 것입니다.

  • 그런 최고의 찬사를 우리 예수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것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오직 신랑되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아간다면요~

  • 우린요~ 영원토록 예수님께 이 말을 듣게 됩니다. "아름답다~ 아름답다~ 너의 사역이 참 멋찌고 아름답구나~”

     

  • 여러분~ 오늘 하루의 삶이요~

  • 하나님께서 바라보실 때에도 아름다운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이 땅을 살 아갈 때 주어지는 또 한가지 더 큰 축복이 있습니다.

바로, 13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5:13 왕의 딸은 궁중에서 모든 영화를 누리니 그의 옷은 금으로 수 놓았도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신랑되신 예수님은요~ 왕이십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신 만왕의 왕이십니다.

  • 그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궁전에서요~ 모든 영화를 누리게 된다는 것? 상상만 해도 행복하죠?

  • 바로, 앞으로 우리 모두가 갈 본향~ 천국에서의 삶입니다.

     

  • 오늘 본문을 보시면요~

    • 13절에 그 천국궁정에서요~ 신부의 옷은? 은금으로 수놓아진다고 합니다.

    • 14절을 보시면요~ 그렇게 은금으로 수놓아진 예복을 입고요~ 왕께 인도함을 받습니다.

    • 15절을 보세요~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저는요~ 이러한 광경을 우리가 이 땅에서 생을 마감하는 그 순간이라고 상상해 봤습니다.

  • 우린요~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통속에 살아갑니다.

  • 특별히 주를 위해 헌신하며 사역을 감당하면서요~ 온갖 고초와 고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 의를 위해 살아가다가 핍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 약속하셨죠?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의 것임이요~” 라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 우리가요~ 이 땅에서 주를 위해 열심히 충성봉사하면서~ 그리스도의 신부로 살아가다가요~ 저 하늘나라천국에 올라가는 그 순간~

    • 여러분~ 여러분 앞에 신랑되신 예수님이 서 계실 꺼예요~

    • 수많은 천군천사들이 여러분들을~ 예수님께서 인도할 것입니다.

    • 기쁨과 즐거움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천국성으로 들어갈 꺼예요~

       

  •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은 우릴 향해 이렇게 축복해 주실것입니다.

  • 아름답다~ 수고했어~ 천국의 모든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렴~~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하루도요~ 신랑되신 예수님의 거룩한 신부로써~

  • 기쁨누리며~ 우리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01()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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