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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06()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47: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47: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47: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7: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47: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47: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47: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47: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47: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셀라(히브리어: סלה )-멈춰서 들으라" 입니다. 음악의 부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께 나와 예배를 드림에 있어서~ 예배의 중요한 몇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먼저는 예배중에 말씀이 있어야 하고요~ 기도가 있어야 겠지요? 또한 성도의 교제도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중요한 것이 바로 "찬양"이죠?

  • 여러분 만약에요~ 우리의 예배중에 "찬양"이 없다고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 예배가요~ 뭔가 좀~ 많이 부족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매일 우리가 드리고 있는 새벽예배도 그렇쟎아요?

  • 예배를 드리기에 앞서 찬송가 두곡을 우리가 부르고 있습니다.

  • 찬송가의 순서대로 매일 두곡씩 부르고 있는데요~ 찬송가를 부르며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게 되죠?

 

  • 그래서 옛날분들이~ 예배전 찬송을 "준비찬송"이라고 많이 하셨어요~

  • 어떤 목사님들은요~ 찬송이면 찬송이지 "준비찬송"은 올바른 말이 아니라고도 하시는데요~

  • 그 말씀도 일리는 있는 것 같습니다.

  • "준비찬송"이라고 하면? 뭔가 찬송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 하지만 또 한편으로~ 예배를 드리기 전에~

  •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마음의 문을 열고 예배를 준비하는 그런 의미에서 "준비찬송"은요~

  • 뭐 그렇게 크게 잘못된 표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아뭏튼요~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는 바로, "찬양"이라는 사실은 변함없는 사실인 것 같아요~

 

자 그렇다면요? 오늘 본문 시편47편에서 말하는 찬양은 어떤 것인지? 함께 말씀을 통해 묵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오늘 본문이 설명하고 있는 찬양은요? "만민이 반드시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으로 표현하고 있지요?

  • 1절 말씀 함께 읽어 볼까요?

    []47: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 그렇습니다. 오늘 본문의 시편기자는요~ "만민들아 손벽을 치며 하나님을 찬양하라!" 선포합니다.

  • 여기서 말하는 만민들"은요~ 이 땅에 사는 온 인류를 말합니다.

  • 또한~ 좀더 넓게 해석해 보면요? 이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말합니다.

 

  • 다시말해~ 예수를 믿는 우리 크리스챤들 뿐만아니라~ 교회에 다니지 않는 모든 불신자들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의미이구요~

  • 또한 이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 , 날아다니는 새들~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 기어다는 곤충들~

    이 땅위에사는 모든 동물들~ 심지어는 들에핀 꽃들과 식물들~ 나무들 까지~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요~ 어떤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면요~ 새들이 짹짹짹 하고 울지요? 그 새소리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라고 합니다.

  • 들에 핀 꽃이 풀들이 바람에 흔들거리는 모습이요~ 주님을 찬양하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라고 해요~

  • 그 책을 읽고요~ 새벽기도를마치고 교회문을 나서는데~ 귤현동 작은 동산에서요~ 새들이 짹짹짹 하는 거죠?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처럼~ 들리더라구요~

  • 길가에 핀 들풀들을 보는데요~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찬양의 율동 같더라구요~

 

  •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런 보잘것 없어 보이는 들풀들도 하늘의 새도~ 자신을 창조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데~  

    •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무지한 인간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몰라보고~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이 어디있냐?고하면서

    • 세상을 찬양하고~ 죄악된 일들을 찬양하고~ 심지어는 사탄을 찬양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오늘 하루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삶 살아가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 그리고요~ 3절을보시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를 시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7: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그렇습니다. 시인이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일"들을 고백하며 찬양하고 있습니다.

  • 다시말해~ 승리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 우리가요~ 하나님을 찬양할 때~ 그저 막연하게 의무적으로 찬양하는 모습보다는요~

  •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행하신 일을 기억하며~ 그 분을 찬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를 들어서요~ 이제 12월이쟎아요?

  • 한해동안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거죠?

 

좀더 구체적으로요~ 저희 가정엔 셋째딸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

  • 건강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 은혜~

  • 물질의 어려움 없이 살게 하신 은혜~

  • 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목회사역을 잘 감당하게 해 주신 은혜~

  • 교회의 부흥을 주시고 귀한 성도님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은혜~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제목들과 내용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 여러분~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하실 때요~

  • 하나님께서 행하신 그 일을 기억하시면서요~ 감사의 찬양을 드리며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지막 세번째로요~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이유를 오늘 본문의 시인은 9절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47: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여러분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마지막 세번째 이유는요?

  • 하나님께 우리들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러분 그렇지요? 누군가가 나에게 뭔가를 선물로 주셨어요~

    • 그러면요? 당연히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건 상식이죠?

    • 만약에요~ 그냥 받아 먹기만 하고 아무런 반응도 없다면요? 욕얻어 먹지요? 그리고 다음엔 절대로 안주죠? 그냥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 되 버립니다.

 

  • 정말 중요합니다.

  • 받았으면? 감사를 표현해야 합니다.

  • 받았으면요~ 다시 갚아 드리는 것이 맞습니다.

  • 이건요~ 그냥 일반적인 상식의 수준이죠?

 

~ 그런데요 여러분~

  • 우린요 때론 이러한 일반적인 상식수준의 일도 하지 않을 때가 많아요~

  • 바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입니다.

  • 하나님께서요~ 가만히 뒤돌아보면? 우리들에게 얼마나 많은 은혜를 주셨는지 몰라요~

  • 그런데 우린요~ 그냥 그 복을 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찬송가에도 이런 내용의 찬송이 있지요?

  •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 오늘 이 새벽에 기도할 때요~ 가만히 한번 올 한해를 돌아보시고~

  •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께 행하신 일들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요~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며 나아가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 12 06() 새벽예배 설교 -------------------------------------

“제자훈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사랑의 공동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 귤현사랑의교회 www.wdcsarang.com

담임목사 박진건(인천시 계양구 화단봉길 3 / 010-4211-9192)

*매일 큐티형식의 메모로 작성되는 설교문으로 가끔씩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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